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에 윤기?광채?나는 피부

.... 조회수 : 10,314
작성일 : 2018-11-06 18:56:21
저는 40대후반이고요, 따로 피부관리는 하는게 없습니다. 직장 다니고 아이들도 있다보니 늘 바쁘고 약간의 수면부족, 체형은 마르고 건성피부가 된것같아요

가끔 얼굴에 미끌미끌한듯? 윤기, 광채나는 분들 있어요. 화장이 들뜬것도 아니고요. 심한경우는 좀 부담스럽지만, 적당히 윤기, 기름기?가 있으면 더 좋아보이더라구요.

어떻게하면 그렇게 될수있을까요? 타고난걸까요? 운동?화장품? 혹시 비결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21.157.xxx.16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6 7:00 PM (211.36.xxx.116)

    화장품이죠 적당한수분과유분

  • 2. 피부과가서
    '18.11.6 7:00 PM (14.39.xxx.3)

    콜라겐토닝 윤광콜라겐주사 맞으세요.

  • 3. ...
    '18.11.6 7:03 PM (223.33.xxx.237)

    저요. 어릴 때수터 비닐 잡아당겨놓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들.
    피부가 건강하고 좋아보인단 이야기 듣는데
    관리보단 피부의 각질층의 지질 구성이 원래 그런것 같아요.

  • 4. 장장
    '18.11.6 7:13 PM (221.149.xxx.219)

    경험상 장이 편안하면 피부에서 광채가 나더군요

  • 5.
    '18.11.6 7:17 PM (112.153.xxx.100)

    스킨 보톡스하면, 살짝 광택 나는듯한 효과가 나요

  • 6. 일단
    '18.11.6 7:17 PM (110.14.xxx.175)

    자기전 마스크팩 하나 붙여보세요
    그래도 피부젤좋았을때는
    마녀스프라고 토마토당근앙파샐러리 끓여먹을때였어요

  • 7. redan
    '18.11.6 7:18 PM (1.225.xxx.243)

    피부과 다니면 그 광이 다들 나더군요. 건성이시면 마스크 팩이라도 자주 해주심 좋아요. 페이스 오일도 써보심 좋구요.

  • 8. 원래
    '18.11.6 7:26 PM (1.226.xxx.227)

    피부 좋은편인데 나이 들어 피부 칭찬 없다가 요즘 다시 피부 좋다는 소리를 듣거든요.

    아침마다 따뜻한 물 3컵 마시고 있어요.

    일과시간 중에도 되도록이면 따뜻한 물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는데..

    그 전에 피부좋다 소리 들을 때는 나이도 젊었고 타고 났다고 생각했고 반면 물은 죽어라 안 마시는 체질이였어요.

  • 9. 얼굴에
    '18.11.6 7:33 PM (139.193.xxx.73)

    수분을 많이 머금고 있어야죠
    고급 앰플 매일 뿌리면 확실 광나죠

  • 10. 지성피부
    '18.11.6 7:36 PM (58.230.xxx.110)

    늘 광나죠...
    부모님께 감사해요~

  • 11. ㅡㅡ
    '18.11.6 7:40 PM (59.9.xxx.67) - 삭제된댓글

    물광주사.더모톡신.리쥬란힐러 등
    히알루론산 주입하면 광채나요

  • 12. 얼굴에..
    '18.11.6 7:46 PM (223.38.xxx.22)

    얼굴에 골드빛 광채가 항상 나는데요, 어려서는 기름끼는 걸로 고민을 좀 했고, 나이 들면서는 피지가 줄어서 신경쓰이지 않는 정도에요.. 4계절 건조하지 않고요.. 얼굴에 지방이 좀 있는 편이고요, 잠을 항상 일찍 잡니다.

  • 13. 윗분
    '18.11.6 7:50 PM (125.142.xxx.145)

    보통 몇시에 주무시나요?

  • 14.
    '18.11.6 8:02 PM (61.74.xxx.71)

    화장품으로도 충분히 그런 효과 낼 수 있어요

  • 15. ..
    '18.11.6 8:18 PM (211.106.xxx.20)

    픽서 뿌리면 그래보여요.

