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포자이 35평형 가봤습니다.

지나가다가 조회수 : 29,856
작성일 : 2018-11-07 01:39:49
일때문에 방문했었는데 인터넷 보니 그 동이 고속도로 옆이라고 부르네요.
탑형인것 같은데 집 구조가 복잡하더군요.화장실 가는데 통로가 있고 그
통로가 아까운것 같습니다.살고 있는집이 15년된 재건축 아이파크 판상형
32평형인데 구조가 두부 자르듯이 열십자로 잘라서 우측은 안방,거실 좌측은
중간에 주방과 식탁,,,그 양옆으로 출입구에 방하나 건너에 방하나...집이 
안쓰이는 공간 없고 채광,환기 아주 좋습니다...우리 사는 집하고 비교해 보니
너무 좁고 산만하고 갑갑 하더군요.

가서 대충 보긴했는데 베란다도 없고 어둡고 구조가 영 그렇더군요.
그러나 위치가 강남 반포이고 대단지니 상당히 비싼거로 알고 있습니다.
기타 어떤 메리트가 있어서 그렇게 비싸게 주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IP : 180.70.xxx.244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7 1:43 AM (193.176.xxx.162)

    자녀들 없으면 굳이 뭐 강남 살 이유가 없다고 봐요.

  • 2. ...
    '18.11.7 1:55 AM (124.54.xxx.58) - 삭제된댓글

    본인 원하는곳에 살면 되는거죠
    구조가 별로이고 우리집이 훨씬 좋은데 왜 강남집값이 비싼지 모르겠다고 무슨 메리트가 있냐는것도
    질투와 열폭 같네요

    강남이 오르든 말든 내가 살곳 아니면
    그러거나 말거나

    원글님 사시는곳은 어디인가요

  • 3. ...
    '18.11.7 1:58 AM (124.54.xxx.58)

    본인 원하는곳에 살면 되는거죠
    구조가 별로이고 우리집이 훨씬 좋은데 왜 강남집값이 비싼지 모르겠다고 무슨 메리트가 있냐는것도
    좀 이상합니다

    강남이 오르든 말든 비싸건 말건 내가 살곳 아니면
    그러거나 말거나

    원글님 사시는곳은 어디인가요

    아마 가보신곳은 그래도 자이 치고는 가격이 저렴하겠죠

  • 4. ..
    '18.11.7 1:59 AM (221.167.xxx.109)

    계속 거기 사셨던 분들은 떠나기도 쉽지 않고 반포가 핫하니까 다른데서도 돈있으면 이사와서 살고 하시는 거겠죠.

  • 5. 그건
    '18.11.7 2:04 AM (112.153.xxx.100)

    아파트 구조때문이 아니라
    -위치가 도심과 서울 시내 요지 20ㅡ30분만에 커버 가능
    -신세계백화점.반포지하상가.주변상권.성모병원.단지내 학교.지하철 7호선.3.9호선 인근.
    많은 버스노선
    -모든차 지하로만 다니고, 커뮤니티시설.조경
    -중산층 이웃
    -비교적 신축 대단지 아파트

    뭐 이런 조건들 때문이죠.

  • 6. 아마
    '18.11.7 2:09 AM (112.153.xxx.100)

    공기도 좋고, 고속버스터미널 없고, 고속도로 소음적고.
    구조등이 좋았음 더 비싸게 형성되었을듯 해요.ㅠ

    판상형이 넓고, 채광도 좋지만, 한참 전부터 타워형을 주로 건설하고, 저도 판상형 살다 타워형과 구조가 비슷한 아파트 사는뎌..살다보니, 판상형이 멋이 없는듯도 하고 적응하기 나름같아요.

