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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프레디 머큐리 잘생기지 않았는데 왜 멋있죠?

??? 조회수 : 5,247
작성일 : 2018-11-06 16:16:11
돌출입에 얼큰이
80년대 이후 콧수염 기르면서는 느끼한 로마리오풍 아저씨 ㅋㅋㅋ
근데 왜 섹시한거죠? ㅠㅠㅠ
누구 이유 아시는 분 가르쳐 주세요
어제 퀸 유투브 보다가 새벽 4시에 잔 사람 저에요
이유나 좀 알고 갑시다 ㅠㅜ
IP : 125.252.xxx.1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리스마
    '18.11.6 4:16 PM (112.170.xxx.54)

    아우라
    매력
    마력

  • 2. 생간
    '18.11.6 4:17 PM (125.252.xxx.13)

    생긴걸로만 보면 로저 테일러가 얼굴마담이더만요

  • 3. ...
    '18.11.6 4:17 PM (14.37.xxx.104)

    우린 그걸 매력이라고 부르죠.

  • 4. ..
    '18.11.6 4:19 PM (125.178.xxx.106)

    매력을 넘어선 마력이..
    사람의 마음을 끄는 그 매력이 있어야 스타가 되는듯 해요.
    잘생긴 것과는 차원이 다른..

  • 5. 찰리호두맘
    '18.11.6 4:22 PM (122.38.xxx.213)

    고 2에 처음으로 보헤미안 랩소디를 들었어요.
    그땐 그 노래가 금지곡이었어요. 불순한 가사내용 때문이라며 ㅠㅠ
    저는 그때 이렇게 노래를 잘하는 사람도 있구나 싶었어요. 잘하는 것도 잘하지만 목소리가
    마음을 잡아당기는 느낌^^
    영화 보신 분들 다 프레디 역할이 너무 못생겼다고 하시던데 전 정말 비슷하다고 봤는데...
    수염 기르니 돌출입 커버되고 딱 이던데 ㅋ ㅋ ㅋ
    근데 생긴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프레디 머큐리인데 ^^

  • 6. ...
    '18.11.6 4:23 PM (220.116.xxx.64)

    저는 퀸을 음반으로만 들었습니다.
    가끔 TV에서 조각조각 나오는 것만 보다가 이번 영화에서 공연 내용은 처음 본 셈인데요.
    그러니 프레디 머큐리의 원래 공연은 거의 못 본 셈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프레디 머큐리를 기억하는 이유는 그의 목소리 때문이예요.
    그의 목소리는 아수라백작같은 마력이 있어요.
    힘있고 호쾌한 남성미 넘치는 목소리, 곱고 우아하면서도 교태스러운 여성스런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넘나들어요. 한번에 이 두 매력이 등장하는게 아니라 한 소절이 남성적이라면 그 다음 소절은 여성스럽고 감정의 넘나듦에 따라 음색이 자유자재로 넘나들어요.
    단순히 고음과 가창력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음색의 변화, 이런 목소리를 가진 가수가 또 있었나 싶어요.
    영화를 보니, 목소리만이 아니라 그의 평소 행동 스타일, 특히나 공연 퍼포먼스가 목소리랑 똑 같아요.
    남성미와 여성미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면서 누구도 따라하기 힘든 쇼맨십이 그만의 매력이죠.

  • 7. ㅎㅎ
    '18.11.6 4:24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어제 남푠이랑 Don't stop me now
    유튭보다가 북두신권 주인공 같다고
    빵 터졌음

  • 8. 그쵸
    '18.11.6 4:25 PM (125.252.xxx.13)

    노래가 그냥 노래가 아니고
    이상하게 사람을 잡아당기는 마력이 있어요
    호소력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플러스 알파 백만파 그 무언가

  • 9. 위에
    '18.11.6 4:27 PM (125.252.xxx.13)

    ...님 댓글 보니
    정말 그러네요
    호쾌한 남성스러움과 교태부리는 여성스러움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그 무엇...

