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드니 가공식품 줄여야 하나봐요

... 조회수 : 4,303
작성일 : 2018-11-06 15:00:50
요며칠 몽쉘과 카스타드가 땡겨서
매일 먹었어요 워낙 과자빵 좋아하지만
몽쉘이나 쵸코파이같은 초코들어간 거는
살이 확 찔것 같아 안먹었거든요
그런데 모 편의점서 몽쉘2플러스1에 정신이 확~나가
쟁여놓고 냉장고에넣었다가
매일 서너개씩 먹었는데요

먹고난 다음날 아침 몸이 쑤시고
그렇게 몸이 무거울수가 없네요
살이 찌기도했지만
다른 스낵류나 빵집 빵 먹었을때는
안그랬거든요

혹시 몽쉘이나 카스타드같은거
먹고 저처럼 근육통 찌뿌둥함 겪으신분 계신가요?

나이드니 이것도 알러지아닌가싶기도하고요

IP : 175.193.xxx.1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6 3:02 PM (218.148.xxx.195)

    가공식품 엄청 몸에 않좋아요 입에는 맛있지만 ㅎㅎ
    신체 대사가 활발하지않으니 독소가 제대로 빠지는데 오래걸리죠
    그러니 살이찌고 자꾸 몸이 찌뿌두둥...

  • 2. ...
    '18.11.6 3:04 PM (211.36.xxx.23)

    미지근한 물많이 드셔서 독소 빼내세요

  • 3. Well
    '18.11.6 3:05 PM (38.75.xxx.70)

    밑에도 적었는데 gluten 엘러지 일 수 있습니다. 피부가 가렵고 근육통이 오고 잠 잘 못자는 증세가 나타나죠. 나이들수록 심해지는 경향도 있어요. 살도 더 찝니다. 밥같은 단순 탄수화물 보다 몸에서 분해가 안되요.

    밀가루 보리 피하시는 식단을 한번 해 보세요.

  • 4. ,,,
    '18.11.6 3:08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저는 워낙 위가 약한지라.. 그런거 많이먹음 바로 속쓰리고 울렁대요.. 에전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그러는거보니 나이들었구나 싶습니다.

  • 5. ㆍㆍㆍ
    '18.11.6 3:10 PM (175.125.xxx.53)

    그런거 엄청 좋아하고 딱히 해로움을 느낀적도 없었는데 올해 들어서부터 느끼고 있어요. 그런 가공식품들로 과식을하면 배에 가스가차서 복통을 앓던지 설사를 해요. 작년까진 안그랬거든요. 나이 먹은거 이렇게 티나나보다 싶더라고요. 그동안은 젊으니까 몸이 감당을 했는데 이제는 못하는 느낌. 이제 줄이려고요.

  • 6. ...
    '18.11.6 3:11 PM (175.223.xxx.34)

    와 진짜 몽쉘 카스타드같은 크림류 몸에 독이네요
    젊을때는 안그랬는데
    확실히 나이드니 몸에서 가공식품 분해도
    잘 안되어 쌓이는 게 느껴져요

    밀가루 이제 줄여야겠어요

  • 7. 큰일나요
    '18.11.6 10:14 PM (119.196.xxx.57)

    그런종류 먹으면 당뇨가 금방옵니다 그런거 안먹어도 나이먹고 늙으면 배만 나와요
    운동하기도 힘들고 무조건 가려서 먹어야해요 가려서 먹어도 팽귄이 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880 예체능계 애들이 일반계 애들보다 기가 센가요? 8 2018/11/09 2,950
871879 머리에 석남꽃을 3 투덜이농부 2018/11/09 1,375
871878 은퇴했는데 쉬는 게 지루하네요 73 어유아유 2018/11/09 22,850
871877 당뇨 남친 기절한건아니겠죠? 연락두절 3 ㄷㅂㅈㅅ 2018/11/09 3,113
871876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푼돈배상 박근혜가 지시.jpg 4 ㅇㅇ 2018/11/09 1,113
871875 한진 땅콩가루 집안은 요즘 조용하네요.. 3 끝까지좀가자.. 2018/11/09 1,600
871874 내일 서울 가는데 아우터 뭐가 좋을까요? 9 ㄱㄱㄱ 2018/11/09 2,746
871873 북한의 미국 길들이기 3 북맹타파 2018/11/09 1,504
871872 자꾸 한쪽에 쌍꺼풀이 생겨요 2 .... 2018/11/09 2,198
871871 노인분을 위한 냉동? 반조리 식품 뭐가 있을까요? 15 구호 2018/11/09 3,190
871870 첨밀밀 엔딩 6 등려군 2018/11/09 2,771
871869 내가 드라마를 안보는 이유... 26 이건 뭔 병.. 2018/11/09 15,117
871868 목넘김이 평소와 달라요.. 미세먼지 때문일까요 아니면 갑상선.... 3 ... 2018/11/09 1,766
871867 컴공과,전기과? 아이 무슨 전공선택을 13 도와주세요 2018/11/09 2,333
871866 소방공무원 박봉인가요? 10 ㅇㅇ 2018/11/09 4,176
871865 미워하는 마음 어떻게 지우죠? 9 조선폐간 2018/11/09 3,884
871864 너무 우울하네요 11 가을비 2018/11/09 3,354
871863 코스트코과자 추천해주세요 14 구호 2018/11/09 4,916
871862 일본이 한국인 관광객을 원하는 이유 63 ㅇㅇ 2018/11/09 21,069
871861 일본 버몬드 카레랑 비슷한 국산 카레 없을까요? 6 ... 2018/11/09 2,110
871860 지인이 저에게 굉장히 미안할 일을했는데요 14 Illi 2018/11/09 7,118
871859 이필모.. 7 Dd 2018/11/09 5,481
871858 내일이사해요 7 이사 2018/11/09 1,681
871857 완전 웃기고 맘껏 웃을수 있는 드라마나 영화 보고싶어요 11 나도 2018/11/09 3,033
871856 컬링 대표팀 감독이 저지른 만행.jpg 5 .... 2018/11/08 5,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