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음양수 실천하고 계신 분 있나요?
작성일 : 2018-11-07 07:36:32
2664631
매일 아침 그렇게 마시고 달라진 변화가 있으신지요..
오늘 아침 처음으로 반컵 정도 마셔봤는데 물배 부르네요.
IP : 218.39.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체질
'18.11.7 7:43 AM
(223.38.xxx.146)
어떤 체질의 분이 효과 보셨나 모르겠어요.
제 경우엔 마르고 몸이 차고 소화가 아주 빠르고 화장실도 잘 가는 체질인데 물 한컵 그렇게 마셨다가 하루종일 몸살기가 돌았어요.
머리도 아프고 어질어질 하고요
물 마신 직후엔 설사했구요.
저는 그냥도 화장실에 편하게 가는데 물을 마시니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체한 사람처럼요.
저에겐 맞지 않는거 같았어요.
배도 불렀고요.
물론 아침 못먹었어요.
2. 루비
'18.11.7 8:07 AM
(112.152.xxx.82)
전 몇년째 먹고있지만
효과는 모르겠네요
그냥 습관이 되어서 먹는중입니다
3. 인체는
'18.11.7 8:25 AM
(221.143.xxx.111)
70%정도가 물로 이루어져서 혈액순환이라든가 각 신체조직 세포에 영양물질전달에 반드시 물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윤활유가 부족한 기계가 마모가 심하거나 삐걱대듯이 물이라는 윤활유가 있어야 신체기능이 잘돌아간다고 하네요. 결석이나 담석 등도 물이 부족해 희석시키는 농도가 부족해 칼슘등이 결집되어 생기는 현상이라하고 독소나 노폐물 등을 희석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것도 물의 힘이고 아주 과도한 수분 섭취는 안좋다 하지만 물 좋죠. 미지근한 물은 몸에 흡수가 빠른 잇점이 있고,차가운 물이나 뜨거운 물은 흡수하기 위해 별도의 약간의 몸 속의 생체 원기가 동원된다하니 ....가성비로 따지면 미지근한 물이 좋다고 하나보죠.
4. 네
'18.11.7 9:30 AM
(118.218.xxx.164)
저 한 2달 하다가 관두고 다시 요즘 시작했는데
아침 공복에 물만 마시면 몸이 축축 처지고
눈밑 다크서클이 심해져서 그만합니다
공복에 밥부터 먹으니 그런현상 없네요
몸 봐가면서 하세요
어떤 영양제든 건강법이든 운동이든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지 않는다가
제 오랜 내몸생체실험으로 증명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79046 |
국·공립유치원 1,080학급 신·증설 한다네요 11 |
.. |
2018/12/06 |
2,122 |
| 879045 |
롱패딩의 단점을 알았어요 8 |
이론 |
2018/12/06 |
7,958 |
| 879044 |
청년수당 지급에 대해 5 |
답답 |
2018/12/06 |
1,039 |
| 879043 |
경기도 초중고 공기정화장치 설치 관련 민원부탁드립니다. 1 |
미대촉 |
2018/12/06 |
589 |
| 879042 |
너무너무 잦은 트림 - 고쳐보신 분 계신가요? 2 |
건강 |
2018/12/06 |
1,848 |
| 879041 |
밑에 지각 안한다는 글이 있어서..저희 남편이요 5 |
궁금 |
2018/12/06 |
1,245 |
| 879040 |
정관장 홍삼이요 1 |
... |
2018/12/06 |
935 |
| 879039 |
카페에서 커피타임을 함께해준 착한 고양이 ^^ 16 |
골골송 |
2018/12/06 |
3,234 |
| 879038 |
설거지나 주방일할때 고무장갑 안에 뭘 껴야하나요? 8 |
..... |
2018/12/06 |
1,611 |
| 879037 |
내신2초반인데 가천대 간다면 14 |
고3맘 |
2018/12/06 |
4,576 |
| 879036 |
치아교정 얼마에 하셨어요 5 |
이이 |
2018/12/06 |
2,157 |
| 879035 |
제가 겨울을 준비하는 방법들 5 |
성공했어요 |
2018/12/06 |
1,658 |
| 879034 |
담뱃값을 왜 인상할까요? 11 |
애연가 |
2018/12/06 |
1,630 |
| 879033 |
의무투표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여기에 묻습.. |
2018/12/06 |
339 |
| 879032 |
문재인의 A4, 박근혜의 프롬프터 24 |
.... |
2018/12/06 |
2,057 |
| 879031 |
경기도 명물 굿모닝하우스가 굿바이하우스로 된 사연 7 |
읍읍아 감옥.. |
2018/12/06 |
1,139 |
| 879030 |
절마다 천도제 비용차이가 엄청 크네요.. 22 |
음... |
2018/12/06 |
7,565 |
| 879029 |
세련된 무채색룩이 안어울리는 분들은 겨울에 어떻게 입으세요 1 |
^^ |
2018/12/06 |
1,099 |
| 879028 |
근데 유치원 개인부담비용은 왜 내는거예요? 4 |
복잡미묘 |
2018/12/06 |
1,134 |
| 879027 |
왜 의대에 보내고 싶은지. 58 |
궁금 |
2018/12/06 |
8,056 |
| 879026 |
서울에 치킨 팟파이 파는 곳 추천 해주세요 5 |
Pie |
2018/12/06 |
929 |
| 879025 |
자궁근종 큰데 수술안하고 폐경기까지 가신 분 11 |
휴휴휴 |
2018/12/06 |
5,476 |
| 879024 |
홍탁집, 닭을 새벽에 미리 삶아놓고 사용하는건가요 5 |
새벽닭 |
2018/12/06 |
4,679 |
| 879023 |
사람이 죽었는데 웃어? 8 |
.. |
2018/12/06 |
2,912 |
| 879022 |
붉은달 푸른해 나영희 새엄마였네요? 3 |
........ |
2018/12/06 |
1,8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