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헤미안 랩소디

고고 조회수 : 2,562
작성일 : 2018-11-05 00:03:57

중 2 때 잘사는 친구집에 놀러갔어요.

전축이 있고 퀸 2집 앨범 그 엘피가 기억나요.


https://namu.wiki/w/Queen II


1974년에 나왔고한국 라이센스는 75년쯤 나온 듯

이후 보헤미안 랩소디는


76년에 나왔으니

https://namu.wiki/w/Bohemian Rhapsody


제가 들었던 건 그 이후 얼마 안된 걸로 기억,

반평생(80살 기준^^) 듣고 살았던 노래입니다.


----


 그 앨범사진 찍은 사진작가 다큐, 넥플릭스에 있습니다.

암튼 저는 베이비부머 마지막 세대이고 퀸은 50대 중반까지

이렇게 영화로 만나니 오래 살아야겠다는 결심^^


비틀즈보다는 롤링스톤즈가 좋았고

핑크 플로이드도 좋아합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브라이언이 실제 브라인언이 나왔다고 착각했습니다.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할 사람은 없지요.

마이클잭슨 영화가 힘든 이유일지도.


이 영화 히스토리 검색하다

감독 이름이 낯이 익다싶더만

유주얼서스펙트 만든 감독이어요. 오호


브라이언 싱어, 65년생

뉴욕 출신


영화로는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눈물이~~

퀸을 위해 한 잔 쏩니다.^^


헌정공연 보면 보헤미안 랩소디 고음 부분

아무도 대신할 수 없어 가수 여러 명이 나눠 부르는 라이브 공연이 있어요.

영국에서 열린

라이브 공연 이름이 가물가물


이 가을 끝머리에 보헤미안이 되고 싶소이다. ㅎ



IP : 180.65.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고
    '18.11.5 12:15 AM (180.65.xxx.136)

    그 친구오빠가 경희대 의대 재학 중, 좀 날라리였습니다.
    덕분에 퀸을 알게 되어 저도 한 날라리했어요.^^

  • 2. 플랫화이트
    '18.11.5 12:20 AM (121.128.xxx.95)

    그쵸?
    중학생시절 보헤미안 랩소디를 처음 들은 그날은 정말 감동이 이루 말할수 없었어요.
    빌리지 피플의 ymca,레이프 가렛,비틀즈,엘튼 존,빌리 조엘,윌리 낼슨,존 덴버...
    그리고 프레디 머큐리..
    추억,그시절의 아련함이 밀려오는 가수고 곡이죠.
    원글님 넷플릭스 그 다큐 제목좀 알려주세요^^

  • 3. ....
    '18.11.5 12:24 AM (119.64.xxx.178)

    전 두데 김기덕 때문에 알았어요ㅜㅜ
    산골소녀여서

  • 4. 고고
    '18.11.5 12:39 AM (180.65.xxx.136)

    사진작가가 MICK ROCK이어요.
    넷플릭스 제목이 찰칵, 사진으로 만나는 록크롤 태동기
    제목이 좀 글쵸.^^

    원제목이 SHOT, ~~
    데이비드 보위 사진 많이 찍은 작가여요.

  • 5. 고고
    '18.11.5 1:02 AM (180.65.xxx.136)

    다큐 시작 38분부터 퀸 2집 앨범사진 찍는 이야기가 나와요.
    믹 록 왈, 프레디는 동전 한 닢이 없어 방구석에 있더라도
    선심을 베푸는 척을 하는 선지자적 인물이라고^^

  • 6. ㅍㅁ
    '18.11.5 7:32 AM (122.34.xxx.62)

    저두 어제 영화보구 내내 그 느낌에서 헤어나오 못하고 있어요. 가슴이 먹먹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552 임종석 선글라스 논란에 이어 DMZ 군사보안 노출 23 이럴수가 2018/11/05 3,842
870551 엄신 두 분의 사이를 부부관계로 볼 수 없어요. 18 부부 2018/11/05 6,423
870550 3,4살 때 유난히 말 잘하는 아이들은 공부재능이 없나요? 19 ... 2018/11/05 4,697
870549 이마트 창립행사세일.. 5 zz 2018/11/05 3,730
87054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7회 현인의 충고 그리고 스트레이트 유투브.. 6 자한당소멸 2018/11/05 713
870547 주재원으로 3년 20 3년 2018/11/05 5,978
870546 자유당이 임종석 자르라고 17 ㄱㄴㄷ 2018/11/05 2,654
870545 보헤미안 랩소디 screen x로 볼까하는데... 5 ..... 2018/11/05 2,045
870544 재수해서 되는 아이와 안되는 아이 3 입시 2018/11/05 2,682
870543 핸드폰 분실사례비 얼마나 드려야 할까요? 12 멜로디 2018/11/05 4,711
870542 부조금은 홀수로 하나요? 6 엄마 2018/11/05 2,667
870541 '독서의 힘' 이렇게 큰 데 ..고교생 85% "한 달.. 4 독서 2018/11/05 4,565
870540 도도맘은 왜 바람을폈을까요 29 ㅇㅇ 2018/11/05 30,858
870539 애들 공부는 이미 3살 4살때도 어느정도 싹이 보이던데 15 솔직히 2018/11/05 4,780
870538 집 빨리 나가게 하는 비방.. 이런거 귀신부르는 행위일까요? 2 ... 2018/11/05 6,098
870537 이거 관심 표시맞나요? 4 가을바람 2018/11/05 1,742
870536 컴공쪽 나이많은 신입 취업.. 2 .. 2018/11/05 1,832
870535 美재무부 '공포의 전화' 이후…은행, 남북경협 셔터 내렸다 10 압박 2018/11/05 1,961
870534 학교가 지옥이래요.. 어찌하나요? 9 여중2 2018/11/05 4,357
870533 몸이 너무 쳐지는데...특효약이 있을까요? 7 49 2018/11/05 2,777
870532 할 수 있겠죠..? 2 .. 2018/11/05 783
870531 전기레인지 이 정도 사양이면 쓸만 할까요?-수정 하이브리드 2018/11/05 747
870530 잠도안오고 궁금한게 있어요ㅡ될성싶은 아이 19 떡잎 2018/11/05 4,656
870529 진짜 갑자기 넘넘 궁금한데 많이 댓글 달아주세용. 13 ??? 2018/11/05 4,216
870528 오늘 목사님 설교에서 용서하라고 했는데 28 .... 2018/11/05 3,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