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압력솥 수육하는법 알려주세요.

김장 조회수 : 2,620
작성일 : 2018-11-07 08:15:37
친정에서 김장 김치를 가져와서 수육 삶으려고 하는데요.
기존에는 그냥 냄비에 삶았는데 이번에는 압력밥솥으로 해 보려구요.
휘슬러 밥솥이고 어찌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넷 찾아봤는데 휘슬러로 하는 방법은 잘 안 나와 있어서요.
미리 감사해요^^
IP : 182.212.xxx.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8.11.7 8:26 AM (115.136.xxx.173)

    요즘 휘슬러 증기 배출되나여?
    압력솥에도 오래 두는게 좋아요.
    차라리 전기압력밥솥에 하세요.
    물은 고기 덩어리 2배 높이까지 넣고요.
    돼지 냄새 싫어하는 스타일이고요.
    통양파 2개 넣고 통마늘 10개 넣고
    파 두 줄기 썰어 넣고
    된장은 국의 반 정도 분량
    커피 1ts 통후추 1ts 월계수 잎 있음 넣고 없음 말고
    생강 파우더(마트에 팜) 1ts 넣어서 푹 삶습니다.

  • 2. 요즘
    '18.11.7 8:29 AM (115.136.xxx.173)

    재료는 돼지 한근 기준입니다
    저만의 레시피라서...

  • 3. 풍년솥
    '18.11.7 9:23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큰 덩어리는 중간에 깊은 칼집을 몇번 넣어줍니다.
    고기가 잠기게 물을 붓고 냄새제거에 좋다는 향신채는 있는 대로 넣어서 점화.
    칙칙 추가 돌기 시작한지 20분 뒤에 불 끄고 압력밸브가 내려갈 때까지 기다립니다.

  • 4. 저는
    '18.11.7 9:41 AM (180.211.xxx.153)

    풍년압력솥에 하는데요
    양파를 두껍게 썰어 밑에 깔고 토막낸
    고기 얹고 다시 양파 남은것 올려주고
    물이나 술이 있으면 반컵정도 넣어요.
    끓기 시작해서 8분정도 했어요.
    열어보고 고기 상태보고 조금 더 돌려도 돼요.
    압력솥에 한 후론 수육 삶는건 일도 아니에요.
    참, 먹다남은 대파잎이나 깻잎 있으면 넣으시면
    좋아요.

  • 5. 물안넣고
    '18.11.7 9:54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저수분으로 합니다.
    집에 굴러다니는 야채 과일 썰어서 바닥에 쫙깔고 고기 올리고 휘슬러 2칸 다 올라오거나 풍년 칙칙칙 소리나면 중볼에 15분. 추 내려올때까지 기다리기.
    양파 파 사과 등등

  • 6. ^^^
    '18.11.7 10:09 AM (124.50.xxx.185)

    저수분 수육 만들기...

  • 7. Ee
    '18.11.9 10:47 AM (223.62.xxx.37)

    압력솥 저수분 수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626 한 소절만 들으면 멘탈에 금이 가는 목소리가 있어요 8 tree1 2018/11/07 1,929
870625 음악쪽 전공하려면 돈이 얼마나 드나요? 21 음악전공 2018/11/07 7,324
870624 미드 굿와이프 좋아하시는 분들만요~~ 5 2018/11/07 1,747
870623 재택하다가 새로운 직업 나가시겠어요? 43 ... 2018/11/07 4,200
870622 은행 일에 서툴러요 2 은행 2018/11/07 1,793
870621 주부인데 식탐이 늘어요 3 Dd 2018/11/07 2,163
870620 '삼성바이오 가치 5조 원 뻥튀기'.이재용 승계 '정조준' 6 게시판 난장.. 2018/11/07 970
870619 양진호 고향 ???? 2 ㅇㅇ 2018/11/07 4,164
870618 갱년기- 장점도 있네요.^^ 11 어멋. 2018/11/07 6,326
870617 숙명 현경용 57 .. 2018/11/07 20,289
870616 상해사고 났는데 가해자가 돈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1 ... 2018/11/07 1,421
870615 짝사랑의 비애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노래는 없을거 같애요 7 tree1 2018/11/07 3,244
870614 어준이연합이 꺼낸 키워드 '문재인탄핵' 46 .... 2018/11/07 2,194
870613 엘지 드럼세탁기 9키로와 통돌이 15키중에서 고민이예요 5 세탁기 2018/11/07 3,432
870612 초 6 아이 왕따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 ... 2018/11/07 4,134
870611 올해 꼭 헨델의 메시야 공연을 보고싶어요 2 자유부인 2018/11/07 491
870610 뒤돌아 보니 맘 편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7 너무슬퍼요 2018/11/07 1,857
870609 MB 사무실 임대료로 매달 1980만원씩 세금 지출중 4 ... 2018/11/07 1,535
870608 팬미팅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3 ... 2018/11/07 2,000
870607 파니니 그릴에 삼겹살 구워보신분 계세요? 냄새없이 굽는도구가 필.. 18 파니니 2018/11/07 2,999
870606 토지에서 가장 가슴아픈 캐릭터는 28 지금보니 2018/11/07 5,530
870605 제주서 숨진3살 여아 엄마 끝내 주검으로 ... 74 에고 2018/11/07 17,322
870604 부모님에게 예절교육하는 자식.. 23 hua 2018/11/07 5,725
870603 제가 김치찌개 먹고 하루종일 설사인데 왜그럴까요? 8 .... 2018/11/07 10,362
870602 어릴때 도둑으로 의심받은 기억 4 000 2018/11/07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