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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잘아시는분

노스쇼어 조회수 : 813
작성일 : 2018-11-06 08:41:26
노스쇼어가 토론토 노스욕 핀치분위기인가요?
한국사람많다하니 초등 아이 보내려는데 망설여져서요
차라리 시골 보딩으로 가는게 나을지...
놀기좋아하는아이인데 공기가 나빠지네요
밖에서 온종일 나가 안들어올생각하니 답답합니다
IP : 1.239.xxx.1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니맘
    '18.11.6 9:25 AM (49.226.xxx.183)

    뉴질랜드는 잘 아는데 토론토 쪽 분위기가 어떤지 몰라서요.. 아마도 한국사람 많은 곳을 말씀하는 것 같은데요.

    아이가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부모 중 한 사람하고 같이 온다면 별 걱정은 없을 거예요. 부모님이 한국사람 많은 곳이 싫으면 많이 없는 곳에 집을 얻으면 되니까요.

    아이 혼자 오는 경우에는 아이 성향에 따라 결정하셔야 할거예요.

  • 2. 노쇼주민
    '18.11.6 12:57 PM (222.155.xxx.197)

    한국 사람 많지만 안전하고 살기 좋아요.
    학교만 잘 골라서 보내면 될듯해요.
    저희아이 (Year 6) 학년엔 다른 한국 애들은 없어요.

  • 3. 노쇼주민
    '18.11.6 1:00 PM (222.155.xxx.197)

    레슨(꼭 공부 레슨만 말하는거 아닙니다.) 하기도 좋고요.

  • 4. 오클아줌
    '18.11.7 7:54 AM (158.140.xxx.214)

    제가 댓글을 너무 늦게 달아서 읽으실까 모르겠으나.
    North Shore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한국 사람들이 더 많이 살아요. North Shore의 번화가로 치는 Takapuna만 나가도 한국분들 많이 계시고 한국 학생들도 많이 지나다닙니다. 한국분들이 많이 사신다는 Albany에 가면 더 많이들 계시고요. 한국 학생들, 물론 당연한 일이겠지만, 함께 어우러져 다니는 모습 자주 봅니다. 아무래도 한국인 숫자가 적은 지역에서보다는 한국어를 사용할 기회가 더 많이 있겠지요.

    안전하고 한국인들이 덜 있는 지역을 찾으신다면 Grey Lynn (Ponsonby)쪽도 괜찮습니다. 중산층 지역이고, 시내에도 가깝고요. 제가 이 지역에서 오래 살았는데, 이상하게 한국분들이 잘 없으시더라구요. 안전한 지역입니다.

    Mt Eden지역도 마찬가지로 안전한 지역입니다. Mt Eden은 Double Grammar zone이라고 오클랜드에서 최고의 학군으로 치는 지역인 곳과 아닌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최고의 학군이라고 하는 것으 공립중에 그렇다는 말씀이고요. Auckland Boys Grammar와 Epsom Girls 가 해당됩니다.

    Epsom이라고 이민자와 현지인 모두에게 선호되는 동네가 있는데 역시 Double Grammar Zone에 해당됩니다.

    Mt Eden과 Epsom에도 한국분들이 종종 눈에 띄나 North Shore만큼은 아닙니다. 참고로 Double Grammar zone의 집값은 North Shore보다 훨씬 비쌉니다.

    아이의 성향과 경제력등을 고려해서 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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