  • 7. 지나가다가
    '18.11.7 2:18 AM (180.70.xxx.244)

    점 세개 댓글 수준을 보니 엄청 지능이 낮을것 같네,
    궁금함에 뭔 질투와 열폭을 한다고 그러는지...ㅎㅎㅎ
    반포는 종종 지나가는데 이따금 출퇴근 시간에 걸려서 지나가다
    보면 교통체증에 죽음이고 사방이 대로변이다 보니...기타등등
    암튼 학군,교통요지,대단지 이래서 비싼가 보다 생각하고 있고
    기타 뭔 메리트가 있어서 살까 싶어 글 찌끄려 본건데 왜 내가
    이상한가? 요즘 아파트들 거의 탑형에(업자 이익 극대)서비스 베란다도
    없고 해서 사는 아파트와 비교해 본건데 뭔??? 참 자존감도 없나보다.
    댓글에 예의도 없는것 보니 나이도 어린게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듯...
    내가 어디 사는지 궁금혀? 반포 바로 옆동네 ...더 알고 싶으면 오백원~

  • 8. ...
    '18.11.7 2:21 AM (121.132.xxx.187)

    정서상 너무 뚫리고 공개된 공간들망 있는 것 보다는 버려지는 공간 같아 보여도 구석진 곳도 있고 복도도 있고 그런 게 좋다고 해요.

  • 9. ...
    '18.11.7 2:21 AM (211.36.xxx.197)

    판상형 좋죠.
    예전엔 타워형도 요즘 짓는 것 처럼 닭장갈지는 않았는데
    요즘 너무하다싶게 짓더라구요

  • 10. 지나가다가
    '18.11.7 2:24 AM (180.70.xxx.244)

    그 사이 예의 없는 말 싹 지우고 다시 썻군..,,,

  • 11. 타워형이
    '18.11.7 2:25 AM (112.153.xxx.100)

    건축비가 조금 드는지는 모랐네요

    저희도 집 복도도 길고..현관 쓸데없이 넓고 엘리베이터앞 복도도 역시 더 쓸데없이 넓어요.데스 스페이스죠.^^;;

    자이 사는 지인분들 계신데.
    불만족은 공기나쁨.교통 체증정도죠. 5년쯤전에는 자이아파트쪽이 교통지옥이었는데..요새는 삼호가든 사거리가 더 굉장하죠.ㅠ

  • 12. 모든게
    '18.11.7 3:01 AM (58.140.xxx.232) - 삭제된댓글

    그런거 다 계산해서 형성된 가격이에요. 남들은 판상형이 좋은거 몰라서 그러는거 아니구요.
    저희집은 복도식이고 바로 옆라인은 판상형인데 저희보다 3평 더 작은데도 가격은 같고 (평당 가격 따지자면 1억이상 차이나야겠구만 ㅠㅠ) 인기는 더 많아요.
    반포자이 보신 집도 판상형이었음 더 비쌌겠죠.

  • 13. 입지
    '18.11.7 3:44 AM (220.76.xxx.87)

    전 래미안퍼스티지 분양할 때 갔다가 뭐 이런 후진 자재 썼냐고 물어봤잖아요 ㅋ. 큰 평수가 작은평수와 비슷한 자재를 써서. 재건축이라 돈 적게 들이려는 경향이 있다는 인포 답변. 자이가 상대적으로 좋더라고요. 자이 계약했음 좋았을껄 ㅜㅜ. 친구들이 살아서 속속들이 사정 아는데 아파트는 무조건 입지!

  • 14. 어....
    '18.11.7 5:10 AM (58.231.xxx.66)

    뻥 뚫린곳보다 약간 숨어서 있는게 더 안정적...원글님이 말하는 그런 아파트에 들어가는데요. 오픈하우스때 봤을때는 만족했어요. 문 열자마다 몽땅 공개....그거 참 그랬거든요.
    환기가 문제이긴 한데...에효............1층이 빈 공간인줄로만 알았는데 오나전 1층부터 꽉 들어차있네요.
    잠실처럼 1층이 개방형으로 뚫려있을줄로만 알았습니다.......헐.......

