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도움좀..

순콩 조회수 : 1,238
작성일 : 2018-11-06 10:36:09

외출했다 사람 들어오면 반갑다고 오줌 흘리는거요 ㅠㅠ

이것땜에 미춰버리겠어요.

흘리면서 움직여서 여기저기 흩뿌려져요;;;


이거 어떻게해야 안그러게 할 수 있죠?

IP : 61.38.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산댁
    '18.11.6 10:43 AM (59.11.xxx.51)

    외출에서 돌아왔을때 절대 아는척하지마시고 강쥐가 흥분을 멈춘후 안아주시고 이뻐해주세요

  • 2. ㄹㄹㄹㄹ
    '18.11.6 10:45 AM (211.196.xxx.207)

    그게 너무 좋아서 흥분해서 그런 거라는데.
    심장 약해서 흥분하면 안돼는 개가
    그 노년에도 주인오면 반갑다고 뛰다가 심정지 와서
    주인이 와도 흥분하지 않도록 하는 훈련법을 읽은 적 있는데요.
    집에 오면 개를 무시하는 거래요, 개가 그만 날뛸 때까지 무시하고
    본인 일만 하래요, 눈도 마주치지 말고요.
    아, 내가 가만 있어야 주인이 나를 봐주는구나를 가르치래요.

    그리고 저는 실패요....슬개롤 때문에 여러 번 시도해봤는데
    그냥 내가 현관 열고 바닥에 광속으로 눕고 말지
    강아지가 반짝반짝 눈으로 바라보고 춤추고 빙빙 도는데
    그게 없이 집에 가도 또 허전한 기분이고...그거이 개 키우는 맛인 것을...

  • 3.
    '18.11.6 10:47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입양한지 얼마되지 않으면 시간 지나면 좋아져요 집에 계실때 껌딱지처럼 너무 안고 있지 마세요 그럼 불리불안 생겨 더 심해져요 저희도 반가운 손님 오면 반갑다고 안기면서 손님 옷에 실례도 했는데 나이먹어서인지 없어졌어요 임시적으로 외출할때 기저귀를 채우고 돌아와서 교육시키면서 잘 살펴보세요

  • 4. ㅇㅇ
    '18.11.6 10:51 AM (121.189.xxx.158)

    강아지가 아직 어리지 않나요?
    제 경우엔 반려견 여러마리 중 딱 두녀석이 그랬는데
    어릴때는 너무 좋으면 조절이 잘 안 되는지
    오줌을 찔끔찔끔, 심할땐 질질 싸더라구요.
    그러다 어느 정도 크면 안 그러더라구요.

    전 집에 들어 가자마자 재빠르게 강아지를 강아지가가 쉬하는 배변판 위에 데려다 놓고
    거기서 만져 줬어요.
    그 위에서 실컷 싸라구요.

    그걸 계속 반복했더니 제가 집에 들어 가면
    저를 향해 달려 오는게 아니라
    스스로 배변판 위에 가서 저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 5.
    '18.11.6 11:06 AM (49.167.xxx.131)

    저희개도 그래요 그건 주인의 잘못도 50프로입니다. 돌아와 강아지를 반기며 만지거나 하지마시고 들어와 모르는척하시고 진정될때까지 기다리시다 만지시던지 아님 간식을 던져주며 흥분을 가라앉히신후 진정된후 이뻐해주세요. 너무반가와 흥분뇨예요 돌아오는 주인도 같이 반가와하니 흥분되서

  • 6.
    '18.11.6 11:07 AM (101.235.xxx.152)

    오줌을 흘릴정도로 반가워하는군요ㅎ
    울강아지는 한 5초 방방뛰고,,,어쩔땐 쿠션위에
    싹 앉아서 왔니?하듯 쳐다보고있어요
    이러든 저러든 넘넘 이쁘네요;;;;;;;;저혼자 꿀이 뚝뚝

  • 7. ...
    '18.11.6 12:37 PM (110.9.xxx.112)

    전에 키우던 울 강쥐도 이랬었는데 ㅎㅎ
    화장실로 갑니다. 화장실에서 만지고 쓰다듬고 몇 번 반복하면,
    그 담부턴 외출했다 돌아오면 자동적으로 지가 먼저 화장실로 갑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075 이해찬 당대표한테 묻고 싶다 23 .... 2018/11/06 1,103
871074 참치마요 레시피부탁~요 당근정말시러.. 2018/11/06 950
871073 역대대통령 남북경협기금 1 ㅇㅇ 2018/11/06 600
871072 재난문자로 수도권 미세먼지로 차량2부제? 25 돌았나 2018/11/06 2,622
871071 전 화장실청소 세제 안쓰고 세탁비누로만 청소해요. 7 자유 2018/11/06 6,254
871070 보헤미안 렆소디 보고 나온 중 ㅇㅇ 2018/11/06 1,712
871069 밖에서 사먹는거 같은 감자탕은 어떻게 8 감자 2018/11/06 2,169
871068 성남 부채가 4천억이나 있나봐요 19 낙지명 2018/11/06 2,548
871067 여자어르신 가벼운 가방 5 가방 2018/11/06 2,839
871066 여대생들 취업 안된다는데 5 취업 2018/11/06 3,529
871065 트리 어디서 사는 게 좋을까요 7 크리스마스 2018/11/06 958
871064 베란다에 전동빨래건조대 어디꺼 쓰세요? 빨래건조대 2018/11/06 1,538
871063 좌파정권에 부역하는 김성태 규탄집회 2 내일 2018/11/06 676
871062 침, 가래 길거리에 안 뱉기 운동이라도 했으면.. 16 더러움주의 2018/11/06 1,826
871061 청바지 미국8 유럽38이면 몇인치인가요? 7 .... 2018/11/06 3,011
871060 이불 천 3 솔파 2018/11/06 775
871059 노량진은 왜 싸우나요? 6 노량진 2018/11/06 3,937
871058 가정주부 상가분양받았는데 건강보험,국민연금관련 도움부탁드려요ㅠ 9 2018/11/06 3,786
871057 새가 자꾸 집앞에 와서 난리를 !! 2 가을이라 2018/11/06 1,125
871056 B61* 어플 쓰시는 분들께 질문요 2 프라하홀릭 2018/11/06 1,074
871055 브라 끈이 자꾸 내려가는데 고정하는 방법 있나요? 10 언더 2018/11/06 10,142
871054 무쇠팬 쓰시는분 검댕 안나시나요? 7 ... 2018/11/06 2,597
871053 상속법 관련 질문이에요 1 흐미 2018/11/06 1,242
871052 국어잘하면 영어잘한다는 게 신기해요. 15 외국어 2018/11/06 5,587
871051 중3남아, 초2여아 같이 여행 가도 될까요? 7 걱정 2018/11/06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