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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vs 외국어마스터코스

. .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8-11-05 11:25:28
지금 이순간...둘 중 어느것을 더 갖고싶으신가요?
외국어는 중고급? 경계인데 끌어올리는 비용이구요
둘다 있으나 없으나..지금 먹고사는데 영향은 없어요
IP : 223.33.xxx.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1.5 11:28 AM (62.245.xxx.161)

    외국어요
    명품백은 유행타더라구요
    머리속에 있는건 아무도 못가져가죠~ 새로운 외국어습득은 어떠세요?

  • 2. ......
    '18.11.5 11:35 AM (211.192.xxx.148)

    외국어코스
    저한테는 고려 대상도 아님.
    써먹을데 없어도 그런 동기, 기회, 마음가짐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어요.

  • 3. ㅇㅇ
    '18.11.5 11:40 AM (116.121.xxx.18)

    외국어요.

  • 4. ...
    '18.11.5 11:45 AM (59.29.xxx.212)

    당연히 외국어지요 ㅎㅎㅎㅎ
    명품백 이제는 정말 저가격에 저거 사고 싶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가성비가 떨어져 보여요
    제 희망이 외국에 그 나라 언어로 말하면서 여행하기에요 ㅜㅜ

  • 5. ㅇㅇㅇ
    '18.11.5 11:52 AM (117.53.xxx.106)

    아무리 비싼 명품백도 쓰다보면 모서리 닳고 헤지구요.
    결국은 감가상각 되어 버리는 소모품 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비싼 가방 하나만 주구장창 들고 다니면, 보는 사람한텐 어제 보고 매일 또 보는 그 가방일 뿐이고요.
    로고 없는 적당히 질 좋은 가죽가방 쓰고, 자주 바꿔 드는게 나았어요.
    외국어도 학위를 더 따거나, 비즈니스에 쓰실 거 아니면요.
    중상만 되어도, 집에서 아이들 가르치거나, 여행 다니는덴 지장 없지 않나요?
    저같음 새로운 특기가 될만한 운동, 악기, 고급요리를 배울거 같아요.
    스킨스쿠버, 스키 자격증을 여행 겸 외국 가서 따 오던지...
    실력 있는 렛슨 선생 붙여 악기 하나 제대로 마스터 하던지...
    국내 프랑스 요리학교, 궁중요리연구원 이런데 코스 밟거나요.

  • 6. 다라이
    '18.11.5 12:04 PM (218.146.xxx.65)

    윗님. 로고없는 적당히 질 좋은 가방은 국내 어디서 구입하나요?
    해외 출장 잦을땐 이탈리아에서 그런거 종종 구입했었는데 요즘은 안 그래서 국내에선 어디서 판매하는지 궁금하네요

  • 7. 오예
    '18.11.5 12:12 PM (121.88.xxx.22)

    에~ 당근 외국어 죠 ^^

  • 8. ...
    '18.11.5 2:19 PM (125.128.xxx.118)

    전 명품백이요...외국어는 또 까먹을거 아니예요....

  • 9. ...
    '18.11.5 2:29 PM (58.238.xxx.221)

    저도 명품백은
    시일이 흐르면 소모되는 소모품으로 전략해버리니 더 그런 느낌이 강하구요.
    그래서 더 아까운 느낌이....
    외국어 마스터과정을 지내고 마스터가 된다면 당근 외국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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