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사는 문화는 언제 없어질까요
제가 보면 나이가 많은 경우 체면 때문에 사주는 것 같아요.
어린 사람은 당연하게 얻어먹을 걸 기대하는 것 같구요.
유교 문화인가요.
그리고 친구끼리도 누가 한 번 사면 다른 사람도 사야 하잖아요.
베스트 글처럼
메뉴 선정에서 치사함이 드러날 수도 있고요.
그냥 자기가 먹고 싶은 거 먹고
자기 것만 지불하는게 왜 이상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그리고 같이 밥 먹자고 하면
먼저 먹자고 한 사람이 밥을 사야하는 건가요.
1. 정말
'18.11.7 6:18 AM (211.197.xxx.14) - 삭제된댓글이상한 문화가 자리잡았어요.
그렇게 서로 부담주는 게 '정'이라고 생각하니 그런 생각이 사라져야 없어지겠죠.
부담없다, 그게 무슨 부담이냐...이런 사람이 많은 한.
목청 큰 사람이 이긴다고 아직까지 이 사회에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2. ...
'18.11.7 7:15 AM (39.117.xxx.59)저도 더치페이가 좋은데..
밥 누가 혼자 사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더치페이 할때도 누가 먼저 총대를 매느냐 하는것에
다들 눈치를 봐요. 누가 먼저 카드로 계산하고 현금으로 받을지...
현금 없는 사람은 계좌이체로 할지.. 뭐 그런걸로
불편한 게 아직 많으니까요.3. 밥 밥 밥
'18.11.7 7:19 AM (211.248.xxx.9)셋 이상이면 한 사람이 내고 계좌, 금액 톡으로 보내는데 둘이 만나면 더치 하자고 못하겠더라고요.^^
4. 빠빠시2
'18.11.7 7:50 AM (27.179.xxx.222)나이많다고 사주길 기대하고
이런것좀 없어졌음.본인이 나서서 사준다고한거
아님 더치해야죠
먼저 만나자고했다고 사는건 아닌듯해요5. 제발...
'18.11.7 8:02 AM (143.138.xxx.244)제발 이제는 그만~~
김영란법도 있으니.
20년전서부터 더치페이 먼저 말하고...
욕을 하거나 말거나..
그 욕하는 사람들치고 지주머니에서 지갑 먼저 여는 꼴, 드물어요.
그런 사람들은 아예 내리스트에서 삭제하고,
내가 사야 할 명분이 생기면
먼저 초대장 보내서 한턱 내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콜 하면 당연히 모든 사람들이 더치!더치!6. . . .
'18.11.7 8:14 A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전 더치페이가 저 싫어요
누구 막내라고 하면 돈걷어서 내고 잔돈챙기고부터 시작해서 주문해 커피날라 등등 하다 일 다이켜먹음
더치페이하면 서열부터 정하고 갑질하는 묘힌분위기에다 나이많다고 공주 대접만 받으려하고
돈은 심지어 똑같이냄7. . . .
'18.11.7 8:15 A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전 더치페이가 저 싫어요
누구 막내라고 하면 돈걷어서 내고 잔돈챙기고부터 시작해서 주문해 커피날라 등등 하다 일 다시켜먹음
더치페이하면 서열부터 정하고 갑질하는 묘한분위기에다 나이많다고 공주 대접만 받으려하고
돈은 심지어 똑같이냄8. ...
'18.11.7 8:16 AM (223.38.xxx.201)전 더치페이가 더 싫어요
누구 막내라고 하면서 돈걷어서 내고 잔돈챙기고부터 시작해서 주문해 커피날라 등등 하다 일 다시켜먹음
더치페이하면 서열부터 정하고 갑질하는 묘한분위기에다 나이많다고 공주 대접만 받으려하고
돈은 심지어 똑같이냄9. 요즘은
'18.11.7 8:19 AM (124.54.xxx.150)대개 더치페이하지않나요 어쩌다 좋은 일 생겨 기분으로 쏘는거 말고는 제주변은 대개 더치페이해요 청탁할 일이 있으면 주로 한쪽이 밥을 사죠.. 이제 우리 청탁같은거 그런식으로 안하잖아요
10. ...