  • 15.
    '18.11.7 5:25 AM (121.167.xxx.209)

    판상형 살다가 타워형 사는데 환기가 문제예요
    판상형은 앞뒤 문만 하나씩 열면 대충 환기가 됐는데 타워형은 여러곳 문을 열어야 환기도 돼요

  • 16. ....
    '18.11.7 6:19 AM (223.38.xxx.76) - 삭제된댓글

    저는 100평대 타워형에 사는데 집안에 긴 복도 큰 현관 너무 만족해요. 판상형 집에 어쩌다 놀러가면 한국 전형적인 뻥 뚫린 공간이 식상해보이고 왜 저렇게 짓지..싶은데 다들 자기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다른가봐요.

  • 17. 그런
    '18.11.7 6:24 AM (175.198.xxx.197)

    관점으로 보면 거의 30년된 강남 아파트들을 몇 십억식
    주고 사는게 정신나간 일이죠.

  • 18. ㅇㅇ
    '18.11.7 6:26 AM (115.137.xxx.41)

    전 복도 있는 집이 제 로망이에요
    버려지는 공간이 하나도 없다는 거에 집착해야 된다는 게
    좀 슬프네요

  • 19. . . .
    '18.11.7 7:02 AM (14.52.xxx.201)

    취향이 다 다르더라구요
    제눈에 안경이죠
    저도 기존의 판상형 아파트는 식상하고 별로 안정감이 없게 느껴져요
    반포는 위치가 좋죠
    부동산은 무조건 입지 2

  • 20. 위치에왼
    '18.11.7 7:38 AM (175.113.xxx.77)

    구조가 정말 너무 거지같더군요

    그냥 강남이라는게 다. 앞으로 오른다거나 돈 불린다는 의미가 있다면그게 다.

  • 21. 반포자이
    '18.11.7 7:51 AM (221.149.xxx.195)

    고속도로변 35평은 한층에 3가구 있습니다 가운데 한가구는 탑형 or 타워형 구조고 양옆은 판상형 4베이구조입니다 선택하면됩니다

  • 22. ...
    '18.11.7 8:06 AM (116.33.xxx.3)

    거기 사는 사람들 중에도 판상형을 더 선호한다는 사람들 많지만, 결국 거길 선택한거예요.
    위치, 집값, 교통, 학군 등 그것보다 더 우선시하는 가치가 있는거죠. 반포 자이는 그 주변에서는 가장 대단지고, 랜드마크 이미지도 있고요.
    가장 근본적이고 큰 이유는 그들만의 리그에 속하려고, 특히 학령기 자녀 있으면 아이들을 그 안에서 키우려는 걸거예요.

  • 23. ...
    '18.11.7 8:18 AM (175.192.xxx.5) - 삭제된댓글

    전 복도있는집 좋아해요. 판상형은 안정감이 부족해요.
    타워형이 판상형보다 공사비가 비싸다고 아는데 반포자이는 형태만 타워형이고 라멘구조가 아닌건가요?

  • 24. 그냥
    '18.11.7 8:36 AM (124.54.xxx.150)

    거기 위치때문이지 아파트가 구조가 좋고 이런 문제가 아니잖어요.... 전 안가봐서 모르지만 그 비싼 값에 그렇게 사는 사람들도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도 제가 볼땐 참 독특해요

  • 25. ...
    '18.11.7 8:37 AM (180.69.xxx.199)

    명품 사는 사람 심리도 작용한다 봅니다.

  • 26. 애기 있음 알텐데
    '18.11.7 10:08 AM (1.227.xxx.117)

    애기 있는 분은 반자가 왜 좋은지 알텐데...

