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갑자기 넘넘 궁금한데 많이 댓글 달아주세용.

??? 조회수 : 4,216
작성일 : 2018-11-05 01:36:13
내가 누군가와 마주보고 있습니다.
근데 내 왼쪽뺨에 뭐가 묻은 상황이에요.
그럼 상대방은 거울모드입장에서 자신의 오른쪽뺨을 가리키며 내 뺨에 뭐가 묻었다고 가르쳐줄까요.
아님, 내 뺨이 왼쪽이니 본인의 왼쪽뺨을 가리키며 거울모드와 반대모드로 뭐가 묻었다고 가르쳐줄까요.
어떤것이 일반적일까요.
저는 상대방의 왼쪽뺨에 뭐가 묻었으면 거울모드로 내 오른쪽뺨을 가리키며 뭐가 묻었다고 가르쳐줍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IP : 112.170.xxx.15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5 1:43 AM (68.106.xxx.129)

    거울 모드가 상대방 입장에서 편해요. 무의식적으로요.

  • 2.
    '18.11.5 1:45 AM (112.150.xxx.63)

    거울모드로 알려준듯요

  • 3. ..
    '18.11.5 1:46 AM (220.85.xxx.168)

    저도요 거울모드. 마주보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손으로 위치를 가르키는 거니까 직관적으로요..

  • 4. 거울
    '18.11.5 1:46 AM (103.10.xxx.203)

    순간 반사적으로 나오는 행동이다보니 거울모드가 맞는듯요.

  • 5.
    '18.11.5 1:46 AM (116.36.xxx.198)

    왼쪽이라고 말하면서
    왼쪽얼굴을 만집니다

  • 6. ㅁㅁ
    '18.11.5 1:50 AM (112.144.xxx.154)

    마주 보고 앉아있을때는 거울모드
    나란히 앉아 있을경우는 같은쪽 가리키죠

  • 7. 대부분
    '18.11.5 1:51 AM (124.56.xxx.202)

    거울모드죠.

  • 8. 원글
    '18.11.5 1:53 AM (112.170.xxx.151)

    이 행동이 혹시 좌뇌우뇌발달형? 그런것과 상관있나요? 진짜 지지리도 힘들게 키우는 딸과, 전혀 궁합이 안맞는 웬수같은 남편이 둘다 그러네요. 딸은 아직 많이 어리고 가르쳐 준적도 없는데 아빠와 똑같이 하네요. 좀 놀람. 그런데 둘은 쿵짝이 잘맞아요.

  • 9. ..
    '18.11.5 2:18 AM (180.71.xxx.169)

    대부분 거울모드.

  • 10. 555
    '18.11.5 2:29 AM (218.52.xxx.136)

    거울모드요

  • 11. 저는
    '18.11.5 2:32 AM (58.140.xxx.232)

    그냥 말로만해요. 네 왼쪽뺨에 뭐 묻었다. 굳이 손짓할 필요가 있나요.

  • 12. ㅎㅎㅎ
    '18.11.5 2:34 A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거울모드죠 보통운

  • 13. 예전에
    '18.11.5 2:53 AM (1.253.xxx.58)

    난 거울모드로 말했는데 남편은 반대편쪽을 만져서 깜놀한 기억이있네요. 살면서 그런사람이 한번도 없었어서..;;
    남편은 지적해줄때 왼쪽에 뭐 묻었어 하면서 자신의 왼쪽뺨을 만지더라구요. 굳이왜저렇게 헷갈리게 표현하지? 하면서 신기했었음.
    저는 디자인, 예술쪽으로 관심많고 남편은 수학을 잘하긴해요. 성격은 근데 잘맞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683 82생활 11년 죽순이로 살며 8 감동 2018/11/08 3,481
871682 이마트 24 편의점은 왜 자꾸 생기는 걸까요? 10 궁금 2018/11/08 3,558
871681 수능 찹쌀떡 인터넷 어디서 보내시나요 10 쵸코렡 2018/11/08 1,818
871680 대입논술이요. 최저 맞추고도 많이 떨어지지요? 13 대입 2018/11/08 2,155
871679 50메가바이트면 1기가바이트의 5프로정도가 맞나요? 2 ㅡㅡ 2018/11/08 457
871678 베이비시터의 훈육 이 정도는 눈감아야 할까요.(시터 써보신 분만.. 14 .. 2018/11/08 4,707
871677 무릎 나온 바지 버리시나요? 4 .. 2018/11/08 1,973
871676 배우자를 측은지심으로 보는 11 ''''' 2018/11/08 4,323
871675 외교부 트위터에 올라온 뉴스공장^^ 12 ... 2018/11/08 1,525
871674 GS홈쇼핑 당첨자 언제 발표에요? 1 당첨 2018/11/08 728
871673 대학생딸 운전자보험 얼마정도 적당한가요 7 ㅡㅡ 2018/11/08 1,838
871672 남자 95가 초딩 150한테 맞을까요? 17 이삭 2018/11/08 1,505
871671 오늘 매도한 주식대금을 대출? 1 dd 2018/11/08 914
871670 요즘 학교생활기록부? 같은데 부모 직업 기재하나요? 1 ㅇㅇ 2018/11/08 1,464
871669 퀸은 발레복은 왜 입은건가요? 22 ... 2018/11/08 5,436
871668 베트남 메짱(Me Trang) 커피 잘아시는 분~~~^^ 뮤뮤 2018/11/08 901
871667 부산날씨 3 미네랄 2018/11/08 791
871666 빗소리 넘 좋네요^^ 6 sewing.. 2018/11/08 1,252
871665 이사 준비하며.. 버리는 기준이 뭔가요? 15 .. 2018/11/08 3,182
871664 아플때 생일(환갑) 챙겨야 할까요? 1 2018/11/08 3,781
871663 집값의 비밀... 서울 같은 동네 사람은 절대 안사고 호구 지방.. 11 으휴 2018/11/08 6,820
871662 일하는 엄마에게 소풍 도시락은 너무 힘든 과제네요. 35 도시락 2018/11/08 5,222
871661 삼성 TV 불량률 7.4% 4 ... 2018/11/08 1,276
871660 뱃살 빼는 건 탄수화물 줄이는 거 말고는 없나요? 14 아우 2018/11/08 6,526
871659 에어컨 구멍 안 내고 설치하는 방법 있을까요 4 ... 2018/11/08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