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에 집한채면 노후대책이 끝난건가요?

노후 조회수 : 5,783
작성일 : 2018-11-04 13:11:37
저는지방사니깐
집값이 그냥그냥하거던요
그런데 다른형제들은 다 서울살고
집한채 아둥바둥 마련하는게
노후라도 조금 편하려면 집한채는 해두고
그게노후가된다는데
서울집값이 한두푼도아니고
그런데 진짜 서울에 내집이라도 한채있으신분은
노후가 든든한가요?
지금60대가 가깝긴해요
IP : 125.131.xxx.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4 1:14 PM (117.111.xxx.138)

    서울도 집나름 이죠 ㅋ

  • 2. 노후엔
    '18.11.4 1:14 PM (124.50.xxx.200)

    서울집 팔아서 시골 내려가서 살거나
    역모기지 해서 돈 받고 노인수당 받으면 큰돈 들어갈일 없는 평이한
    생활은 가능하겠죠
    든든하단건 집없는 사람이나 지방에 집있는 사람에 비해선 그럴수도 있겠네요

  • 3. 보통
    '18.11.4 1:16 PM (175.200.xxx.82)

    좀 버젓이 사는 사람들은요 강남에서 떠나지 못해요.
    타지역으로 가서 살면 죽는줄 알지요.
    따라서 그 집은 그냥 죽기 전까지 살아야 하는 장소.
    따라서 노후대책은 또 달리 해두죠, 보통은.

  • 4. ㅇㅇ
    '18.11.4 1:18 PM (117.111.xxx.88)

    노후대책 되는집도 있고 아닌집도 있고.
    요새 자녀들 자기들이 맞벌이해도 서울집 못사니까
    말하다보면 어느정도 자기부모 서울집 자기가 쓸생각하는 애들 많아요. 그런집이라면 노후대책은 안되는거죠.

  • 5. ...
    '18.11.4 1:2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서울에서 노후를 보내려면
    살 집 하나는 있어야 하니
    최소한의 대책이 되겠네요.

  • 6. ㅡㅡ
    '18.11.4 1:28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서울사람들은 서울 떠나면 죽는 줄 알고
    강남사람들은 강남 떠나면 죽는 줄 알고 그런거 아니겠어요ㅎ

    저는 서울사람도 강남사람도 아니지만
    요즘은 자차들이 많으니 중소도시,시골이라도 많이 나아졌죠 생활의 질이.
    이십몇년전에도 작은 시에 사는 전업주부도 경제적형편이
    좋아 자차가 있으니 광역시 백화점 가서 쇼핑해서 오더라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 7. 돼죠
    '18.11.4 1:33 PM (118.37.xxx.58)

    서울집 한 채 있으면 노후에 일산이나 지방으로 이사하면 충분히 노후준비되죠. 평균 8억이니 지방에서 집 얻고 생활할만 하죠

  • 8. ㅡㅡ
    '18.11.4 1:49 PM (119.70.xxx.204)

    서울집 8억넘죠 10억넘는거 수두룩
    그집팔고 온전히 부부만쓴다면 되겠죠
    강남집팔고 용인정도로만 내려와도괜찬죠

  • 9.
    '18.11.4 2:34 PM (223.38.xxx.251)

    나이 들면 터전을 옮긴다는게 어렵더라구요
    이사 갔다가 적응 못하고 되돌아오는 경우도 꽤 되더라구요

  • 10. 주택연금
    '18.11.4 2:48 PM (59.5.xxx.40)

    가능하니 집 한 채 있으면 노후에 주택연금 국민연금이나
    기타연금 해서 생활해야죠.

  • 11. ....
    '18.11.4 2:59 PM (125.176.xxx.3)

    저는 서울 10억집 있으면
    은퇴해서
    고향지방에서
    3억집사고 상가 목좋은 터미널쪽 사서 생활비하면 되겠네요
    고스란히 자식 물려줄수도 있고요

  • 12.
    '18.11.4 4:20 PM (124.50.xxx.3)

    서울에서 아파트 한채는 최소한의 노후대책이죠
    거기다가 월세 받을 수 있는 오피스텔 이나 상가 있음
    금상첨화

  • 13. ...
    '18.11.4 10:48 PM (125.177.xxx.43)

    팔아서 어디로 가나요 살 집은 있어야 하는데
    고가의 큰 집 아니면 뭐

  • 14. 8억
    '18.11.5 12:03 AM (210.178.xxx.230)

    서울집값 평균이 8억이라하던데 충분히 가능하긴하죠. 평균이 그정도니 웬만한집 10억넘는단 얘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89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9 ... 2018/11/09 808
871898 차 선택 도와주세요 22 쉬라즈 2018/11/09 2,762
871897 혹시 보온도시락에 김밥 싸보신 님 계실까요? 11 ㅇㅇ 2018/11/09 6,118
871896 [JK공식] 성남시 범죄자들과 수사기관 유착을 따져보자. 3 사월의눈동자.. 2018/11/09 768
871895 시드니 여행중인데 좋네요. 9 시드니 2018/11/09 2,918
871894 부산 제주 외 남쪽지방에서 가장 좋은 리조트는 어디인가요? 1 여행 2018/11/09 1,072
871893 내일 양양, 강릉은 뭘 입고 가면 될까요? 3 2018/11/09 1,266
871892 입원 중인데 당수치가 160 나왔어요 8 당뇨 2018/11/09 5,063
871891 자녀보험 들었는데 고지위반인가요? 5 2018/11/09 2,246
871890 절교 혹은 절연하신 분들 12 비오네 2018/11/09 5,593
871889 고3딸 경옥고 먹였더니 증상봐주세요 9 고3 2018/11/09 6,180
871888 석회화건염 9 어깨 2018/11/09 2,887
871887 수영에서 롤링하고 물잡이가 무슨 말인가요? 2 궁금이 2018/11/09 1,779
871886 중고거래같이 물건파는거 쉬운일 아니네요 ㅠ 14 속상 2018/11/09 2,911
871885 돈이 많으면 삶이 더 익사이팅할까요? 11 2018/11/09 4,428
871884 예체능계 애들이 일반계 애들보다 기가 센가요? 8 2018/11/09 2,950
871883 머리에 석남꽃을 3 투덜이농부 2018/11/09 1,375
871882 은퇴했는데 쉬는 게 지루하네요 73 어유아유 2018/11/09 22,850
871881 당뇨 남친 기절한건아니겠죠? 연락두절 3 ㄷㅂㅈㅅ 2018/11/09 3,113
871880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푼돈배상 박근혜가 지시.jpg 4 ㅇㅇ 2018/11/09 1,113
871879 한진 땅콩가루 집안은 요즘 조용하네요.. 3 끝까지좀가자.. 2018/11/09 1,601
871878 내일 서울 가는데 아우터 뭐가 좋을까요? 9 ㄱㄱㄱ 2018/11/09 2,746
871877 북한의 미국 길들이기 3 북맹타파 2018/11/09 1,504
871876 자꾸 한쪽에 쌍꺼풀이 생겨요 2 .... 2018/11/09 2,201
871875 노인분을 위한 냉동? 반조리 식품 뭐가 있을까요? 15 구호 2018/11/09 3,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