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무 수저를 쓰는 이유

궁금 조회수 : 9,153
작성일 : 2018-11-06 23:29:13
식당이나 지인집에 가면 간혹 나무수저를 사용하는 집들이 있는데
일반적 쇠 수저보다 장점아 있나요?
전 식당에서 나오는 특히 나무 숟가락은 영 찝찝하던데...
IP : 124.56.xxx.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6 11:31 PM (121.161.xxx.154)

    옻칠수저는 괜찮을거에요
    영업집에서 쓰진않겠지만요.
    무쇠냄비쓰는집들 나무주걱등 원목조리도구 마니써요

  • 2. 저희
    '18.11.6 11:31 PM (39.125.xxx.203)

    딸이 나무수저 써요.
    스뎅 손시리다는
    중딩 1학년입니다.

    식당 나무 수저는 저도 꺼려질 것 같네요.

  • 3. 용도
    '18.11.6 11:35 PM (222.106.xxx.68)

    국수는 나무 젓가락으로 먹는 게 편해요.
    쇠 젓가락으로 먹으면 국수가 미끄러져요.

  • 4. 세척이문제
    '18.11.6 11:49 PM (68.129.xxx.133)

    나무로 된 숟가락, 젓가락
    물에 오래 불리기도 참 그렇고,
    세척할때 세제도 흡수할거 같고,
    찝찝해요.

  • 5. 가을바람
    '18.11.6 11:50 PM (125.184.xxx.237)

    저는 어느날부터 스텐수저에서 쇠냄새가 나면서 못 쓰겠더라구요. 옻칠수저 쓰는데 손에 착 감기는 느낌도 좋고 모든 면에서 좋아요.

  • 6. ...
    '18.11.6 11:53 PM (58.146.xxx.73)

    굵어서 손에 잡기좋은 것도 한 이유

  • 7. ...
    '18.11.7 12:03 AM (218.155.xxx.169)

    백화점에서 옻칠한거 샀는데 느낌 좋아요
    근데 비싸요

  • 8. 소리가 덜 나서
    '18.11.7 2:42 AM (211.199.xxx.141)

    도자기 그릇에 부딪히는 소리가 상대적으로 조용해서 좋아요.

  • 9. 저도
    '18.11.7 7:24 AM (211.248.xxx.9)

    옻칠 나무수저 써요.
    가볍고 소리 안 나고 좋아요.
    한 나절 물에 담궈도 아무 상관 없어요.
    옻칠이 보호해주니

  • 10. 저도
    '18.11.7 10:12 AM (1.237.xxx.28)

    나무가 좋아요. 가볍고 손에 착 감기고 차갑지않고.. 그래서 수저까지는 아니라도 젓가락만큼은 옻칠된 거로 쓰는데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327 민주당 교육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사무실-학종 줄이라고 건의했더니.. 25 2018/12/14 1,058
881326 빈폴 가방은 세일 안하나요? 4 18FW 2018/12/14 1,442
881325 홍대vs숙대 법대는... 11 엄마 2018/12/14 4,177
881324 조희연이 중학생 학력저하가 심각하다고 진단평가 하겠다네요 24 ㅇㅇ 2018/12/14 3,565
881323 백종원씨.. 황교익씨 관련 인터뷰했네요 30 인터뷰 2018/12/14 5,752
881322 요즘 희한하게 눈 뜨면 변의를 느끼네요 1 살구 2018/12/14 907
881321 장도연 광고 빵터지네요 ㅋ 8 .... 2018/12/14 3,287
881320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7 몰라 2018/12/14 5,656
881319 의사가 공무원이라면 그래도 인기가 있을까요? 12 의대 2018/12/14 3,963
881318 고등아이가 눈꺼풀에 오톨도톨 비립종? 레이저로 제거하고 싶은데... 5 비립종 2018/12/14 2,844
881317 삼바 상장 폐지 청와대 청원 !!! 서명합시다. 10 ..... 2018/12/14 711
881316 반건조과일 몇일 먹을수있나요? 2 ㅇㅇ 2018/12/14 577
881315 50대..살아오면서 그래도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14 질문 2018/12/14 5,800
881314 커피한잔이라도 마시면 공복이 아닌건가요? 3 보리쌀 2018/12/14 3,629
881313 남자친구 뭐 옛날 파리의연인같은거네요 4 이응 2018/12/14 2,105
881312 전문대간호과 4년제 졸업하면 일반4년제와 같은가요? 9 2018/12/14 5,371
881311 궁금해서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 일본 전문학교 졸업했다고 하면 인.. 3 .. 2018/12/14 954
881310 경일대 간호학과 vs 영남이공대 간호학과 23 푸른하늘 2018/12/14 16,423
881309 범죄다큐 좋아하는분 계세요? 5 2018/12/14 1,414
88130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7 ... 2018/12/14 862
881307 대학선택 조언부탁드립니다 9 엄마 2018/12/14 2,110
881306 학자금영수증(고딩) 3 sss 2018/12/14 919
881305 수영 평영 궁금한게 있어요 2 수영 2018/12/14 1,772
881304 살면서 이해 안 가는 두가지.::: 50 넘버원 2018/12/14 26,682
881303 어머님 용돈을 계속 넣어야 할까요? 중단해야할까요? 10 속상해요 2018/12/14 6,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