  • 10. ㅇㅇㅇㅇ
    '18.11.6 4:29 PM (211.196.xxx.207)

    아닙니다!
    기럭지부터 차이가 심합니다.
    나의 프레디는 그러치 않아요!

  • 11. ㅇㅇㅇㅇ
    '18.11.6 4:30 PM (211.196.xxx.207)

    그리고 콧수염 없을 때에도 그 정도로 튀어 나오진 않았다고요....

  • 12. 빅팬
    '18.11.6 4:32 PM (221.147.xxx.113)

    그쵸그쵸, 요즘 말로 매력 쩔죠.

    윗분이 아수라백작같은 마력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동감. 저는 가끔 뱀파이어를 떠올려요. 남성성과 여성성을 고루 가진, 카리스마 넘치는 파워풀한 성량과...그 무대에서의 몸짓 하나 하나 너무너무너무 매력덩어리에요. 출신이나 성적인 취향 그런 모든 장애들을 뛰어넘는 매력과 천재적인 재능이 그에게 있습니다.

    본래 퀸 팬이고 퀸 음악과 함께 청춘을 보냈지만 그동안 딱히 누가 곡을 쓰고 그런 거 따지지 않고 들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큐 다 찾아보고 크레딧도 다 찾아보고 난리 났습니다요.

  • 13. 호이
    '18.11.6 4:34 PM (116.121.xxx.84)

    미남배우가 프레디 역 해도 되는데 ㅠㅠ 키는 맞게좀 섭외하지. 이번 영화는 안보는 걸로

  • 14. ㅇㅇ
    '18.11.6 4:35 PM (58.140.xxx.178)

    레전드가 된 사람을 정의할때 의외로 외모는 하찮은 것일때가 많죠.
    천부적인 재능은 기본에
    20대때 시장에서 가게하던 여자를 평생 자기음악에 녹여낸 심성의 가수죠. 헤어진 이후에도 근거리에 살면서 죽을때까지 그 첫사랑을 계속 돌봤구요.
    이런심성의 남자가 세상에 흔할까요.
    그깟 얼굴이죠.

  • 15. Don’t
    '18.11.6 4:38 PM (125.252.xxx.13) - 삭제된댓글

    Don’t stop me now 뮤비에서
    서서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는 모습
    다리 건들ㅇ들 하는 모습
    브라이언 메이에게 앙탈 부리는 모습 ㅎ
    프레디 빼고 다른 멤버들은 끼도 별로 없고 진지하고
    모범생같아서 프레디가 더 튀는듯이 보여요
    근데 그게 퀸의 매력 아니었겠습니까
    다들 조화롭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아..콘서트 가고싶어요ㅠ

  • 16. 빅팬
    '18.11.6 4:41 PM (221.147.xxx.113)

    그 튀는 의상들 입고도 너무 자연스러웠잖아요, ㅋㅋㅋ 존 디콘 같은 조용한 모범생같은 패션의 프레디 머큐리는 도저히 상상이 안돼네요 ㅎㅎㅎ

  • 17. 원글
    '18.11.6 4:43 PM (125.252.xxx.13)

    Don’t stop me now 뮤비에서
    서서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는 모습
    다리 건들ㅇ들 하는 모습
    브라이언 메이에게 앙탈 부리는 모습 ㅎ
    아 너무 멋있고 섹시해요
    프레디 빼고 다른 멤버들은 끼도 별로 없고 진지하고
    모범생같아서 프레디가 더 튀는듯이 보여요
    근데 그게 퀸의 매력 아니었겠습니까
    다들 조화롭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아..콘서트 가고싶어요ㅠ

  • 18. ㅇㅇㅇ
    '18.11.6 4:46 PM (211.196.xxx.207)

    브라이언 메이역 퀄리티가 실제와 가장 흡사했음

  • 19. ...
    '18.11.6 4:47 PM (125.189.xxx.162)

    으으으...프레디의 매력을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요즘 영화보고 다시 유튜브로 이것저것 찾아보면서..미쳐버려요~~~~너무너무 멋있어요. 섹시폭발..살아 있을때 한번이라도 공연을 본사람들..부러비.. 넘 안타까워요. 다시는 볼수 없는 우리의 프레디~~~~

  • 20. ,,,
    '18.11.6 4:47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보헤미안 랩소디를 들을 때 마다 느끼는 건

    이건 뭐 노래가 아니고

    퀸이 출연하는 한 편의 엄청난 뮤지컬 같다는 생각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상상을 초월한 변화무쌍한 노래가 있을까요???