    1) 아파트 정원만 해도 한바퀴 돌면 1시간 - 공원이 따로 필요 없음
    2) 단지내 초중
    3) 차없는 아파트 - 애들이 맘껏 뛰어놀아도 됨
    4) 지하도(반포역) 따라서 신세계 강남점, 파미에 스테이션 비 안맞고 감
    5) 삼호가든 학원가 이용
    6) 수영장 사우나 등 커뮤니티 센터 이용 편리
    7) 알짜 트리플 역세권 (7,3,9호선)
    8) 근거리 대형병원 (강남성모병원)

    반자가 왜 비싸긴요... 허세라고요? 명품 심리?
    절대요. 다 살아보면 그만큼의 이유가 있어요.
    가끔 로또되면 어디갈까 싶은데 저는 애기가 어려서
    따지고 따지고보면 결국 반자... 가고싶더라고요

  • 27. ..
    '18.11.7 10:16 AM (211.109.xxx.45)

    당연히 입지죠. 서울 정중앙에..윗님들이 장점은 다 설명해줬고..대리석에 구조 좋은 지방 아파트들 미분양천진데..그 아파트보시면 이렇개 고급인대 이렇게 싸죠?? 하시려나..

  • 28. ~~
    '18.11.7 10:19 AM (211.192.xxx.226)

    10년전 반포 재건축, 딱 그 수준이죠. 아파트 구조나 내부 자재는 서울이든 지방이든 최근 지어진 아파트가 훨씬 나은게 당연하구요.
    반포 집값은 그렇게 결정된게 아니라는건 이미 댓글들이 많고..
    재건축 내부 별로인건 당연한거고
    돈 있으면 인테리어 원하는대로 해서 삽니다.
    인테리어는 하면 되지만, 입지와 주위 인프라는 살 수가 없으니까요.

  • 29. ...
    '18.11.7 10:24 AM (121.88.xxx.76)

    저도 이사가려고 반포자이 몇 개 봤었는데 30평대 구조 좋던데요?
    현관 근처 방이 동떨어져 있고 화장실이 그 앞에 있어서 게스트룸으로 쓰기 딱 좋아요
    손님 많은 사람들(저희처럼)이라면 그 구조가 딱이에요
    베란다는 보신 집이 확장한 것 같은데 있는 집들도 있어요.

  • 30. ...
    '18.11.7 10:24 AM (211.178.xxx.204)

    부동산은 위치,생활 편리성이 우선

  • 31.
    '18.11.7 10:30 AM (112.184.xxx.71)

    부동산은 위치,생활 편리성이 우선2222222222

    아무리 대리석에 전망좋고 구조 좋아도
    저~지방이나 변방이면 그가격에 안사요

  • 32. ..
    '18.11.7 10:49 AM (211.224.xxx.142) - 삭제된댓글

    요새는 판상형도 현관에서 집 내부로 들어갈땐 길게 복도로 되어 있어서 집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지 않아 프라이버시 침해안되고 오히려 좋던데요. 현관에 외부인 와 있어도 신발신고 있는 위치서는 그 집안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아요. 신발장하고 복도벽면만 보이지. 요새는 다 4베이라 집 곳곳 다 환하고 창문열면 금방 방방 곳곳 다 환기되고 그렇던데.

  • 33. ..
    '18.11.7 10:51 AM (211.224.xxx.142)

    요새는 판상형도 현관에서 집 내부로 들어갈땐 길게 복도로 되어 있어서 집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지 않아 프라이버시 침해안되고 오히려 좋던데요. 현관에 외부인 와 있어도 신발신고 있는 위치서는 그 집안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아요. 신발장하고 복도벽면만 보이지. 요새는 다 4베이라 집 곳곳 다 환하고 창문열면 금방 방방 곳곳 다 환기되고 그렇던데. 예전 집들은 현관에 들어서면 집 구조 다 파악되고 거실부엌이 한눈에 ㅠㅠ. 너무 별로예요.

