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 새댁 글 본인이 지운 건가요? ㅠㅠ 이런..

뭐죠 조회수 : 3,528
작성일 : 2018-11-07 12:20:03

시어머니는 괜찮은 분임을 강조,

손님 오는데 청소라는 말에

남편에게 지가 쓰는 욕실 청소하라고 말해서 싸웠다는

새댁 글에 나름 열심히 고민하고 정성스럽게

도움되는 댓글 달아줬더니만

아주 순신각에 삭제해버렸..


아놔..

그래도 참고 살아라.

저런 시어머니 없다

저 정도 남편은 아직 견딜만 하다..


이런 댓글 기대했다는 건가요?


헐 참..기운 빠지네요.ㅠㅠ



IP : 211.176.xxx.1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7 12:22 PM (175.223.xxx.184)

    딱 봐도 남자가 그냥 적당해서 한 결혼. 좋아하는 여자에게 절대 그렇게 행동 안하죠

  • 2. ,,,
    '18.11.7 12:33 PM (175.119.xxx.68)

    1~2년 뒤에 출산하고 또 글 올리실거 같은데
    결혼하면 괜찮겠지 이게 정말 아닌데

  • 3. 남들
    '18.11.7 12:45 PM (223.38.xxx.135)

    남들이 보면 뷴명한데 본인만 모르죠
    남편은 아내를 전혀 좋아하지 않음
    결혼해달라고 하고 홀시모라도 괜찮다 합가도 괜찮다 하니
    어차피 결혼은 해야하니 그냥 결혼함
    그러나 정은 전혀 없음 그러니 사사건건 자격지심에 성격 나옴
    애도 없는 신혼에 저 정도면 답 나온거 아닌가요
    자기 본색 애 낳고 나서 드러내는데 첨부터 남편 저러는거 보면 어지간히 부인 무시하고 싫나봅니다
    절대 남편 못 고쳐요 왜냐면 남자는 자기가 마음 없는 여자에겐 한없이 냉정하거든요 홀시어머니나 외아들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남편이 성격더러움 부인 전혀 안좋아함 문제네요

  • 4. 그런지
    '18.11.7 12:45 PM (223.62.xxx.28) - 삭제된댓글

    알고 고른 남자이니 견디고 사는 건 자기 몫이죠
    설마 저 정도일줄 몰랐다는 거지..
    신혼에 큰집 살면서 전업으로 지내는 것 같은데
    저런 조건의 남자를 택한 건 반대급부가 있어서 아니겠어요
    남의 인생 감정이입 심하게 하진 마세요

  • 5. ...
    '18.11.7 12:51 PM (182.228.xxx.67)

    남의 인생 감정이입 심하게 하진 마세요222

  • 6. 도대체
    '18.11.7 1:23 PM (167.219.xxx.140)

    분명히 맞벌이라고 했어요.

    제 생각에는 그 남자가 좀 잘 생기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인물값하는 게 아닐런지.

  • 7. 찾아보니
    '18.11.7 1:32 PM (121.155.xxx.30)

    어느새 싹 지웠더라구요
    댓글들이 이혼쪽으로 가니 아니다 싶었는지 지웠네요
    뭐 위로의 말들을 해주길 바랬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861 곡 제목 좀 알려 주세요 부탁드려요^^ 3 잘될꺼야 2018/11/12 556
872860 만들고 지지고 볶는 영화.. 찾아요~ 15 조물조물 2018/11/12 1,723
872859 고3) 아이의 학창시절이 끝나는 게 너무 섭섭하네요 ㅠ 15 고3 2018/11/12 2,904
872858 예수믿으시는분들 마음과 생각이 어떻게 다른가요? 2 ㅇㅇ 2018/11/12 777
872857 기프티콘 추천좀 6 응원 2018/11/12 774
872856 위궤양 관리하시는분 ..... 2018/11/12 701
872855 패키지여행 융프라우 vs 리기산 10만원차이면 어디가실래요?~ 16 22 2018/11/12 4,494
872854 절임배추 20키로면 몇통이나 나오나요? 3 20키로 2018/11/12 6,626
872853 국제전화입니다~라고 전화가 오는데 5 보이스피싱?.. 2018/11/12 3,979
872852 병아리콩넣고 밥하려는데 불려야 되나요? 5 ㅇㅇ 2018/11/12 1,518
872851 김어준의 생각 (귤과 쌀에대한 가짜뉴스) 12 ... 2018/11/12 1,105
872850 수능 듣기평가때 까마귀 소리?? 3 gggg 2018/11/12 1,124
872849 고구마 거실에서 그냥 말리면 되나요? 9 고구마 2018/11/12 1,614
872848 수시 80프로 비율을 그대로 놓는다는건 너무 불공정 16 정말 2018/11/12 2,125
872847 포항ㅎㅂ수산 2 포항 2018/11/12 1,263
872846 bts영화는 어디서 하나요? 7 .. 2018/11/12 1,204
872845 시험 떨어지는꿈, 시험에 쫓기는꿈... 왜 꾸는걸까요 5 궁금 2018/11/12 2,136
872844 압구정 페어링 6 어떤가요? 7 뷔페 2018/11/12 1,244
872843 급질..영문 주소에 나오는 gov는 도대체 무슨 말인가요?? 1 tree1 2018/11/12 1,128
872842 비혼을 바라보는 시선 11 비혼대표 2018/11/12 3,279
872841 남편이 아들에게 회초리를 들었어요 47 아들 2018/11/12 9,522
872840 저 지금 혜화역인데, 단체로 헤드폰끼고 다니는 사람들.. 4 Mm 2018/11/12 2,654
872839 포털들이 가짜뉴스 유툽동영상을 2 ㅇㅇㅇ 2018/11/12 665
872838 시집과 인연끊은 경우라도 장례식. 24 .. 2018/11/12 8,147
872837 외대 통번역커뮤니케이션과 (EICC )잘 아시는 분~ 4 궁금 2018/11/12 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