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다 사람 들어오면 반갑다고 오줌 흘리는거요 ㅠㅠ
이것땜에 미춰버리겠어요.
흘리면서 움직여서 여기저기 흩뿌려져요;;;
이거 어떻게해야 안그러게 할 수 있죠?
외출했다 사람 들어오면 반갑다고 오줌 흘리는거요 ㅠㅠ
이것땜에 미춰버리겠어요.
흘리면서 움직여서 여기저기 흩뿌려져요;;;
이거 어떻게해야 안그러게 할 수 있죠?
외출에서 돌아왔을때 절대 아는척하지마시고 강쥐가 흥분을 멈춘후 안아주시고 이뻐해주세요
그게 너무 좋아서 흥분해서 그런 거라는데.
심장 약해서 흥분하면 안돼는 개가
그 노년에도 주인오면 반갑다고 뛰다가 심정지 와서
주인이 와도 흥분하지 않도록 하는 훈련법을 읽은 적 있는데요.
집에 오면 개를 무시하는 거래요, 개가 그만 날뛸 때까지 무시하고
본인 일만 하래요, 눈도 마주치지 말고요.
아, 내가 가만 있어야 주인이 나를 봐주는구나를 가르치래요.
그리고 저는 실패요....슬개롤 때문에 여러 번 시도해봤는데
그냥 내가 현관 열고 바닥에 광속으로 눕고 말지
강아지가 반짝반짝 눈으로 바라보고 춤추고 빙빙 도는데
그게 없이 집에 가도 또 허전한 기분이고...그거이 개 키우는 맛인 것을...
입양한지 얼마되지 않으면 시간 지나면 좋아져요 집에 계실때 껌딱지처럼 너무 안고 있지 마세요 그럼 불리불안 생겨 더 심해져요 저희도 반가운 손님 오면 반갑다고 안기면서 손님 옷에 실례도 했는데 나이먹어서인지 없어졌어요 임시적으로 외출할때 기저귀를 채우고 돌아와서 교육시키면서 잘 살펴보세요
강아지가 아직 어리지 않나요?
제 경우엔 반려견 여러마리 중 딱 두녀석이 그랬는데
어릴때는 너무 좋으면 조절이 잘 안 되는지
오줌을 찔끔찔끔, 심할땐 질질 싸더라구요.
그러다 어느 정도 크면 안 그러더라구요.
전 집에 들어 가자마자 재빠르게 강아지를 강아지가가 쉬하는 배변판 위에 데려다 놓고
거기서 만져 줬어요.
그 위에서 실컷 싸라구요.
그걸 계속 반복했더니 제가 집에 들어 가면
저를 향해 달려 오는게 아니라
스스로 배변판 위에 가서 저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저희개도 그래요 그건 주인의 잘못도 50프로입니다. 돌아와 강아지를 반기며 만지거나 하지마시고 들어와 모르는척하시고 진정될때까지 기다리시다 만지시던지 아님 간식을 던져주며 흥분을 가라앉히신후 진정된후 이뻐해주세요. 너무반가와 흥분뇨예요 돌아오는 주인도 같이 반가와하니 흥분되서
오줌을 흘릴정도로 반가워하는군요ㅎ
울강아지는 한 5초 방방뛰고,,,어쩔땐 쿠션위에
싹 앉아서 왔니?하듯 쳐다보고있어요
이러든 저러든 넘넘 이쁘네요;;;;;;;;저혼자 꿀이 뚝뚝
전에 키우던 울 강쥐도 이랬었는데 ㅎㅎ
화장실로 갑니다. 화장실에서 만지고 쓰다듬고 몇 번 반복하면,
그 담부턴 외출했다 돌아오면 자동적으로 지가 먼저 화장실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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