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태어나서 첫집을 샀어요. 쇼파,장롱사는데 조언구합니다.

조회수 : 4,086
작성일 : 2018-11-04 21:32:23
2년마다 집주인이 집을팔더라고요.
정말 꼬박 2년마다 이사다니다가
꼬맹이 입학해서 집을샀네요.
은행돈이죠.

지방이고, 오래된집이라 집산것에 만족하고싶은데,
쇼파도 사야하고.장롱도사야하고 손볼데도 조금있고 그러네요.
뭐 센스는 태생적으로 없고요. 남편도 제수준이고요..

혹시 가죽쇼파 사신분들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으신가요?
200만원 안팍 생각하고있고요.

장롱도 리바트아님 이케아에서 사야하나 그러고있어요.
조언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118.220.xxx.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1.4 9:40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아이가 어리면 소파가 놀이터됩니다
    홈쇼핑방송에서 저렴하게 파는 평수에 맞는 소파 사서 아이 실컷 놀게해주고 좀 크면 좋은걸로 바꾸세요

  • 2. 그냥
    '18.11.4 9:41 PM (14.50.xxx.196)

    장롱 리바트 이케아 생각하실거 같으면 집근처 잘한다고 소문난 집 붙박이장 하세요.
    공간 활용도 높고 깔끔해요.

    쇼파는 집안 거실 도배 색상 먼저 다 정하고 이사 끝나고 난 뒤 천천히 넣어세요.

    거실 도배 색상이랑 안맞아 속상해 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소파 색부터 먼저 고르시고 난 뒤에 브랜드별로 가격 맞춰서 고르시면 되요.

  • 3. ...
    '18.11.4 10:01 PM (122.36.xxx.161)

    쇼파가 너무 작아도 빈티가 나지만 우리나라는 집 크기에 비해 쇼파가 너무 큰거 같아요. 크기 잘 보시고, 쇼파는 진한 갈색으로 사시면 어떤 인테리어에도 대충 다 어울리지 않나해요. 장롱은 한샘 붙박이장 썼는데 이사갈 때 떼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인테리어 업체에서 맞추셔도 예쁠 것 같구요. 흰색은 시간이 지나면서 누렇게 되어 별로인 것 같아요. 나무 색 정도가 좋더라구요.

  • 4. ..
    '18.11.4 10:20 PM (211.230.xxx.175)

    일룸추천합니다. 자재괜찮고 설치 친절하고 내구성 아주 좋아요. 심심한 디자인이지만 쉽게 안질리고 가성비좋습니다

  • 5. **
    '18.11.4 10:20 P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

    이케아 제품은 본인이 차에 싣고 와서 본인이 조립해야 가격적으로 이득이 있어요.
    이케아 매장이 가깝지 않으면 그다지 추천하기 좀 어렵습니다.
    리바트 무난하고 괜찮아요. 자재도 괜찮은 거 쓰고...

  • 6. **
    '18.11.4 10:33 P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

    일룸은 너무 튼튼해서 질리기 쉽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일룸 품질은 좋아요.

  • 7. 글쓴이
    '18.11.4 10:37 PM (118.220.xxx.38)

    댓글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8. ......
    '18.11.4 10:39 PM (125.136.xxx.121)

    저도 일룸이요~ 장농 애들침대 책상 소파까지~~

  • 9. 혹시
    '18.11.5 1:15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드레스룸이 따로 있나요? 그럼 드레스룸에는 붙박이장 하시고. 안방에는 입본장 하시는거 추천드려요. 아....나이가 젊으실수도 있겠군요. 입본장 싫어하실래나. 저도 2년전에 이사하면서 가구 싹 바꿨어요. 입본장 했는데 볼때마다 너무 맘에 들어요.

  • 10. ㅁㅁㅁ
    '18.11.5 3:16 AM (49.196.xxx.209)

    이케아 소파 괜찮아요
    백 안되게 올리면 침대로 바뀌는 거 있어요.
    남편이 가죽 리클라이너 사지 않았다면 그걸 샀을 텐데..

  • 11.
    '18.11.5 6:03 AM (220.88.xxx.110)

    저도 집 샀는데 쇼파 장농 책상 사려고하는데 도움되는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934 골프공이 언제부터 비교적 잘 맞기 시작하던가요? 6 모모 2018/11/06 2,840
870933 점세개님 어디 계시오?? 학수고대 2018/11/06 1,313
870932 디스크인데 통증이 뛰면 괜찮은데 걸으면 심해요 6 힘들어요 2018/11/06 1,512
870931 ONe thousand hundred shares equal T.. 4 tree1 2018/11/06 910
870930 말을 천천히 하고싶은데.. 어떻게 연습하면 될까요? 4 말을 잘하고.. 2018/11/06 1,841
870929 국민 여러분 제발 깨어 나십시오 - 대한민국 운명의 날이 다가 .. 16 운명의날 2018/11/06 3,409
870928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너무 귀엽네요.. 9 ... 2018/11/06 5,507
870927 美 이란 원유수입 제재에 ‘한국 예외’…초경질유 수입 지속 4 대단 2018/11/06 1,452
870926 고민정 대변인 32 대변인 2018/11/06 8,486
870925 중국여행 중 사 온 참깨를 볶았는데요 12 먹음 2018/11/06 5,762
870924 한고은 부부가 간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어디일까요? 2 ... 2018/11/06 4,345
870923 봉사활동하다 만난 학생에게 선물 줘도 괜찮을까요? 11 ... 2018/11/06 2,791
870922 이게 갱년기 현상인지 잘 몰라서 여쭙니다 8 갱년기 2018/11/06 4,060
870921 종아리까지 오는 긴 롱패딩은 7 ㅇㅇ 2018/11/05 3,287
870920 중국어 배우시는 분들 귀 안 아프세요? 17 ??? 2018/11/05 3,862
870919 이종걸 의원, 앞으로 100년 분단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준비할 .. 1 light7.. 2018/11/05 1,023
870918 200만원 넘는 코트나 패딩이 값어치를 할까요 16 .. 2018/11/05 7,255
870917 저 엄마 왜 저래요? 안녕하세요 14 안녕하세요 .. 2018/11/05 7,304
870916 아홉살 아들애랑 제 사이 좀 봐주세요 5 걱정 2018/11/05 1,805
870915 지금 냉부에 휘성은 왜 한끼만 먹는다는건가요? 11 요제이 2018/11/05 7,503
870914 Fortune 지 선정.... 올해 세계정치 지도자 1 위 문재.. 20 소유10 2018/11/05 2,729
870913 영화 키핑로지 보신분~~ 밤에 혼자보면 많이 무서울까요? 1 뮤뮤 2018/11/05 1,016
870912 이웃과 반찬 나눠먹기 - 안하기로 했어요. 64 2018/11/05 26,542
870911 혹시 지금 ebs부모성적표 보시는 분 3 .. 2018/11/05 2,786
870910 낮에 남동생 여친이 수상하다는 글이요 2 ss 2018/11/05 7,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