  • 16. 사실
    '18.11.6 8:21 PM (175.209.xxx.57)

    그냥 타고나요.
    저 아무것도 안하고 심지어 화장품도 외국 약국에서 파는 그런 종류들 아이허브에서 사고
    좋아봤자 이니스프리 정도 쓰는데 얼굴이 화사하고 윤기있고 그래요.
    젊을 땐 지성피부였는데 나이드니 중성이 되더군요.
    근데 뭐 피부만 좋지 이목구비가 별로라서 쓸모가 없어요. ㅎㅎ

  • 17. 내가좋다
    '18.11.6 8:29 PM (39.7.xxx.234)

    50대초 위염때문에 못먹었더니 얼굴꼴이
    말이아니고 얼굴은 처져서 흘러내릴꺼같고
    세수하고 스킨발라도 뻑뻑하니 나무토막같고
    위염이 좀 괜찮아졌나 회가 먹고 싶길래
    회만 양껏먹엇더니오잉!! 다음날부터 피부가
    광도나는것같고 울딸이 엄마화장했냐며 ~
    무엇보다 스킨바르니 피부가 촉촉
    생선회말고 단감을 하루에 3개정도 먹는거 밖에 다른건
    바뀐게 없는데 아무튼 피부푸석한데는 회가 짱인듯요

  • 18. 인셀덤
    '18.11.6 8:30 PM (112.149.xxx.149)

    써보세요 리프팅쩝니다. 투턱이 사라지고 투명해지고있네요.
    볼륨톡스가 더좋은줄알았는데 이게 한수위네요.
    3일쓰고 페이스라인이 살아나고있어요~~~

  • 19. 하...
    '18.11.6 8:37 PM (139.59.xxx.228)

    이 와중에 광고.

  • 20. 인셀덤
    '18.11.6 8:52 PM (112.149.xxx.149)

    광고비로 돈좀벌고싶네요ㅠㅠ
    어린이집교사로 번아웃된상태에서 휴식중에 82보다가 공유했는데 광고라 하시니~~

    이런거 공유하는데 굳이왜광고라고 생각하는지ㅡㅡ

  • 21. ㅎㅎ
    '18.11.6 8:58 PM (110.70.xxx.91)

    밀크필 받고 물광젯 분사하는거 하고.환절기때 더모톡신에 히알루론산 주입하고. 리쥬란힐러나 연어주사 맞음 그리돼요. 오래 가진 않아요. 그렇게 시술하고 일주일에 팩 3번이상 해주고. 진짜 부지런해야해요.

  • 22. 저도
    '18.11.6 9:15 PM (209.141.xxx.135)

    인셀덤 광고같아요.
    특정화장품도 아니고 브랜드명을 대면서 그걸 써보라니.
    마치 미샤 써보세요.랑콤 써보세요.물광피부돼요.이런 얘기같은데 안 이상한가요?
    그럼 그 회사화장품을 다 써야 물광피부된단 얘기인가요?

    인셀덤 포스팅 몇 개 안되는데 그 포스팅마다 똑같이 언급되는 게 볼륨톡스.
    이상하지 않나요?

  • 23. -. -
    '18.11.6 9:34 PM (180.224.xxx.210)

    3일 쓰고 효과 나타남 ;;

  • 24. ㅁㅁ
    '18.11.6 9:51 PM (112.144.xxx.154)

    그게 각질대사가 원활해야 광이 나는거에요
    나이 들어가면 아무래도 대사가 안좋아지니
    피부과 가거나 아하 화장품으로 관리하며
    각질 없애주는거구요
    항상 피부는 촉촉하게 유지 시켜주시고
    각잘재거에 신경 쓰시고
    피부각질댜사에 필요한 영양 충분히 먹어주고
    타고나지 않으면 이렇게 관리 해 주어야죠

  • 25. 에효
    '18.11.6 10:06 PM (112.149.xxx.149)

    네 마음대로생각하세요.
    ㅡㅡ

  • 26. ...
    '18.11.6 10:52 PM (175.223.xxx.73)

    기초화장을 충분히 해주고 헤라썬메이트 바르고 견미리팩트 올렸더니 하루종일 촉촉해요

  • 27. 제경우는
    '18.11.6 11:08 PM (1.251.xxx.37)

