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키로... 제가 빼보겠습니다 불끈 2일

해보자여사 조회수 : 1,780
작성일 : 2018-11-06 18:58:52
오늘 아침 68.3키로네요.
다행히 100그램 빠졌어요.

오늘은 트레이너와 다리운동했고
체육관까지 왔다갔다 등등 걸어서 12700보 이상 걸었어요.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 ㅎㅎ님 글을 읽고 엄청난 자극을 받았어요.
오늘은 점심때 친구가 국수가 먹고 싶다해서 달걀4개를 삶아갔어요.
친구는 1개, 저는 3개.
노른자빼고 흰자만 3개 해서 다른 반찬없이 국수랑 먹었어요.
국수는 반만 먹었구요. 국물은 세번 떠먹구요.

저녁은 애들만 챙겨주고
전 안먹으려구요.
ㅎㅎ님 글처럼 한번 저녁 건너고 자보려구요.

모두들 아름다운 가을날 아까우니 걷기해보심이 어떨지요^^
IP : 58.245.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제
    '18.11.6 7:14 PM (125.178.xxx.218)

    헬스한지 딱 1년이에요.
    6킬로 뺐네요.
    워넉 덩치라 표도 안나지만 다들 라인이 생겼다
    살빠졌다 이러니 즐거워요~~
    옷 사입는 즐거움도 다 생기네요.
    멀리보고 꾸준히 해 보세요~~
    화이팅!!

  • 2. 사랑
    '18.11.6 7:21 PM (14.32.xxx.116)

    저도 시작했어요..
    아침 사과반쪽 고구마 작은것 2개
    점심 일반식 양 줄임
    저녁은 건너뛸 예정

    아침먹고 요가한시간 근력운동 30분 런닝 30분 했어요
    인바디재보고 절망ㅠ 체중은 58킬로인데 체지방율이ㅠ
    4킬로 목표입니다

  • 3. ..
    '18.11.6 7:55 PM (210.179.xxx.146)

    오늘은 간식도 이것저것 과자도 조금먹고 했네요! 이번달 59키로 2키로 빼 기 아자아자!!!

  • 4. 저는
    '18.11.6 8:46 PM (211.248.xxx.9)

    오늘 아침 54.6 찍었어요.
    먹는 거에 따라 하루만에도 1킬로는 왔다갔다 하는
    어제 저녁을 덜 먹은 탓인가봐요.
    아침은 사과 반쪽(시간이 없어서)
    점심은 밥, 멸치, 백김치, 조기 한식으로
    저녁은 삶은 달걀 1개, 요플레 1컵, 청국장 가루 5스푼
    그리고 뻥튀기 (씹는 욕구 해소용으로 한 봉다리 사다놨어요.}
    내일 아침 어떨지...^^

  • 5. 해보자여사
    '18.11.6 10:14 PM (58.245.xxx.34)

    낼 아침 기대하면서 일찍 자야겠네요.
    잘 자라는데 솔직히 그게 젤 어려운거 같아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 6.
    '18.11.6 10:32 PM (182.215.xxx.169)

    저 아침에 pt받는데 전날 일찍 자야되는데
    잘안되네요.
    저는 2주간 운동하고 식이했는데 몸무게가 꿈쩍을 안해서요.
    코치가 먹는거마다 사진 찍어보내래서.
    어제 긴장하고덜먹었더니 500그람 빠졌네요.
    채찍이 필요한 인간인가봐요.

  • 7. 식이요법
    '18.11.6 10:44 PM (14.52.xxx.212)

    하면서 매일매일 체크하지 말고 한 달정도 꾸준히 한 후에 체크하세요. 쌩으로 굶어야 눈에 보이게 빠져요. 먹으면서 운동하면서 하는 건 정말 꾸준히 해야 결과과 보이더라구요. 근데 나이드니까 빡센건 힘들어서 못하겠어요.

  • 8. ㅠㅠ
    '18.11.6 10:56 PM (114.203.xxx.163) - 삭제된댓글

    70키로라고..슬퍼했더니...아침엔 또 69
    요가50분,러닝머신 6.5-7로 빠르게 걷기 40분하고
    점심은 생불고기감 ,계란 하나구워서 무생채랑만 먹고
    저녁은
    약속있어 스시10피스 먹었네요
    화이팅입니다

  • 9. 아침
    '18.11.7 10:43 AM (124.53.xxx.89)

    53.6 어제 저녁 작게 먹어야지 했다가 불닭볶음편에 소고기까지 구워먹고 저녁늦게 미역국 끓인게 맛있어서 한그릇 먹었어요. 아이러니한게 어제 아침엔 53.9 찍었는데, 오늘 아침에 체중이 줄어든건 뭘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686 오래된 아파트 고층 추위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23 답답 2018/11/11 5,703
872685 자라 가죽자켓 퀄리티 괜찮나요? 2 ,.? 2018/11/11 2,535
872684 팝송제목궁금(땜뽀걸즈 예고편) 1 2018/11/11 1,273
872683 전두환 자작폭팔테러 - 아웅산폭팔사건, 김포공항폭팔, KAL85.. 21 자작테러 2018/11/11 4,776
872682 고려대를 가려면 srt나 ktx중에 뭐가 가기 편한가요? 11 지도 2018/11/11 2,774
872681 혹시 안쓰는 소스통들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아는분 계신가요? 1 ㅇㅇ 2018/11/11 1,266
872680 봉투 모의고사가 반이나 남았어요 5 수능치는 아.. 2018/11/11 2,047
872679 수능 마치면 몇시쯤 교문밖 나오나요? 7 궁금 2018/11/11 2,340
872678 과일 깍는 칼이 누런 색바램이 있어요. 3 주방칼 2018/11/11 1,194
872677 내가 결혼을 왜 했을까...후회되네요. 66 ㅇㅇ 2018/11/11 29,929
872676 넓적다리가 손바닥만큼 부어올랐는데요... 4 피부염? 2018/11/11 1,650
872675 보헤미안 랩소디에서요 15 러브 오브 .. 2018/11/11 5,086
872674 수능때 신분증 책상에 올려두고 치나요? 6 수능맘 2018/11/11 2,044
872673 자식은 언제까지 정신적으로 분리시키는게 맞나요? 6 Ep 2018/11/11 2,579
872672 인간관계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요 5 어렵네요 2018/11/11 3,411
872671 이탈리아 여행의 장점이 뭘까요? 24 2018/11/11 5,812
872670 피티 받으려는데 조언 좀~~~ 4 @@@ 2018/11/11 1,719
872669 교사들 인강때문에 수시 미는거같아요 14 ㅇㅇ 2018/11/11 4,189
872668 밥을먹어도 포만감이 안느껴져요 항우울제이후.. 2018/11/11 3,211
872667 무조건 입 다무는 남자 7 55 2018/11/11 2,971
872666 명란젓을 상온(난방되는곳) 에 9 ??? 2018/11/11 2,211
872665 사주풀이 잘하는 철학관 점집 알려주세요~~ 11 .. 2018/11/11 7,891
872664 우울증약을 먹을까하는데 약에의존말라는남편 21 동이 2018/11/11 4,722
872663 우엉이 색이 많이 변했는데 먹어도 될까요? 3 ... 2018/11/11 1,529
872662 완벽한 타인에서 이서진과 김지수는 어떤? 6 스포 있음 2018/11/11 9,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