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간관계 힘든사람은 무슨 낙으로 살까요
내 힘으로 안된다는걸 알고나니 더는
거기에 힘빼기 싫어서요..
이런 사람은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할까요
오면 오는대로 가면 가는대로 사람에게 신경 쓰지 않고
살고 싶은데 취미가 많은게 좋을까요
평생 함께해도 좋은 것좀 공유부탁드려요
1. Dd
'18.11.4 3:11 PM (1.235.xxx.70)강아지는 어떠신지??
사랑스럽고 뭘줘도 아깝지 않고
취미 생활을 하셔도 혼자 집에서 하지 않고 배우신다면 인관관계는 생기는데
뭘 기대하지 말고 사귀세요
차한잔을 사줘도 나중에 한잔 사주겠지하는 마음을 버리고
그냥 줄수있는 만큼만 주면 상처 덜받아요2. 평생
'18.11.4 3:18 PM (59.5.xxx.40)함께해도 좋은 건 책, 음악.....그런거죠.
인간 관계도 유효 기간이 있고 흐르는 강물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혼자 시간 잘 보내는 것도 큰 축복이라 생각됩니다.3. 음.
'18.11.4 3:40 PM (112.150.xxx.194)책.음악.운동등등.
저도 최근 이래저래 마음이 너무 치여서 예전에 했던 국선도(단전호흡) 다시 합니다.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보살피고 중심을 잡기에 아주 좋은 운동이에요.4. 원래
'18.11.4 4:35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낙이 인간관계가 아니어서 이런 질문 좀 아이러니하네요
인간관계에서 낙을 찾던 사람이면 결국은 거기서밖에 얻을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다는건데
그건 사실 대체 불가 아닌가요5. ㅇㅇ
'18.11.4 5:57 PM (180.228.xxx.172)괜찮은 영화나 드라마요
6. ...
'18.11.4 6:10 PM (183.98.xxx.95)제가 그런타입이라는거 알았어요
그래서 혼자 할수 있는걸 찾는다는것도
공부 취미활동 이런 것중 끊임없이 해야하는거 있어요
시간 잘 가요7. 물욕과 종교
'18.11.4 6:48 PM (180.46.xxx.166)전 쇼핑이랑 돈벌어서 내가 누리고 싶은거 누리는게 너무 큰 위로가 됐어요
돈으로 삶이 위로받더라고요 남들이 많이 쓰지 못하는 물건고 사서 넘치도록 누리고요
몇몇 친구들이랑 제한적이지만 수다떨고요
애들 키우면서 가족들에게 쇼핑 효과톡톡히 봤어요
그래도 너무 힘들면 종교의지하고요8. 뭐든지
'18.11.4 7:10 PM (121.160.xxx.130)잡념없이 집중할수 있는걸 찾아보세요.
흔하게는 독서, 산책, 운동, 쇼핑, 뜨게질... 등등 뭐든 맞는걸 찾아보세요. 덕질도 건전하게 하면 활력소가 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0870 | 제빵기 온도가 오븐처럼 높게 조절이 되는거죠 2 | 쿠킹 | 2018/11/05 | 911 |
| 870869 | 난방탠트 세탁 어떻게 하나요? 4 | 겨울 | 2018/11/05 | 1,103 |
| 870868 | 인천 공항에서 뭐하죠? 4 | 겨울 | 2018/11/05 | 2,113 |
| 870867 | 경기도 언론에 쓴 비용이 24억 이랍니다 18 | 세금 | 2018/11/05 | 1,693 |
| 870866 | "실거래가 절반도 안 되는 공시가격, 주택 투기 부추겨.. 3 | 보유세 강화.. | 2018/11/05 | 1,225 |
| 870865 | 뉴스룸에 갑질하는 것들 | 난리네 | 2018/11/05 | 855 |
| 870864 | 박원순 서울시장 왜 이러시는지 ??? 8 | ... | 2018/11/05 | 2,945 |
| 870863 | 동성애자 스킨쉽 장면 실제 봤는데 71 | 건강하자 | 2018/11/05 | 32,136 |
| 870862 | 강원도 살기좋은 곳, 자랑 좀 해주세요 7 | ㅇㅇ | 2018/11/05 | 3,507 |
| 870861 | 5살 기관 꼭 다녀야할까요? 9 | .. | 2018/11/05 | 1,771 |
| 870860 | 오십중반 넘으신분들,,어떻게 생활하시나요? 22 | sek | 2018/11/05 | 16,514 |
| 870859 | 자주 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어떻게 안정시키나요? 8 | 화병으로 | 2018/11/05 | 2,467 |
| 870858 | 캐나다 겨울여행 어떤가요? 4 | 트윙클 | 2018/11/05 | 2,004 |
| 870857 | 맛있는 황태채 추천해주세요 4 | 사과꽃 | 2018/11/05 | 1,472 |
| 870856 | 지금 우울하신 분 이 노래 들어보세요 14 | 그린빈 | 2018/11/05 | 3,818 |
| 870855 | 아버지 치매? 아니면 정서불안일까요? 6 | 에효 | 2018/11/05 | 2,008 |
| 870854 | 저희집 물건 하나씩 달라는 시어머님 심리는 뭘까요? 20 | 다케시즘 | 2018/11/05 | 7,032 |
| 870853 | 경찰 고발 이재명 거짓말 논란 11 | 읍읍아 감옥.. | 2018/11/05 | 1,939 |
| 870852 | exid 하니 착하네요 6 | .. | 2018/11/05 | 4,936 |
| 870851 | 시아준수 비단길.. 이곡땜에 하니랑 헤어진건가요 41 | 웃겨운다 | 2018/11/05 | 42,929 |
| 870850 | 매국집단 김앤장 - 서울의 소리 응징취재 5 | 매국 | 2018/11/05 | 1,061 |
| 870849 |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 듣는 남편 1 | 이런 | 2018/11/05 | 1,144 |
| 870848 | 낼 검진인데 깜빡하고 먹어버렸어요.... 6 | 넘 걱정이돼.. | 2018/11/05 | 2,462 |
| 870847 | 노후에 생활비 월 얼마쓰나요?? 26 | 100세시대.. | 2018/11/05 | 15,365 |
| 870846 | 궁금 해서 그러는데요 | 마법의속눈섭.. | 2018/11/05 | 6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