'18.11.7 9:41 AM (59.29.xxx.212)거의 회비 모아서 사는 경우가 많은데요
누군가 먼저 회비 모아서 밥먹자고 해야해요
아니면 만나기도 부담스러워요
모여서 밥 먹는것도 좀 줄였으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2328 | 가족사진 기념으로 찍기로 했는데 드레스 어떠세요? 14 | 사진 | 2018/11/16 | 3,674 |
| 872327 | 퀸 공연 4 | 매니아 | 2018/11/16 | 1,998 |
| 872326 | 인감증명서 도용 안당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 | ㅌㅌ | 2018/11/16 | 3,098 |
| 872325 | 특차는 별론가요? 6 | 특차 | 2018/11/16 | 910 |
| 872324 | 화장할때는 넘 진하게 느껴졌는데 1 | Asdl | 2018/11/16 | 2,137 |
| 872323 | 내일 중국에서 스모그가 온다네요 19 | ㅇㅇ | 2018/11/16 | 3,693 |
| 872322 | 입출국 여권이 같아야 하죠? 2 | ... | 2018/11/16 | 1,196 |
| 872321 | 김승현은 아빠 닮지 않았나요? 13 | 살림남 | 2018/11/16 | 4,268 |
| 872320 | 오늘밤 김제동 보시나요 32 | 김제동 | 2018/11/16 | 3,605 |
| 872319 | 41113 문과예요. 16 | 재수생맘 | 2018/11/16 | 4,453 |
| 872318 | 만으로 마흔.난소가 작아졌다고 하네요 3 | ... | 2018/11/16 | 4,240 |
| 872317 | 왜 교복와이셔츠는 그렇게 까매지는걸까요? 4 | . . | 2018/11/16 | 1,516 |
| 872316 | 천장을 칠경우 바로윗층에 전달되나요?? 3 | 소음 | 2018/11/16 | 2,307 |
| 872315 | 도덕성만점의 정성호 왈 "보좌관 새끼가" 6 | ㅇㅇ | 2018/11/15 | 1,740 |
| 872314 | 남자들은 남자가 남자 때리는거엔 관대한거 같아요 6 | 행복 | 2018/11/15 | 2,077 |
| 872313 | 야근 많은 남편 이해하면서도 밉네요. 9 | 00 | 2018/11/15 | 3,728 |
| 872312 | 추운데 뭘입죠? 최고로 따뜻한 옷 뭐 있을까요 23 | 벌써 | 2018/11/15 | 5,975 |
| 872311 | 엑셀 가계부 쓰시는 분 계신가요? 1 | ^^ | 2018/11/15 | 1,505 |
| 872310 | 등급컷 어디를 신뢰하고 기준 삼으시나요? 1 | ㅡㅡㅡ | 2018/11/15 | 1,313 |
| 872309 | 앗 자랑 좀 하고 갈께요. 3 | 다라이 | 2018/11/15 | 2,650 |
| 872308 | 공부안하다가 갑자기 하신분들 어떤계기로 했나요? 7 | 가고또가고 | 2018/11/15 | 2,859 |
| 872307 | 이과 5 2 3 2 3 등급이면 어딜 갈 수 있을까요? 2 | .. | 2018/11/15 | 4,047 |
| 872306 | 학력고사나 수능 때 기억나는 일 있으세요? 14 | ㅇㅇ | 2018/11/15 | 1,738 |
| 872305 | 프랑스어나 스페인어 전공하거나 공부하시는 분 계시나요? 3 | 11 | 2018/11/15 | 1,929 |
| 872304 | 감동 수능사진보고가세요~ 5 | 좋은부모 | 2018/11/15 | 4,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