  • 34. 00
    '18.11.7 10:59 AM (211.184.xxx.105)

    요새는 판상형도 현관에서 집 내부로 들어갈땐 길게 복도로 되어 있어서 집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지 않아 프라이버시 침해안되고 오히려 좋던데요. 현관에 외부인 와 있어도 신발신고 있는 위치서는 그 집안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아요. 신발장하고 복도벽면만 보이지. 요새는 다 4베이라 집 곳곳 다 환하고 창문열면 금방 방방 곳곳 다 환기되고 그렇던데. 예전 집들은 현관에 들어서면 집 구조 다 파악되고 거실부엌이 한눈에 ㅠㅠ. 너무 별로예.....2222

    윗님 취향이 완전 저랑 같네요 ^^

  • 35. 그렇군요..
    '18.11.7 11:09 AM (110.8.xxx.115)

    반포 자이 35평이면 25억대 정도로 알고 있는데,
    잠실주공5단지랑 입지가 많이 차이 나나요?
    쩝. 부동산에 물어 보니 다 다른 말을 해서리, 혹시 아시는 분 있음 주관적 의견 말씀해 주시겠어요?

  • 36. ㅋㅋㅋㅋㅋ
    '18.11.7 11:15 AM (58.150.xxx.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7. ..
    '18.11.7 12:12 PM (221.159.xxx.134) - 삭제된댓글

    부동산은 위치,생활 편리성이 우선2222222
    님 저 전원주택 사는데 층간소음 없고 땅 기운 너무 좋은데 왜 다들 닭장처럼 아파트가 좋다고 사는거야?하면 기분이 어떻겠나요? 여기도 분명 그곳에 사는이들 있을텐데요.
    누구든 본인 사는동네,사는집이 최고라 생각하고 삽니다.
    지역카페 가보세요.살기 좋고 발전성 좋은곳 추천해달라면 죄다 본인동네 아파트 추천해요.

  • 38. 잠실 5
    '18.11.7 12:55 PM (112.144.xxx.6)

    입지 좋죠~ 근데 아마도 반포>강남>잠실

  • 39. ......
    '18.11.7 12:56 PM (218.38.xxx.35)

    강남 아파트가 자재랑 구조잘뽑아서 비싼건아니죠..
    자재는 오히려 싼티난거 가져다고 마감한데 많죠.
    강북 업무지구 모지역에서 60평이랑 80평대 대단지로만 아파트지을때, 대기업 몇몇군데는 아예 제끼고 중견업체랑 계약해버렸죠. 브랜드 네임에선 좀 밀리지만, 대신 자재를 잘쓰니까요.
    대기업들 자재 너무 중국산자재 싼거 쓴다고 입주민들이 반대해서 대기업몇군데 입찰 못했죠.

  • 40. 밀크
    '18.11.7 1:12 PM (218.50.xxx.227)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이사해서 집들이때 가봤는데
    가운데 동이고 다른 타입이였을거에요 35평이라는데 너무 넓어보여서 친구들 모두 40평대 같다고 했었어요
    중앙동이라 너무 조용했구요 조경이 좋아서 전망도 너무 좋았어요 평수가 같아도 로얄동 로얍타입과 아니곳이 몇억씩 차이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는 커뮤니티센터가 넘 부럽더라구요 카페에서 친구가 (1천이든가) 커피 사줘서 잘 먹었고 은행cd기 모여있어 따로 은행갈필요 거의 없고 수영.헬스.골프연습실.사우나.독서실.게스트룸..다 좋아보였어요 저희는 옆동네인데 단지가 작은 편이라 그런 시설이 없거든요
    어떤분이 지하주차장 있는곳 오시고 신세계라고 하셨는데 이런 커뮤니티센터 있으면 밖에 나갈일 별로 없어도 재밌게 잘 지내겠다 싶던데요
    갔다와서 남편하고 우리도 다음엔 열심히 벌어서 어느동네라도 새아파트 커뮤니티 짱짱!! 에 살자고 했어요.
    흑석에 새로지은 아파트도 17억이라는데 교통.학군 더 갖춘 곳인데 그정도 갭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아~ 쓰다보니 서울집값 미쳤네요
    반포자이가 이상하게 비싼게 아니라 서울집값이 너무 비싼 것 같아요 종로.서대문 이런곳도 새아파트는 15억이라면서요

  • 41. 이런글
    '18.11.7 1:20 PM (122.37.xxx.188)

