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완벽한타인 어떤가요?
작성일 : 2018-11-05 10:43:13
2663602
커플브레이커라는 평이있던데요 커플끼리절대보지말라는둥..옆사람 의심스럽게만든다는둥..싸운다고..
남친이랑 보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IP : 210.180.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1.5 10:45 AM
(218.146.xxx.159)
결혼 18년차.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그걸 보고 싸울수도 있고..우리는 저렇게 살지말자 약속할수도 있는 영화.
2. ㅋㅋ
'18.11.5 10:50 AM
(1.221.xxx.122)
남편이랑 엄청 재밌게 봤어요.
근데 줄거리가 자기 휴대폰 서로 공개하는 내용이어서.
보고나서 싸울 수도 있을듯요. 커플,부부는 조심.^^
3. ..
'18.11.5 10:53 AM
(117.111.xxx.108)
제가 아는 어떤 커플이 그거 보고
여친이 핸드폰 공개하자고 한다면서
남자애가 진땀을 흘리더라구요....
연차가 좀 된 부부는 웃으면서 볼 수 있는데,
결혼전 커플이나 신혼은 비추입니다.ㅋㅋㅋ
4. 이슬
'18.11.5 11:08 AM
(223.62.xxx.87)
어제 남편과 재밌게 봤어요. 딸과 김지수와 조진웅의 관계가 우리집과 비슷하게 아슬아슬하다며.. 자기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하고 저도 좀 찔리기도 하더라구요.
5. 행인
'18.11.5 11:17 AM
(223.62.xxx.72)
조진웅 끝까지 현명했고
이서진 첨부터 쓰레기였고
유해진 의외로 의리남이었고
김지수 알고보니 쓰레기
6. 재미나요.
'18.11.5 1:05 PM
(221.166.xxx.92)
-
삭제된댓글
재미나던데요.
원래도 폰은 비번도 안걸어도
식구가 보는것 용납않고
저도 식구들건 안봐서요.
그냥 웃고봤네요.
친구들중에도 찔리는게 없으면 왜안보여주냐고
남편것 보고산다던데
저는 폰도 일기처럼 사적인 물건이라 생각해서
절대 공유싫어요.
남편도 동의하니 같이 웃으며 봤네요.
7. ㅜ.ㅜ
'18.11.5 1:39 PM
(211.186.xxx.176)
핸드폰을 공유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는 아니고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
평범한 듯 살아가고 있지만 누구나 욕망이 있고 그에 따른 비밀스러운 속내가 있다는 얘기.. 누구든 보여지는것과는 다른 속내가 있죠..그걸 꼬집은 영화에요..어느 부분(성욕이든 물욕이든)의 뒤틀린 욕망으로 허물어져 가는 그 죄의식이 남에게는 더욱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게 되는 아이러니를 보여주네요..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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