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굶어서 살 빼다가 체중은 몇키로 안 내려가도 분명 내려갔는데 별 차이가 안 보여서
포기하기를 반복
운동에 재미를 붙여서 열심히 운동을 했더니 몇키로 안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옷 핏이 달라졌네요
매번 옷 없다고 옷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집 옷장 뒤져보니 입을 옷이 엄청 많았었다는...;;
옷이 문제가 아닌 몸매가 문제였어요....
아직 더 빼야 해서 열심히 빼고 있답니다. 운동으로 다이어트 하면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체력도 증진되고요.
매번 굶어서 살 빼다가 체중은 몇키로 안 내려가도 분명 내려갔는데 별 차이가 안 보여서
포기하기를 반복
운동에 재미를 붙여서 열심히 운동을 했더니 몇키로 안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옷 핏이 달라졌네요
매번 옷 없다고 옷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집 옷장 뒤져보니 입을 옷이 엄청 많았었다는...;;
옷이 문제가 아닌 몸매가 문제였어요....
아직 더 빼야 해서 열심히 빼고 있답니다. 운동으로 다이어트 하면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체력도 증진되고요.
저도 요즘 수영과 헬스로 살빼는중인대 확실히 몸이 가픈해지고 옷핏도 좋아졌어요
운동을 하셨는데요?
원래 비쌌던옷 세일많이 할때보면 제일작은 사이즈들만 남아있어서 날씬한게 돈버는길이죠
저는 봄부터 다이어트 해서 10킬로 정도 줄었는데요. 77사이즈에서 55반 사이즈로 바뀌었어요.
어제도 예전에 입던 옷 꺼내서 입어 보니 예쁘게 맞더라구요.
저도 160에 62에서 52 됐는데 이제 표준 몸무게로 돌아온거지만 몸이 가벼워지고 자신감도 생겨서 좋습니다. 운동하고 식이했는데 앞으로 2kg만 더 감량하려구요.
옷살때 보통 큰사이즈가 주로 남아있지 않나요? (20-40대 옷)
얼굴이 안돼보여도 몸 가볍고 이옷저옷 다 55사이즈 들어가고 길어보이고 분위기 서늘해보여 좋아요. 얼굴 터질듯 번들번들해서 팔뚝 두껍고 느끼해보이는 거보다 백 배 낫다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2394 | 그제 담근 김치가 팍 쉬었어요ㅠ 도와주세요 19 | 자취생 | 2018/11/11 | 3,839 |
| 872393 | 완벽한 타인 3 | 루시아 | 2018/11/11 | 3,474 |
| 872392 | 주위에 아들 낳길 원하는 사람 보셨어요? 24 | 미세먼지 | 2018/11/11 | 4,577 |
| 872391 | 자코모 소파. 품질이 어떤가요? 10 | ㅡㅡ | 2018/11/11 | 4,688 |
| 872390 | 노총각 남동생 저희 아이 문센 선생님 소개 시켜주고 싶은데 오바.. 50 | ... | 2018/11/11 | 8,338 |
| 872389 | 경기도, 복지 예산 10조 402억 편성. 이재명 ,지역화폐(상.. 2 | 읍읍아 감옥.. | 2018/11/11 | 1,174 |
| 872388 | 불자님들~영가를 위한 기도법 부탁드립니다. 18 | 부탁드립니다.. | 2018/11/11 | 3,582 |
| 872387 | 목동 하이지 고3 화학 어떤가요? | .. | 2018/11/11 | 847 |
| 872386 | 어제오늘 자게 아들엄마들 봉기하는 것 보니 45 | ... | 2018/11/11 | 5,203 |
| 872385 | 공황장애는 왜 걸리는 걸까요? 15 | .... | 2018/11/11 | 8,141 |
| 872384 | 조카 수능 선물 상품권 5 | 플랫화이트 | 2018/11/11 | 1,591 |
| 872383 | 82에서는 아들 위하는 글 삼가세요.ㅋ 28 | 역시 82 | 2018/11/11 | 3,103 |
| 872382 | 머리뿌리쪽 곱슬머리 매직말고 해결방법 없을까요? | 곱슬곱슬 | 2018/11/11 | 966 |
| 872381 | 야채에 미세먼지 어떻하죠 7 | 야채 | 2018/11/11 | 1,986 |
| 872380 | 삼겹살 미리 구워놔도 되나요? 8 | ... | 2018/11/11 | 1,866 |
| 872379 | 롱플리츠치마에 신발은 뭘신어야 이쁜가요? 7 | 바닐라 | 2018/11/11 | 3,594 |
| 872378 | 명상을 하면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13 | 불안과 명상.. | 2018/11/11 | 3,105 |
| 872377 | 아는 엄마한테 한마디해주고싶은데... 4 | ........ | 2018/11/11 | 3,896 |
| 872376 | 가난했던 두 남자의 다른 행보 12 | 새벽공기 | 2018/11/11 | 7,858 |
| 872375 | 주말아침 뻘소리 8 | 나는 엄마다.. | 2018/11/11 | 1,657 |
| 872374 | 저는 며느리인데요. 45 | 36980 | 2018/11/11 | 16,589 |
| 872373 | 갭투자의 역풍'..'고개숙인 집값' 후유증 어쩌나 7 | ㅅㄷ | 2018/11/11 | 4,598 |
| 872372 | 이 악물고 하는...생활습관 있으세요? 29 | 인내심 | 2018/11/11 | 7,807 |
| 872371 | 조카 수능 기프티콘 8 | 조카수능 초.. | 2018/11/11 | 2,389 |
| 872370 | 전범기업위해 뛰던 김앤장출신 장관 6 | 소름 | 2018/11/11 | 2,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