    참 불쾌해요

    원글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읽었는데

    댓글에 대고 원 글쓴이가 정색을 하면서
    자기 싸구려 인격 드러내는거요,

    내주변에 괜찮게 생각하는 사람도 이럴수 있겠다는 생각에 사람 조심하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글 괜히 클릭했어요,,,

  • 42. ..
    '18.11.7 2:55 PM (118.221.xxx.132)

    윗님 저두요
    원글댓글보며 사람 참 모를일이다 라는 생각했어요 원글같은사람 무서워요

  • 43. ////
    '18.11.7 4:18 PM (112.223.xxx.58)

    원글님 집보다 싸면서 더 넓고 구조 좋은 집 사는 사람들은 왜 원글님집 같은데 사나 궁금해 할거에요

  • 44. ..
    '18.11.7 5:24 PM (223.62.xxx.125)

    원글댓글 후덜덜하네여..

  • 45. .....
    '18.11.7 5:32 PM (211.36.xxx.106)

    본인과 의견 다르다고 잡아먹을거 같이 나서고
    정말 살벌하심

  • 46. 지인
    '18.11.7 5:32 P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사촌네는 부부 전문직인데 외국사느라 진작에 강남이 아닌 강북에 사놓으니 돈이 안되어 강남 웬만한 아파트 사질 못했죠. 근데 주변은 다 잘나가고~ 순전히 보여주기 허세로 반포자이 전세 살다가 전세 오르니 이젠 월세로 살아요. 또 아는 사업하는 집도 외국유학하고 와서 시댁 과천살았는데 주변 다 잘 나가고 돈은 잘 벌고 서울 강남 살고 싶고 하니 시댁 도움과 대출로 타워팰리스( 한 7년전) 전세 얻더라구요. 두 집의 공통점은 집은 없고 서울 강남에는 살고 싶고 또 수입이 좋고 주변 사람들이 다 잘나가니 그 장단 맞춰 보여주기 허세로 고가 아파트 전월세 산다는 점. 월세는 넘 아까운 것 같은데 그렇게라도 살고 싶은듯 해요.

  • 47. 저도
    '18.11.7 5:40 PM (58.123.xxx.140)

    저도 원글댓글 살벌~~~ㅋㅋㅋㅋ 궁금을 과장한 질투 ~~~~~

  • 48. 부동산은
    '18.11.7 5:44 PM (61.84.xxx.134)

    무조건 입지입니다.

  • 49. 반포 옆동네라함은
    '18.11.7 5:51 PM (58.231.xxx.66)

    대방동이요?

  • 50. .....
    '18.11.7 7:15 PM (203.226.xxx.220)

    왜 좋은지 모르면 굳이 알려고 할 필요없어요
    그냥 우리집에 만족하고 살면 됩니다

  • 51. ㅋㅋㅋㅋㅋ
    '18.11.7 8:13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원글 댓글 진짜 미친거임?
    점 세개님이 원글이 파악 잘하셨네요 ㅋㅋㅋㅋㅋ
    살벌해서 어디 댓글 달겠어요 ?
    옆에 있었음 따귀라도 날렸겠네요 나이 많아서 좋겠어요
    막말도 시원하게 하고요

  • 52. 두번째
    '18.11.7 8:51 PM (117.111.xxx.174) - 삭제된댓글

    점 세개 댓글이 이상하구만
    왜 상관도 없는 소리를 다는건지 저런 사람 너무 싫음

  • 53. ...
    '18.11.7 8:57 PM (119.149.xxx.18)

    판상형이어도 중문 다있는데..
    집이 왜보여요

  • 54. EnEn
    '18.11.7 10:56 PM (124.61.xxx.75) - 삭제된댓글

    곧 죽어도 강남이어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돈 많아 자기가 살고 싶은곳에 살겠다는데.
    전에 정말 낡고 주차시설도 엉망인 아파트에 살면서 강남에 살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친구 있었는데, 집 선택의 1순위가 쓰러져도 강남이라고 하더라고요. 다 자기의 우선순위가 있는 듯.