    노래를 부르는게 아니고

    온몸으로 에너지 대방출이에요.

    동영상만 봐도 빠져들다 못해 정신이 혼미해 지는데

    현장에서 진짜로 보면

    정말 단체로 기절하는 팬들 속출하고도 남겠더라구요.

    매력과 마력과 단숨에 휘어 잡는 그 무엇이 있는 레전드에요.

  • 21. 빅팬
    '18.11.6 4:50 PM (221.147.xxx.113)

    혼미해지는 그 느낌 ㅎ 맞아요 맞아

  • 22. 그 노래
    '18.11.6 4:52 PM (125.252.xxx.13) - 삭제된댓글

    보헤미안 랩소디는 2020년을 바라보는 요즘도 그런 퀄리티로 음악 만드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너무나 걸작
    그걸 사십 몇년전 1975년에
    27세 청년이 작사작곡편곡 모든 부분을 다 만들었다니...

  • 23. 포도주
    '18.11.6 4:55 PM (115.161.xxx.253)

    에너지, 남녀가 다 녹아있는 성적인 에너지, 창조력, 성공하고 말겠다는 야망, 그리고 숨길 수 없는 끼와 재능 이 모든 걸 전부 합한 것이 Freddy죠.

  • 24. ,,,
    '18.11.6 4:56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보통은
    남자가 백바지 입고 민나시 입은거 별로지 않아요?
    엄청 싸 보이고 가벼워 보이고.. 뭐.

    어휴
    근데 퀸은
    쫙- 붙는 그 빽바지 너무 매력적이고, 엄청 긴 다리 어쩔껴.
    민나시를 입던
    하다못해 웃통을 까도(ㅎㅎㅎ) 정말 매력과 섹시함이 좔좔..

    옆얼굴 앵글 잡을 때 보면
    솔직히 앞 돌출치아가... 살짝 뻐드랑니 수준 아닙니까!

    그래도
    닥치고 완전 울트라 캡짱 넘넘 멋있다고요!!!!

  • 25. ,,,
    '18.11.6 4:58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보통은
    남자가 백바지 입고 민나시 입은거 별로지 않아요?
    엄청 싸 보이고 가벼워 보이고.. 뭐.

    어휴
    근데 퀸은
    쫙- 붙는 그 빽바지 너무 매력적이고, 엄청 긴 다리 어쩔껴.
    민나시를 입던
    하얀 난닝구를 걸치던
    하다못해 웃통을 까도(ㅎㅎㅎ) 정말 매력과 섹시함이 좔좔..

    옆얼굴 앵글 잡을 때 보면
    솔직히 앞 돌출치아가... 살짝 뻐드랑니 수준 아닙니까!

    그래도
    닥치고 완전 울트라 캡짱 넘넘 멋있다고요!!!!

  • 26. Queen
    '18.11.6 4:59 PM (121.128.xxx.95)

    브라이언 메이
    영국 명문 임페리얼대학 우주물리학박사
    대학총장까지 역임했더만요...
    밴드활동으로 세계순회공연까지하면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부럽더만요.

  • 27. 보헤미안
    '18.11.6 4:59 PM (125.252.xxx.13)

    보헤미안 랩소디는 2020년을 바라보는 요즘도 그런 퀄리티로 음악 만드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너무나 걸작

    어찌 6분의 음악 안에
    기승전결
    발단-전개-절정-결말
    서로다른 5개 장르의 음악
    처음부터 끝까지를 관통하는 가슴절절한 이야기
    이모든게 다 갖춰졌단 말입니까

    그걸 사십 몇년전 1975년에
    27세 청년이 작사작곡편곡 모든 부분을 다 만들었다니...

