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 새댁 글 본인이 지운 건가요? ㅠㅠ 이런..

뭐죠 조회수 : 3,527
작성일 : 2018-11-07 12:20:03

시어머니는 괜찮은 분임을 강조,

손님 오는데 청소라는 말에

남편에게 지가 쓰는 욕실 청소하라고 말해서 싸웠다는

새댁 글에 나름 열심히 고민하고 정성스럽게

도움되는 댓글 달아줬더니만

아주 순신각에 삭제해버렸..


아놔..

그래도 참고 살아라.

저런 시어머니 없다

저 정도 남편은 아직 견딜만 하다..


이런 댓글 기대했다는 건가요?


헐 참..기운 빠지네요.ㅠㅠ



IP : 211.176.xxx.1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7 12:22 PM (175.223.xxx.184)

    딱 봐도 남자가 그냥 적당해서 한 결혼. 좋아하는 여자에게 절대 그렇게 행동 안하죠

  • 2. ,,,
    '18.11.7 12:33 PM (175.119.xxx.68)

    1~2년 뒤에 출산하고 또 글 올리실거 같은데
    결혼하면 괜찮겠지 이게 정말 아닌데

  • 3. 남들
    '18.11.7 12:45 PM (223.38.xxx.135)

    남들이 보면 뷴명한데 본인만 모르죠
    남편은 아내를 전혀 좋아하지 않음
    결혼해달라고 하고 홀시모라도 괜찮다 합가도 괜찮다 하니
    어차피 결혼은 해야하니 그냥 결혼함
    그러나 정은 전혀 없음 그러니 사사건건 자격지심에 성격 나옴
    애도 없는 신혼에 저 정도면 답 나온거 아닌가요
    자기 본색 애 낳고 나서 드러내는데 첨부터 남편 저러는거 보면 어지간히 부인 무시하고 싫나봅니다
    절대 남편 못 고쳐요 왜냐면 남자는 자기가 마음 없는 여자에겐 한없이 냉정하거든요 홀시어머니나 외아들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남편이 성격더러움 부인 전혀 안좋아함 문제네요

  • 4. 그런지
    '18.11.7 12:45 PM (223.62.xxx.28) - 삭제된댓글

    알고 고른 남자이니 견디고 사는 건 자기 몫이죠
    설마 저 정도일줄 몰랐다는 거지..
    신혼에 큰집 살면서 전업으로 지내는 것 같은데
    저런 조건의 남자를 택한 건 반대급부가 있어서 아니겠어요
    남의 인생 감정이입 심하게 하진 마세요

  • 5. ...
    '18.11.7 12:51 PM (182.228.xxx.67)

    남의 인생 감정이입 심하게 하진 마세요222

  • 6. 도대체
    '18.11.7 1:23 PM (167.219.xxx.140)

    분명히 맞벌이라고 했어요.

    제 생각에는 그 남자가 좀 잘 생기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인물값하는 게 아닐런지.

  • 7. 찾아보니
    '18.11.7 1:32 PM (121.155.xxx.30)

    어느새 싹 지웠더라구요
    댓글들이 이혼쪽으로 가니 아니다 싶었는지 지웠네요
    뭐 위로의 말들을 해주길 바랬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581 주부인데 식탐이 늘어요 3 Dd 2018/11/07 2,157
871580 '삼성바이오 가치 5조 원 뻥튀기'.이재용 승계 '정조준' 6 게시판 난장.. 2018/11/07 961
871579 양진호 고향 ???? 2 ㅇㅇ 2018/11/07 4,158
871578 갱년기- 장점도 있네요.^^ 11 어멋. 2018/11/07 6,316
871577 숙명 현경용 57 .. 2018/11/07 20,280
871576 상해사고 났는데 가해자가 돈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1 ... 2018/11/07 1,417
871575 짝사랑의 비애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노래는 없을거 같애요 7 tree1 2018/11/07 3,239
871574 어준이연합이 꺼낸 키워드 '문재인탄핵' 46 .... 2018/11/07 2,189
871573 엘지 드럼세탁기 9키로와 통돌이 15키중에서 고민이예요 5 세탁기 2018/11/07 3,411
871572 초 6 아이 왕따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 ... 2018/11/07 4,129
871571 올해 꼭 헨델의 메시야 공연을 보고싶어요 2 자유부인 2018/11/07 485
871570 뒤돌아 보니 맘 편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7 너무슬퍼요 2018/11/07 1,849
871569 MB 사무실 임대료로 매달 1980만원씩 세금 지출중 4 ... 2018/11/07 1,532
871568 팬미팅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3 ... 2018/11/07 1,971
871567 파니니 그릴에 삼겹살 구워보신분 계세요? 냄새없이 굽는도구가 필.. 18 파니니 2018/11/07 2,988
871566 토지에서 가장 가슴아픈 캐릭터는 28 지금보니 2018/11/07 5,521
871565 제주서 숨진3살 여아 엄마 끝내 주검으로 ... 74 에고 2018/11/07 17,317
871564 부모님에게 예절교육하는 자식.. 23 hua 2018/11/07 5,703
871563 제가 김치찌개 먹고 하루종일 설사인데 왜그럴까요? 8 .... 2018/11/07 10,285
871562 어릴때 도둑으로 의심받은 기억 4 000 2018/11/07 1,672
871561 4년된 담금주 써도 될까요 초록맘 2018/11/07 439
871560 제가 지금 못참고 먹은 것.. 3 ㅡㅡ 2018/11/07 1,875
871559 몇살부터 조금 피곤해도 참고 해. 이것만 하고 자 라고 말할 나.. 2 ㅇㅇㅇ 2018/11/07 1,020
871558 강된장 맛있는 음식점 아시는 분 ~~~ 8 완추천 2018/11/07 1,019
871557 마늘 구은것도 마니먹으면 병나나요? 4 마늘 2018/11/07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