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이 너무 쳐지는데...특효약이 있을까요?

49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18-11-05 03:27:49
갱년기가 시작 되었는지...
일단 움직이기 싫고
그래서인지 살이 찌고
낮밤도 바뀌고...총체적 난국이네요

하는 일은 잘되서 일처리해야 할것은 산더미인데
계약서 쓰러 업체가기 싫어 일을 못하는 지경입니다
의욕 생겨서 일을 하다가 하루만에 지치고 ㅠㅠ

아...정말 뭐라도 도움을 받고 싶어요 ㅠㅠ
IP : 125.178.xxx.2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
    '18.11.5 4:02 AM (42.147.xxx.246)

    가서 상담해 보세요.
    그게 제일 빠를 겁니다.
    제가 아는 사람도 정신과에 가서 약을 타다 먹고 있어요.
    저도 한달 정도 먹은 적이 있는데 효과는 좋았어요.

  • 2. ..
    '18.11.5 4:22 AM (211.246.xxx.80)

    무기력을 완화시켜주는 약 있어요. 우선 신경정신과 가서 현재 내 상태를 진단만 해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 3. 감사합니다
    '18.11.5 4:33 AM (125.178.xxx.203)

    일단 신경정신과를 가야 하는군요 ㅠㅠ
    정말 한달내내 납품을 못할 정도라....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 4. 한의원
    '18.11.5 5:32 AM (178.193.xxx.65)

    한의원 가서 진맥 받고 약 지어 먹으면 효과 봐요... 질병이 아닌 경우는 보약이 좋더라고요.

  • 5. ㅇㅇ
    '18.11.5 6:55 AM (114.204.xxx.17)

    병원 가서 갑상선 검사 해보세요. 경험자예요.

  • 6. 비슷한 ....
    '18.11.5 7:10 AM (116.41.xxx.162)

    전 빈혈였어요.

  • 7. ...
    '18.11.5 9:31 AM (125.128.xxx.118)

    우울증이 아니라면 살부터 빼시는게 답인듯요...저도 님과 같은 증상으로 계속 무기력하게 있었는데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어느날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주말에 사과를 한박스 사 놓고 사과다이어트를 했어요. 하루 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밥은 하루 두끼 반 정도만 먹고 배가 고플때마다 사과를 먹었더니 배가 좀 들어가고 변도 잘 보고 해서 그 전에 터지려고 했던 바지가 좀 들어가는거예요....그렇게 살살 다이어트 시작하니 의욕이 생기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854 골프공이 언제부터 비교적 잘 맞기 시작하던가요? 6 모모 2018/11/06 2,841
870853 점세개님 어디 계시오?? 학수고대 2018/11/06 1,315
870852 디스크인데 통증이 뛰면 괜찮은데 걸으면 심해요 6 힘들어요 2018/11/06 1,514
870851 ONe thousand hundred shares equal T.. 4 tree1 2018/11/06 911
870850 말을 천천히 하고싶은데.. 어떻게 연습하면 될까요? 4 말을 잘하고.. 2018/11/06 1,844
870849 국민 여러분 제발 깨어 나십시오 - 대한민국 운명의 날이 다가 .. 16 운명의날 2018/11/06 3,409
870848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너무 귀엽네요.. 9 ... 2018/11/06 5,510
870847 美 이란 원유수입 제재에 ‘한국 예외’…초경질유 수입 지속 4 대단 2018/11/06 1,453
870846 고민정 대변인 32 대변인 2018/11/06 8,488
870845 중국여행 중 사 온 참깨를 볶았는데요 12 먹음 2018/11/06 5,763
870844 한고은 부부가 간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어디일까요? 2 ... 2018/11/06 4,348
870843 봉사활동하다 만난 학생에게 선물 줘도 괜찮을까요? 11 ... 2018/11/06 2,794
870842 이게 갱년기 현상인지 잘 몰라서 여쭙니다 8 갱년기 2018/11/06 4,061
870841 종아리까지 오는 긴 롱패딩은 7 ㅇㅇ 2018/11/05 3,288
870840 중국어 배우시는 분들 귀 안 아프세요? 17 ??? 2018/11/05 3,863
870839 이종걸 의원, 앞으로 100년 분단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준비할 .. 1 light7.. 2018/11/05 1,024
870838 200만원 넘는 코트나 패딩이 값어치를 할까요 16 .. 2018/11/05 7,255
870837 저 엄마 왜 저래요? 안녕하세요 14 안녕하세요 .. 2018/11/05 7,305
870836 아홉살 아들애랑 제 사이 좀 봐주세요 5 걱정 2018/11/05 1,807
870835 지금 냉부에 휘성은 왜 한끼만 먹는다는건가요? 11 요제이 2018/11/05 7,504
870834 Fortune 지 선정.... 올해 세계정치 지도자 1 위 문재.. 20 소유10 2018/11/05 2,730
870833 영화 키핑로지 보신분~~ 밤에 혼자보면 많이 무서울까요? 1 뮤뮤 2018/11/05 1,018
870832 이웃과 반찬 나눠먹기 - 안하기로 했어요. 64 2018/11/05 26,542
870831 혹시 지금 ebs부모성적표 보시는 분 3 .. 2018/11/05 2,787
870830 낮에 남동생 여친이 수상하다는 글이요 2 ss 2018/11/05 7,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