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의 친할머니상이라는데 조의금 하는건가요?
부조금 하는게 맞나요?
1. 아뇨
'18.11.6 6:31 PM (58.230.xxx.110)굳이...
2. ㅇㅇ
'18.11.6 6:31 PM (222.118.xxx.71)단체문자면 패쓰
3. 뭘
'18.11.6 6:31 PM (125.180.xxx.52)할머니까지 해요 친하지도않다면서...
4. 000
'18.11.6 6:31 PM (223.62.xxx.37)오랫만이면 패스.......
5. 음
'18.11.6 6:32 PM (210.183.xxx.226)안합니다.
6. ..
'18.11.6 6:32 PM (112.156.xxx.133)안친하면 안해요
7. 굳이
'18.11.6 6:32 PM (221.159.xxx.16)안가셔도 되고, 안하셔도 돼요.
우연히 알았다면 모를까, 일부러 연락은 왜한답니까?8. ㅁㅁ
'18.11.6 6:32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내 경조사에 부를대상인가 아닌가
9. 헐
'18.11.6 6:32 PM (223.62.xxx.122)뭔 할머니상까지 연락을....;;;;
10. .....
'18.11.6 6:32 PM (211.246.xxx.92)안친한데 뭔 조부모상까지
11. 아니요
'18.11.6 6:32 PM (110.47.xxx.227)연락을 왜 했다고 합니까?
결혼식에 오지도 않았고 축의금도 안했던 선배가 서울에서 몇시간씩 걸리는 남쪽 끝에서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더라며 황당해하던 지인이 생각나네요.12. 라이프굿
'18.11.6 6:35 PM (223.62.xxx.88)저도 황당; 굳이 알리는 것도 웃기더라구요
13. 뭔일
'18.11.6 6:36 PM (121.155.xxx.30)오랜만에 부모도아니고 할머니요?
무시하세요 진짜 뻔뻔하네요14. 안가셔도됩니다
'18.11.6 6:36 PM (114.205.xxx.7) - 삭제된댓글아 할머니 돌아가셨나보군 명복을 빕니다 마음속으로하고 ㅡㅡㅡ끝
15. 돈에 환장
'18.11.6 6:37 PM (39.112.xxx.193)이기회에 정리
16. 라이프굿
'18.11.6 6:40 PM (223.62.xxx.88)굳이 알리는건 조의금 넣으라는 의도인거죠?
17. ^^
'18.11.6 6:47 PM (203.226.xxx.110) - 삭제된댓글위 댓글들과는 다른 ~
이번에 시어머니 초상치렀는데
아들 친구가 아주 멀리서 차로 운전해 와
봉투에 30만원 넣어 부조했더라구요
아들한테 왜 알렸냐고 꾸짖으니 급한 통역
때문에 스케줄 얘기하다 말이 나왔다고
밤중이라 아들과 숙소 정해주고 담날 아침밥도 식당서 사먹여 보내라고 했어요
차 기름값은 따로 조금 줬구요
아들과 같이자고 밥먹고 보냈다고
너무너무 감동~ 고맙고 두고두고
훗날 꼭 민폐갚을 기회를~진짜 고마웠어요18. 조용히 패스
'18.11.6 7:12 PM (125.134.xxx.113)친하지도 않으면 부모상도 고민할판에
조부상이라니ᆢ
그낭 조용히 안가심 됩니다19. 그냥막
'18.11.6 7:12 PM (14.40.xxx.74)막 뿌려서 한명이라도 조의금 내면 땡큐라는 심리
20. ^^
'18.11.6 7:22 PM (203.226.xxx.110)이번에 시어머님 초상치르는데
아들친구가 5시간거리를 혼자 운전해서
장례식장에 오밤중에 왔더라구요
조의금봉투도 넣구요
난 너무나 놀랬지만 그먼거리를 오다니
아들들이 커서 의젓하고 반갑고 고맙고
기특하고 이뻤어요
숙소정해서 다른 아들과 친구 3명 가 자라고
다음날 아침밥도 꼭 사먹여 보내라고했고
차기름 값으로 소액 봉투줬구요
언젠가 아들 친구가 결혼하던지,부모님
일에는 꼭 인사를 해야겠죠 꼭요
남자애들이 장성하니 지인,친구,선배들의
여러 장례식엔 꼭 가보라고합니다만ㅠ21. ..
'18.11.6 8:04 PM (117.111.xxx.25)안가도 됩니다
22. ...
'18.11.6 8:20 PM (58.238.xxx.221)친해도 부모상도 아닌 할머니상이면 갈까말까인데 그런사람의 예의없는 알림은 살포시 씹어줘야죠~
23. 자갈치
'18.11.6 9:16 PM (110.10.xxx.118)진짜 완전절친도 친할머니는 안알려요.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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