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 vs 외국어마스터코스
외국어는 중고급? 경계인데 끌어올리는 비용이구요
둘다 있으나 없으나..지금 먹고사는데 영향은 없어요
1. 00
'18.11.5 11:28 AM (62.245.xxx.161)외국어요
명품백은 유행타더라구요
머리속에 있는건 아무도 못가져가죠~ 새로운 외국어습득은 어떠세요?2. ......
'18.11.5 11:35 AM (211.192.xxx.148)외국어코스
저한테는 고려 대상도 아님.
써먹을데 없어도 그런 동기, 기회, 마음가짐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어요.3. ㅇㅇ
'18.11.5 11:40 AM (116.121.xxx.18)외국어요.
4. ...
'18.11.5 11:45 AM (59.29.xxx.212)당연히 외국어지요 ㅎㅎㅎㅎ
명품백 이제는 정말 저가격에 저거 사고 싶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가성비가 떨어져 보여요
제 희망이 외국에 그 나라 언어로 말하면서 여행하기에요 ㅜㅜ5. ㅇㅇㅇ
'18.11.5 11:52 AM (117.53.xxx.106)아무리 비싼 명품백도 쓰다보면 모서리 닳고 헤지구요.
결국은 감가상각 되어 버리는 소모품 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비싼 가방 하나만 주구장창 들고 다니면, 보는 사람한텐 어제 보고 매일 또 보는 그 가방일 뿐이고요.
로고 없는 적당히 질 좋은 가죽가방 쓰고, 자주 바꿔 드는게 나았어요.
외국어도 학위를 더 따거나, 비즈니스에 쓰실 거 아니면요.
중상만 되어도, 집에서 아이들 가르치거나, 여행 다니는덴 지장 없지 않나요?
저같음 새로운 특기가 될만한 운동, 악기, 고급요리를 배울거 같아요.
스킨스쿠버, 스키 자격증을 여행 겸 외국 가서 따 오던지...
실력 있는 렛슨 선생 붙여 악기 하나 제대로 마스터 하던지...
국내 프랑스 요리학교, 궁중요리연구원 이런데 코스 밟거나요.6. 다라이
'18.11.5 12:04 PM (218.146.xxx.65)윗님. 로고없는 적당히 질 좋은 가방은 국내 어디서 구입하나요?
해외 출장 잦을땐 이탈리아에서 그런거 종종 구입했었는데 요즘은 안 그래서 국내에선 어디서 판매하는지 궁금하네요7. 오예
'18.11.5 12:12 PM (121.88.xxx.22)에~ 당근 외국어 죠 ^^
8. ...
'18.11.5 2:19 PM (125.128.xxx.118)전 명품백이요...외국어는 또 까먹을거 아니예요....
9. ...
'18.11.5 2:29 PM (58.238.xxx.221)저도 명품백은
시일이 흐르면 소모되는 소모품으로 전략해버리니 더 그런 느낌이 강하구요.
그래서 더 아까운 느낌이....
외국어 마스터과정을 지내고 마스터가 된다면 당근 외국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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