  • 28. 진짜
    '18.11.6 5:02 PM (112.168.xxx.151)

    프레디는 우주 대스타급 매력 마력에 천재성을 겸비한 인물이지요.저는 어릴적에 이아저씨 싫은 스타일인데 자꾸 보게 된다 ...위험하다고 감지하고 뮤비 일부로 안보고 음반만 들었어요.중년인 지금 퀸의 공연영싱을 보니 위험한 아저씨가 아니라 매력만점 청냔 프레디가 있네요.
    존재만으로 아름다운 프레디!공연 볼 기회가 없는것이 너무 아쉬워요.

  • 29. ...
    '18.11.6 5:08 PM (125.252.xxx.13)

    ㅋㅋㅋㅋㅋ 윗님 빵터짐요
    저는 어릴적에 이아저씨 싫은 스타일인데 자꾸 보게 된다 ...
    위험하다고 감지하고———->>>
    무지 똑똑하시군요

  • 30. ....
    '18.11.6 5:29 PM (125.189.xxx.162)

    캣맘으로써 고양이 좋아하는것까지 쪼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랬다죠. 고양이는 신이 빚어낸 최고의 걸작품이다.라고..
    각설하고, 저는 프레디의 노래를 부르는 옆모습이 너무 좋아요.
    이마에서부터 내려오는 콧선..다른남자같은면 느끼해서 싫어하는 인상인데도..
    프레디는 희한하게 멋있다는..
    시원하게 입을 벌리고 약간 튀어나온 뻐드렁니마저 사랑스러워 보인다는...
    남주는 못생긴 사람 섭외하고 여주는 실제인물보다 너무 이뻐서 깜놀.

  • 31. 에너지
    '18.11.6 5:42 PM (211.36.xxx.253)

    에너지.에너지.

    재능.
    재능있는 남자,몰입한 남자는 섹시하지 않나요?

  • 32. 그냥
    '18.11.6 5:45 PM (110.70.xxx.173)

    우리오빠는 지구인이 아니예욧.
    신계에 가까운 사람.
    외모나 목소리를 논할 대상이 아님.
    그를 대체할 사람
    지구에 없습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그짧은 시간에
    오페라 전곡 듣는 기분인걸요....

  • 33. ...
    '18.11.6 7:36 PM (203.234.xxx.239)

    영화보고 프레디 입을 너무 튀어나오게 해서 싫었어요.
    그렇게 못생기지도 않았구요.
    하지만 진짜 무대 위 제스쳐 그대로 재현하는 거 보고
    배우가 정말 노력했구나 싶었습니다.
    전 87학번인데 대학떄 뮤비나 공연실황 보여주는 음악카페가
    있어서 퀸의 거의 모든 뮤직비디오와 공연실황들 봤거든요.
    정말 마지막 라이브에이드 무대 때문에라도 다시 봐야겠어요.
    영화 시작하자마자 살짝 보이는 금발의 양복쟁이는 딱봐도
    데이빗보위 같았고 퀸 공연 직전 나오던 음악은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sultans of swing,
    퀸 등장 직전 내려가는 밴드는 아마 U2가 아니었을까 싶어
    영화 보는 내내 괜히 눈물이 나더라구요.
    엔딩크레딧과 함께 흐르는 The show must go on도
    프레디 머큐리의 마지막 공연이 생각나서 슬펐어요.
    MX관에서 귀호강하며 봤는데 스크린x에서 눈호강하며
    한번 더 보려구요.

  • 34.
    '18.11.6 8:43 PM (39.117.xxx.194)

    혼자 더볼라구요

  • 35. ..
    '18.11.6 10:55 PM (125.132.xxx.163)

    전신 레깅스 패션
    그시대에 정말 상상도 못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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