    전 여기서 랩노화장품 추천받고 쓰고 있는데
    시기적으로 랩노 쓰고부터 촉족해졌어요
    랩노라인중에 노란색 띠는 라인인데
    스킨 에센스 크림 3종 다 좋아요
    노란색은 아니지만 랩노 썬크림이랑 폼크렌징도 무척 만족하고요
    3종에 퍼스트세럼 하나더 추가해서 기초는 4종 바르는데
    촉촉하고 피부컨디션 계속 좋습니다
    화장품 교체시기에 한번쯤 사용해 보세요

  • 28. ㅎㅎ
    '18.11.6 11:29 PM (49.196.xxx.234)

    저도 외국인데 랩노 노란 세럼 하나만 발라요. 그 위에 선크림. 할인행사 이런게 아쉽지만 그런데로 저렴한 편 같아요.

    바쁘니까 밤에 씻고 수면팩 서너개 있어도 안하게 되네요. 시트팩보다는 바르고 자버리는 게 편하고요

  • 29. ㄱㄴ
    '18.11.7 12:00 AM (58.126.xxx.79)

    비오템 플랑크톤에센스 있어요 그거 써보세요 전 효과봤어요 짱 좋아요! 비오템 정도는
    홍보라고 욕 안 먹겠죵 ㅋㅋㅋ

  • 30. ^^^
    '18.11.9 11:23 AM (223.62.xxx.37)

    광고든 어쨌든 저장합니다
    내 피부에 급한 불부터 끄고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688 외교부 트위터에 올라온 뉴스공장^^ 12 ... 2018/11/08 1,525
871687 GS홈쇼핑 당첨자 언제 발표에요? 1 당첨 2018/11/08 728
871686 대학생딸 운전자보험 얼마정도 적당한가요 7 ㅡㅡ 2018/11/08 1,837
871685 남자 95가 초딩 150한테 맞을까요? 17 이삭 2018/11/08 1,504
871684 오늘 매도한 주식대금을 대출? 1 dd 2018/11/08 912
871683 요즘 학교생활기록부? 같은데 부모 직업 기재하나요? 1 ㅇㅇ 2018/11/08 1,463
871682 퀸은 발레복은 왜 입은건가요? 22 ... 2018/11/08 5,436
871681 베트남 메짱(Me Trang) 커피 잘아시는 분~~~^^ 뮤뮤 2018/11/08 901
871680 부산날씨 3 미네랄 2018/11/08 790
871679 빗소리 넘 좋네요^^ 6 sewing.. 2018/11/08 1,252
871678 이사 준비하며.. 버리는 기준이 뭔가요? 15 .. 2018/11/08 3,182
871677 아플때 생일(환갑) 챙겨야 할까요? 1 2018/11/08 3,780
871676 집값의 비밀... 서울 같은 동네 사람은 절대 안사고 호구 지방.. 11 으휴 2018/11/08 6,820
871675 일하는 엄마에게 소풍 도시락은 너무 힘든 과제네요. 35 도시락 2018/11/08 5,220
871674 삼성 TV 불량률 7.4% 4 ... 2018/11/08 1,275
871673 뱃살 빼는 건 탄수화물 줄이는 거 말고는 없나요? 14 아우 2018/11/08 6,526
871672 에어컨 구멍 안 내고 설치하는 방법 있을까요 4 ... 2018/11/08 1,526
871671 정부가기업을 죽이고 있대요ㅋㅋ 2 ㅂㅅ 2018/11/08 959
871670 대봉감 단단해도 건조 가능한가요? 6 대봉감 2018/11/08 1,195
871669 죽어도좋아 드라마에서 여주 .. 2018/11/08 739
871668 미 국무부 미북고위급 회담 연기는 단순한 일정조율 문제 3 ㅇㅇㅇ 2018/11/08 524
871667 판교.분당쪽 양심치과알려주세요 11 ㅇㅇ 2018/11/08 4,489
871666 요즘 유행인가요?? 3 토이스토리인.. 2018/11/08 1,886
871665 김어준씨 역사의 죄인 그만되세요 70 .... 2018/11/08 2,804
871664 롯데백화점세일 7 점순이 2018/11/08 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