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서와~~호주편 블레어는 직업이 뭔가요?

조선폐간 조회수 : 5,973
작성일 : 2018-11-05 11:35:02

나이도 어린 거 같던데 한국에서 8년차 살았더라구요.

처음에는 백인로봇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더라구요. 아버지가 참 괜찮고 동생도 굉장히 밝구요.

한국에서 연고도 없는 거 같던데...한국에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에 온거 같던데...직업이 뭔가요?

IP : 182.224.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ㅓ도
    '18.11.5 11:40 AM (117.111.xxx.241)

    궁금해요.
    그렇게 어린 나이에 이 먼 곳에 어떻게 와서 정착하다시피 사는지요.
    참 대단한 청소년이었겠어요.

  • 2. 찾아봄
    '18.11.5 11:42 AM (211.192.xxx.148)

    이름

    블레어 리처드 윌리엄스
    Blair Richard Williams

    국적

    호주

    출생

    1992년 1월 10일, 브리즈번

    학력

    퀸즐랜드 대학교 경영학과, 한국어학과
    연세대학교

    신체

    177cm, 54kg

    언어

    영어, 한국어

    활동

    2014년~현재

    직업

    디지털 마케터


    출처: http://ppeniel.tistory.com/630 [더원케이]

  • 3. 이것도 있음
    '18.11.5 11:43 AM (211.192.xxx.148)

    http://jundaily.tistory.com/40

  • 4. ㅡㅡ
    '18.11.5 12:08 PM (203.226.xxx.44) - 삭제된댓글

    호주에서 한국어를 부전공 했더라구요

  • 5. ...
    '18.11.5 12:11 PM (175.124.xxx.208)

    우리나라에서 백인을 우대해 주니까 와서 살기 좋아서 그런가 보다 하는 삐딱한 마음이 있었는데
    링크 해 주신 거 보니까 한국을 많이 좋아했나 보네요.
    뭔가 자꾸 운명적으로 연결 된 그런 거 였나봐요.
    집도 부자인 듯 해서 돈 벌러 온 것도 아닌 거 같구...한국이 참 좋은가 보네요.

  • 6. ...
    '18.11.5 12:27 PM (1.242.xxx.144)

    링크글 읽어보니 블레어를 다시 보게 되네요
    나이도 어린데 한국어 발음이 너무 좋아서 대체 얼마나 산건지 궁금했는데
    저렇게 오래전부터 우리나라를 좋아해서 열심히 공부했던거군요
    정말 진실한 친한파 외국인이네요 급호감갑니다
    둘쨋날 여행도 회화 낙산공원에 야구장에 한강까지 코스도 괜찮고 두산팬인것도 정말 마음에 드네요~~

  • 7. 브리즈번
    '18.11.5 12:45 PM (211.58.xxx.252)

    피그트리포켓 이라고
    대저택들이 있는 곳이 집이던데 겸손한것 같고
    최소한 백인이라 영어 좀 한다고 한국에 돈벌며 으시대러 온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UQ 경영학과면
    제 큰딸 후배네요. ^^

  • 8. ...
    '18.11.5 12:48 PM (115.136.xxx.210)

    가족들보니 가풍좋은 집안에서 사랑받고 바르게 큰 것같아요...위에 링크 글보니 한국이 좋아 계속 살았나보네요 호감이에요.

  • 9. ㅎㅎㅎㅎ
    '18.11.5 12:50 PM (211.192.xxx.148)

    두산 팬이라 급 호감되었어요.
    어제 블레어 어땠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860 서양인 . 서양혼혈같이 생긴 연예인 얘기해주세요 24 화장 모음 2018/11/05 5,028
869859 부산에서 진도 팽목항 1 ,, 2018/11/05 637
869858 남편이 못나게 느껴지는 분 6 시민 2018/11/05 3,752
869857 두마리치킨이요~ 2 궁금 2018/11/05 1,011
869856 남편한테 미안하다고하기싫은데 5 2018/11/05 1,936
869855 알타리.. 좀 더 있다 사야하나요? 15 알타리좋아 2018/11/05 2,933
869854 이런 미세먼지에 밖으로 운동가도 되나요? 5 ... 2018/11/05 1,688
869853 9월 초 꼭지에서 집을 샀는데요 9 상투이든 아.. 2018/11/05 5,876
869852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곤란해요 11 도와주세요 2018/11/05 3,701
869851 갑상선 고주파 치료 잘 아시는 분? 2 ... 2018/11/05 1,125
869850 인생에서 제일 큰 시련이 뭘까요.. 41 ㅡㅡㅡ 2018/11/05 12,554
869849 40대 중반.. 국어강사 어떨지요? 10 그럼 2018/11/05 2,861
869848 소설 편집자는 무슨일 하는건가요? 3 출판사 2018/11/05 1,091
869847 오늘 하나도 안춥죠? 2 11월인데... 2018/11/05 1,787
869846 미혼 친구한테 시부모 상까지 연락하는 친구... 40 .... 2018/11/05 10,202
869845 비밀의 숲과 최근 드라마 ㅈ ㅜㅇ 재미있는 것?? 7 tree1 2018/11/05 1,656
869844 연애할때요 1 hiya 2018/11/05 921
869843 중학생 인강추천 3 ... 2018/11/05 2,434
869842 장신중 전경찰서장 트윗ㅡ이재명 경찰 고발 연기한 이유 12 읍읍아 감옥.. 2018/11/05 2,086
869841 유투부 뉴스타파보니 노후에 하지말것 17 노후 2018/11/05 6,009
869840 아직도 국군성금 걷어요? 2 ... 2018/11/05 706
869839 엄마 노력이 자식 성적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23 쭈니 2018/11/05 5,960
869838 청소년 고환질환 잘보는 병원이나 선생님 알려주세요. 3 ... 2018/11/05 975
869837 수능 후 논술 파이널이라도 들어야할까요? 5 이과 2018/11/05 1,521
869836 한유총 경기도회, 도 교육청에 '건물 이용료'요구 1 공립구립이답.. 2018/11/05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