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속법 관련 질문이에요

흐미 조회수 : 1,242
작성일 : 2018-11-06 16:28:27

부모님이 아들딸 차별이 심하세요.

땅(재산)은많고 유언으로 딸들은 제일 작은 땅 하나 처분해 딸둘이 나눠가지고 나머지는 전부 두 아들들에게

증여할려고 합니다.

소소한건 아들들이 좀 많이 챙겨도  가족계를 꾸준히 해서 그걸로 병원비 수술비전부 해결했어요.

 

아들들은 잘나가는  직업 군이구요.

딸들은 한명은 이혼 한명은 무능력한 남편으로 노후가 전혀 안되있는 어려운환경이구요.

 

유언으로 모든게 끝이라고 하는데

이런경우 아들 들이 선심쓰듯이 좀 더 나눠주지 않으면 딸들은 전혀 권리가 없나요?

 

 

 

IP : 121.65.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류분
    '18.11.6 4:30 P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

    청구가 있죠.
    부모님재산을 형제수로1/n 한 것 의 1/2

    보통 저 상황까지 안가서 그렇지요.

  • 2. 증여하고
    '18.11.6 4:34 PM (14.33.xxx.218)

    10년 지나면 아무 소용 없고
    증여 후 10년 이내에 부모가 돌아가시면 유류분청구시 증여한 부분이 포함됩니다.

  • 3. 제가
    '18.11.6 4:52 P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

    알기로는 유언장이 있어도 원래 몫의 반은 법이 준다고 들었어요. 딸들은 욕하지만 그것도 만족하는데 주로 사위들이 부추겨서 끝까지 간다고들해요.

  • 4. ...
    '18.11.6 5:01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유류분 청구하시면 반의 반은 받을 수 있을 거고, 이런 일들이 많으니 법적으로 최소한의 보장을 한거죠. 제 주변엔 사위들이 부추기는 집은 없고 너무 감정적으로 극에 달하니 요즘엔 딸들이 많이 소송하지요. 부모가 인간이 덜된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545 퀸 영화, 스크린엑스랑 아이맥스 어떤게낫나요? 8 보헤미안랩소.. 2018/11/08 1,168
871544 숙명여고 쌍둥이 자퇴서 냈네요. 14 아침 2018/11/08 4,496
871543 필름난방 시공해보신분 계신가요? 1 ..... 2018/11/08 1,170
871542 초등4학년인데 영어 에세이 해야하나요? 33 영어 2018/11/08 3,478
871541 하루에 드시는 밥 양이 얼마나 되시나요? 14 2018/11/08 4,270
871540 뉴스공장 청취율1위 26 ㄱㄴㄷ 2018/11/08 1,723
871539 은실이 마지막회가 어떻게 됐나요? 3 모모 2018/11/08 4,344
871538 드루킹은 김어준 되게 싫어했겠어요 8 .... 2018/11/08 1,039
871537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의 참담한 근황이 공개됐다. 45 다이빙벨 2018/11/08 14,396
871536 심재철 특검 해야되지않나요??? 7 ㅇㅇ 2018/11/08 604
871535 김성호의 회상 19 나도회상 2018/11/08 3,687
871534 가끔 생각나는 그 남자 4 ... 2018/11/08 2,610
871533 남편의 옛 여친들 사진을 보게될경우? 13 ... 2018/11/08 7,781
871532 고2 여자 왕따 해결 3 .... 2018/11/08 2,566
871531 영화 장화홍련 보신분 이야기 나눠요 4 ㅇㅇ 2018/11/08 1,813
871530 옥션이나 쿠팡이 물품을 전화번호로 선물 할 수 있나요? 2 연말 2018/11/08 771
871529 5뚜기 미역국라면 후기 37 라면만세 2018/11/08 16,915
871528 이 남자 어때보여요?(길어요) 33 ㅡㄴㄱ 2018/11/08 6,054
871527 바람,, 증거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14 .....,.. 2018/11/08 4,134
871526 라스보다가 오늘은 골목식당 보게됐는데 16 수요일 2018/11/08 7,537
871525 내 몸, 인생의 절정을 달린다 40 익명의아마츄.. 2018/11/08 16,746
871524 제주 아기랑 엄마 기사 볼때마다 눈물이 주체할수없게 쏟아져요 30 눈물 2018/11/08 6,310
871523 남편이 술 많이 마시고 올때마다 케익 사오는데요 62 ... 2018/11/08 21,459
871522 요새 특히 힘들어서.. 1 요새 2018/11/08 1,168
871521 알쓸신잡 때운에 토지 다시 읽는데요 7 ... 2018/11/08 3,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