  • 55. 웃긴 여자
    '18.11.8 12:04 AM (112.145.xxx.133)

    열폭하고 앉았네

  • 56. 원글
    '18.11.8 12:25 AM (180.70.xxx.244)

    아주 예의 없게 댓글 단 본래 점 세개 글은 이미 지웠던지 아니면 다시 올린 글임.
    본래 글은 너 반포 자이 사는게 부럽냐? 왜 열폭하냐? 니가 뭔데 어떠냐 뭐냐
    그러냐 그러는 넌 어디 사냐 ? 좀 완곡하게 글을 썼지만 지운 원글은 아주 아주
    예의를 떠나 피해의식이 있었나 싶었네요.인터넷에서 얼마나 막말 글을 썻으면
    내가 이럴까요?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버릇이 너무 없어 보이길래 웃기는 말로
    좀 썻네요.댓글 원글이 이미 징뤈져서 의미는 없군요.

  • 57. 부동산에서
    '18.11.8 12:26 AM (122.46.xxx.223)

    입지는 고려해야 할 항목의 1순위가 아닐까요
    출퇴근시간 30분에 왕복 1시간 차이는 삶의 질이 달라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173 팟캐 추천해요. 18 신비로운 2018/11/30 1,829
877172 미숙아 연년생 오남매 스물일곱 엄마이야기 7 짠해라 2018/11/30 3,544
877171 D-13, 민주당의 수치 이재명을 제명하라! 6 ㅇㅇ 2018/11/30 614
877170 가식인거 솔직히 보이죠? 안녕 2018/11/30 1,200
877169 사당역 근처 50대 부부 모임 할만한 조용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6 .. 2018/11/30 1,727
877168 덮개 달린 도어락 많이 불편한가요? 8 .. 2018/11/30 2,005
877167 재수 시겼는데 후회하시는 엄마들은 안계신가요? 9 나는엄마 2018/11/30 3,726
877166 새우 들어간 배달피자 중에서는 어디께 제일 맛있나요? 3 피자 2018/11/30 1,393
877165 김장절임 배추만 몇개남을때 5 급질 2018/11/30 1,688
877164 박용진 "한국당 선의 믿는다. 꼭 유치원법 처리하자&q.. 6 살려면처리해.. 2018/11/30 568
877163 역대 수능만점자들이라네요. 11 선풍기에어컨.. 2018/11/30 7,207
877162 드디어 ,유라시아까지 잇다! 16 ㅇㅇ 2018/11/30 1,828
877161 맛간장이똑떨어졌는데‥집간장으로 대체가될까요 2 2018/11/30 1,302
877160 짠맛을 좋아하는 아기는 없죠? 6 강아지왈 2018/11/30 1,139
877159 정말 외모 자체가 중요한건 아닌가봐요 18 ... 2018/11/30 7,971
877158 김용민님 페북 (SBS 정치쇼 그만둠) 59 힘내세요 2018/11/30 3,357
877157 김장할때 생새우 양은 얼마나 넣나요? 8 2018/11/30 3,685
877156 김용민 근황 5 그럼그렇지 2018/11/30 1,679
877155 아이는 기숙사들어갔고,저는 학교가 맘에 안들고 어쩌죠 3 고등학교요 2018/11/30 2,811
877154 홈쇼핑 새치순수염색약 1 생각하기 2018/11/30 1,079
877153 유은혜 “한유총 집단폐원 선언은 대국민 협박행위…엄단” 3 잘한다유은혜.. 2018/11/30 728
877152 과외수업 할때 음식조리 하시나요? 8 엄마 2018/11/30 2,608
877151 레드 제플린의 천국의 계단..지상 최고의 노래 가운데 하나라는 12 tree1 2018/11/30 1,339
877150 까르띠에, 트리니티링 어때요? 2 ㅡㅡ 2018/11/30 2,410
877149 수시 모조리 떨어진 아들. 제가 어찌해야. . 28 힘내 2018/11/30 13,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