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주부인데요.카페 알바 할 수 있을까요?
알바 구하는 걸 보고 지원했거든요.
경험은 전혀 없구요.
연락이 왔는데 배우고 나서 오전부터 점심시간까지
혼자 해야 한다네요.
배우고 나면 할 수 있을까요?
1. 음
'18.11.6 11:07 AM (180.66.xxx.74)저희동네 체인카페는 30살 넘으면 1살이라도 넘으면 지원못한다고 전화로 칼같이 답하던데...카페베네는 나이 제한은 없나봐요. 오픈시간이면 일찍 나가야하지않나요?
2. ^^
'18.11.6 11:08 AM (14.45.xxx.221)잘 할수 있어요!! 제가 자주 가는 몇몇 커피숍에서도 주부님들이 하고 계시더라구요~
3. 점심시간에
'18.11.6 11:08 AM (1.211.xxx.54)초보자가 혼자하긴 어렵지 않나요?
더군다나 회사내 카페베네라면 엄청 몰릴 시간인데...4. 시간이
'18.11.6 11:08 AM (110.13.xxx.175)맞으시면 하세요. 누군들 다 처음이 있지요. 그리고 요즘 프랜차이즈도 그렇고 카페에 나이드신 분들이 일하시는 곳 많습니다. 용기 내시고 하세요.
5. ㅇㅇ
'18.11.6 11:20 AM (222.118.xxx.71)커피 만드는건 어렵지 않은데
4-5명 한팀씩 와서 종류 다 다른거 시키고
이렇게 두세팀 오면 도망가고 싶어짐6. //
'18.11.6 11:34 AM (119.196.xxx.135)오전부터 점심 혼자 해본적 있는데
30대여서 숙지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40대시지만 평소 정리정돈 잘하시나요?주방 청결하게 잘 가꾸시는분이면
적응 잘하실거에요
손이 좀 빠르면 좋습니다7. 미°ㅇㅇ
'18.11.6 11:37 AM (1.249.xxx.43)못할이유없죠. 화이팅입니다.~
8. 홧팅
'18.11.6 11:40 AM (182.222.xxx.106)47세도 가능하군요
인상좋으신가봐요
화이팅이에요9. ㅜㅜ
'18.11.6 11:41 AM (211.187.xxx.238)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경험 없는 게 걱정스럽네요
윗분 말대로 종류 다른 주문 서너 팀 받는 거
혼자는 힘들어요
요즘은 일회용컵 제약이 있어서 설거지도 해야 할텐데
그거 하다보면 또 손님들 와서 줄 서 있고
라떼나 카푸치노 거품 내는 것도 쉽지 않고
ㅠㅠㅠㅠㅠ10. 점심시간에
'18.11.6 11:45 AM (1.211.xxx.54)카페일이야 당연히 40대도 충분히 할수있지만
그 바쁜시간에 주문과 동시에 커피 음료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거죠. 익숙한 분도 아니고...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분들은 쉽게 생각하실수 있지만 굉장히 바쁘고 정신없어요.11. 저랑 동갑~
'18.11.6 11:53 AM (119.193.xxx.189)전 현재 카페 운영중이예요
시작한지 1년 조금 넘어가요
카페일이 사실 살림의 연장이예요
만들고 씻고 닦고 정리하고
친절하고 손 빠르고 센스 있으심
잘 하실거예요
저도 첨엔 좀 헤맸는데 적응되서 이젠 잘해요^^
전 사실 살림도 무지 싫어히는데
가게에서는 일 잘해요^^~~
화이팅
응원합니다12. 저희동네
'18.11.6 12:12 PM (121.129.xxx.82)버거킹에 얼마전부터 사십대 중후반 여자분 일 하시던데요
전 버거킹에 중년 알바생도 첨이지만
넘 빠릿빠릿하셔서 깜짝 놀랬어요
우왕~~ 했어요
전 제로콕에 사이즈업 소스야채추가 항상 하는데 어린 알바생들도 헷갈려 할때 종종 있거든요
그런데 그분은 리첵이 항상 정확했어요
이후에 중년 여자 알바생 또 들어오시더라구요
하기 나름 같아요
오히려 어린 친구들보다 성의있구요13. 채용만
'18.11.6 1:43 PM (61.105.xxx.62)해주면 할수 있죠 남들도 다하는데 왜 못하겠어요~
14. 저도
'18.11.7 12:26 AM (114.204.xxx.15)원글님이랑 나이같구요 프렌차이즈카페에서 알바하고있어요
잘하실수 있을거에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2075 | PT가 그렇게 좋은가요?? 8 | 진짜 | 2018/11/09 | 3,052 |
| 872074 | 병원 입원중인 환자에게 추천할 좋은 사이트 아시나요 | ..... | 2018/11/09 | 443 |
| 872073 | 손가락 봉합 후 관리 1 | 굼벵이 | 2018/11/09 | 2,410 |
| 872072 | 아프지만 않아도 좋을것 2 | ㅍㅍ | 2018/11/09 | 1,247 |
| 872071 | 11살 이런거 모를 수 있나요? 14 | 음 | 2018/11/09 | 4,236 |
| 872070 | 쿠첸 밥솥 샀는데 뚜껑이 안 열려요 ㅠㅠ 5 | 밥솥 | 2018/11/09 | 6,832 |
| 872069 | 방탄소년단이 큰일 했네요 13 | ... | 2018/11/09 | 6,208 |
| 872068 | 간장없이 잡채가능할까요? 3 | 찹채녀 | 2018/11/09 | 1,797 |
| 872067 | 극과극 고딩아들 힘드네요ㅠ 1 | ㅠ | 2018/11/09 | 1,385 |
| 872066 | 제 식습관 걱정이 많네요 9 | ... | 2018/11/09 | 3,748 |
| 872065 | 공인중개사 학원 기초반 6 | .. | 2018/11/09 | 1,596 |
| 872064 | 세입자가 갑자기 못나가겠다는데 19 | 골치 | 2018/11/09 | 6,749 |
| 872063 | 독일 직구용 배대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7 | ^^* | 2018/11/09 | 1,366 |
| 872062 | 애키울 자질이 없는것같습니다 7 | 아름 | 2018/11/09 | 1,998 |
| 872061 | 자식에게 어느정도까지 헌신하시나요? 33 | 엄마애 | 2018/11/09 | 6,590 |
| 872060 | 수시 발표 대상자가 아니란건 불합격인거죠? 11 | ...ㅈ | 2018/11/09 | 4,746 |
| 872059 | 징글징글하던 원룸(건물)이 드뎌 팔림 6 | 원룸 | 2018/11/09 | 4,328 |
| 872058 |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7 | .... | 2018/11/09 | 3,777 |
| 872057 | 겨우내 먹거리 지금 장만하는거 뭐 있으세요? 20 | 쟁이기 | 2018/11/09 | 4,507 |
| 872056 | 내장산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면 어떨까요? 5 | .. | 2018/11/09 | 1,055 |
| 872055 | 피티 하시는 분은 한달에 4~50만원 쓰시는건가요? 10 | ... | 2018/11/09 | 4,483 |
| 872054 | 고딩딸 . 이런 경우 그냥 넘어가야하지요? 8 | ㅠㅠ | 2018/11/09 | 2,252 |
| 872053 | 제가 아시는 지인 5 | 이건아님 | 2018/11/09 | 3,096 |
| 872052 | 파 양파 마늘 생강..이런거 맛있는분 계세요? 20 | 신기 | 2018/11/09 | 2,268 |
| 872051 | 저는 어디가 아픈걸까요 12 | 000 | 2018/11/09 | 4,1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