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시미어니트 세탁주기?

출퇴근 조회수 : 4,763
작성일 : 2018-11-07 06:51:55
새벽에 출근하고 밤에 들어옵니다. 보통 와이셔츠는 그날그날 빠는데 좋은 폴라가 가지고 싶다고 해서 캐시미어 폴라를 사주었어요.
그런데 하루면 냄새며 뭐며 장난이 아니에요.
드라이 해야하는데 이걸 매번 한번 입고 어찌 감당하죠
겨울에도 와이셔츠에 가디건 입고 패딩입었어서 어찌저찌 냄새 날려보내고 입혔는데 니트는 하루종일 일하는 사람에겐 영 아니네요
한번 입고 드라이 하자니 너무 아깝지만 또 이걸 안 빨수도 없는 상황입미다 ㅜㅜ
집에서 한번씩 몇시간 외출하는 사람은 괜찮지만 이걸 관리를 어떻게 하죠??
옷 잘 관리하시는 분들 조언 듣고 싶네요
이래서 겨울되면 스타일러 사고 싶어요 ㅜㅜ 겨울 지나면 사실 필요없는데요
IP : 223.38.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탁기
    '18.11.7 7:20 AM (67.40.xxx.54)

    전 캐시미터 스웨터 몇개 있는 것 한개씩 따로 세탁망에 넣고 세제는 정량보다 조금 넣고 울코스로 빨아요. 아주 조금 줄긴 했는데 못 입을 정도는 아니에요.

  • 2. ..
    '18.11.7 7:40 AM (222.237.xxx.88)

    캐시미어 안에는 런닝셔츠를 입거나해서
    땀을 직접 안닿게해야 그나마 냄새가 덜배요.
    매일 샤워해도 한 번 입고 빨 옷은 아니거든요.

  • 3. 어떻게
    '18.11.7 7:44 AM (14.49.xxx.104)

    매번 드라이를 하겠어요? 찬물에 울샴푸로 조물조물 손빨래 하세요..인터넷에 세탁방법 나와 있습니다 검색해보세요 그렇게 빨아 입었는데 괜찮았어요

  • 4. 울세탁
    '18.11.7 7:49 AM (223.62.xxx.29)

    맨몸에 안 입는 옷이긴 하지만 많이 입으면 두 번 입고 세탁기 울세탁 합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 5.
    '18.11.7 8:15 AM (223.38.xxx.227)

    물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야해요.
    5도 정도의 물에 울샴푸 풀어서 5분 정도 넣어 놓았다가
    조물조물해서 헹구어 내고 짧게 탈수만합니다.
    안 줄어요.

  • 6. 주인님
    '18.11.7 8:15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몇십년을 캐시미어 물세탁합니다. 머리카락도 물세탁하는데, 캐시미어도 남의 털인지라, 물세탁합니다

  • 7. 물빨래ㄴㄴ
    '18.11.7 9:49 AM (110.70.xxx.211)

    물빨래는 좀 아닌것같아요
    저 드라이비용 아깝다고 저렴한 니트 물빨래했다가 족다 줄어들고 후줄근해지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534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의 참담한 근황이 공개됐다. 45 다이빙벨 2018/11/08 14,397
871533 심재철 특검 해야되지않나요??? 7 ㅇㅇ 2018/11/08 604
871532 김성호의 회상 19 나도회상 2018/11/08 3,688
871531 가끔 생각나는 그 남자 4 ... 2018/11/08 2,610
871530 남편의 옛 여친들 사진을 보게될경우? 13 ... 2018/11/08 7,784
871529 고2 여자 왕따 해결 3 .... 2018/11/08 2,566
871528 영화 장화홍련 보신분 이야기 나눠요 4 ㅇㅇ 2018/11/08 1,814
871527 옥션이나 쿠팡이 물품을 전화번호로 선물 할 수 있나요? 2 연말 2018/11/08 771
871526 5뚜기 미역국라면 후기 37 라면만세 2018/11/08 16,917
871525 이 남자 어때보여요?(길어요) 33 ㅡㄴㄱ 2018/11/08 6,054
871524 바람,, 증거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14 .....,.. 2018/11/08 4,135
871523 라스보다가 오늘은 골목식당 보게됐는데 16 수요일 2018/11/08 7,539
871522 내 몸, 인생의 절정을 달린다 40 익명의아마츄.. 2018/11/08 16,746
871521 제주 아기랑 엄마 기사 볼때마다 눈물이 주체할수없게 쏟아져요 30 눈물 2018/11/08 6,310
871520 남편이 술 많이 마시고 올때마다 케익 사오는데요 62 ... 2018/11/08 21,460
871519 요새 특히 힘들어서.. 1 요새 2018/11/08 1,168
871518 알쓸신잡 때운에 토지 다시 읽는데요 7 ... 2018/11/08 3,766
871517 문정인, 국내 언론보도 작심비판…대체 어느나라 언론이냐 13 후련 2018/11/08 1,717
871516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5부작 시리즈 16 2018/11/08 2,429
871515 제주 아가를 위한 추모시..(댓글에 있는 어느분 시) 11 으... 2018/11/08 2,135
871514 전문직과 영업 관련 빼고 그냥 행정사무하는 일 마다하는 언니 3 2018/11/07 1,457
871513 첼시 부츠 신고 벗기 편한가요? 3 넓은 발볼 2018/11/07 3,068
871512 이해찬 욕 들먹었나보네 25 .... 2018/11/07 2,361
871511 김어준이 문재인탄핵 어쩌고 하면서 설치는 걸 보니 밀실작전을 끝.. 56 ㅇㅇ 2018/11/07 3,515
871510 아래위 탄핵운운 가짜제목글 (문대통령 반대세력의 워딩) 7 그럴줄알았지.. 2018/11/07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