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 봄에 한국으로 들어와서 얼굴에 좁쌀만한게 계속 나내요.

wsjhj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8-11-04 13:00:57
미국에서 오래 살다가 올 봄에 영구귀국했는데 얼굴 피부가 너무 안좋아졌어요. 
얼굴도 불긋불긋 해지고 좁쌀만한게 계속 나고...
혹시 저같은 분 계신가요? 
수돗물이 문제인거 같아서 생수로 세수하는데 좀 낫긴한데 그래도 미국에 있을때 그 피부가 아니네요.ㅠㅠ 
혹시 왜 그런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IP : 210.98.xxx.2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생각에는
    '18.11.4 1:08 PM (175.200.xxx.82)

    면역력이 환경변화로 저하된게 아닐까 싶어요.
    내과나 산부인과 쪽으로 미리미리 검사들 자세히 해보시고요.
    물론 피부과에도 가보시고요.
    저는 반대로 다른 청정공기 나라에 가서 살았는데 거기서 완전히 피부랑 머리각질 뒤집어져서 3년을...ㅠㅠ
    알러지 반응이라는데 보통은 면역력이 저하되면 그렇다고 의사가 하더라구요.

  • 2. ...
    '18.11.4 1:09 PM (108.41.xxx.160)

    물이 안 맞는 걸까요?
    먹는 물

  • 3. 적응기간
    '18.11.4 1:14 PM (59.23.xxx.105)

    적응기간 필용합니다.전 반년정도 지나니 괜찮더라구요.
    알러지 약은 환절기에 필요하구요.

  • 4. 피부과
    '18.11.4 2:2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의사가 머래요??
    전문가라 잘 알텐데?

  • 5. 미세먼지
    '18.11.4 2:49 PM (218.48.xxx.68)

    저희 애들이 재작년부터 미세먼지 심할 때 심하게 율라와요. 그날 체육이나 바깥활동하면..
    혹시 그런 이유는 아닐지요.

  • 6. 저도
    '18.11.4 3:21 PM (122.128.xxx.23) - 삭제된댓글

    봄에 영구귀국했는데 피부 다 뒤집히고 아토피 생겼어요.
    물이며 환경이며 다 나쁜거 같아요.ㅠㅠ
    피부과 가서 이백 쳐바르고 좀 나아졌는데 가을되니 다시 그러네요.

  • 7. .....
    '18.11.4 3:41 PM (218.158.xxx.2)

    공기나 물이 원인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공기 좋다는 호주(대도시 아닌 전원도시)사는 지인이,
    애들 셋이 죄다 피부때문에 엄청 고생했는데,
    남편 회사일로 한국 1년살땐 멀쩡했거든요.
    미국오래사셨으면 그동네에 맞게끔 변했을테니,
    시간이 걸리는걸 수 도 있겠네요.

  • 8. 저두
    '18.11.4 6:45 PM (1.249.xxx.43)

    미국서 ㅇ6년 살다 와서 안나던 여드름이 계속 나요. 지금 전라도 사는데 원래 살던데는 서울이고. 아주 미치겠더라고요. 지금 이 상황이 거의 이년. 이 동네 사람들은 제가 여드름쟁이인줄 알아요. 인터넷 검색해서 여드름에 잘팔리는 영양제 사서 먹었더니 좀 나아졌어요. 지금도 며칠 약안먹으면 또나요. ㅠㅠ

  • 9. 저두
    '18.11.4 6:47 PM (1.249.xxx.43)

    작년에 여드름땜에 피부과 관리실 엄청 다녔는데 피부가 예민해져서 주사염까지 생겼어요. 지금은 완전 민감성이 돼서 손 안대요. 화장품도 피지오겔만. 댓글보니 저같은 분들이 계시네요.

  • 10. wsjhj
    '18.11.5 1:02 AM (211.243.xxx.140)

    저같른 분들이 많으시네요. 먹는 물을 생수로 싹 다 바꿔보려고 합니다. 한 2주 해보고 결과 올리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673 푸짐한 백반 한상 왔어요~~^^ 9 ㅇㅇㅇ 2018/11/08 4,423
871672 대학생 아이 기숙사나 자취하면 집에 자주연락하나요 9 2018/11/08 3,128
871671 70대 후반 부모님 제주도 여행 코스 2 richwo.. 2018/11/08 1,987
871670 브래쉬애비뉴 라는 빵집 아세요? 6 빵맛 2018/11/08 2,117
871669 중등 입학 등본 떼야하는데 5 등본 2018/11/08 1,232
871668 휴대용라디오 갖고싶어요 8 음악 2018/11/08 1,584
871667 공립은 수시비리가없나요 .. 2018/11/08 896
871666 다낭성인데 자궁벽이 두꺼워졌다는데 5 ... 2018/11/08 2,357
871665 전기차 어떤가요? 9 .. 2018/11/08 2,163
871664 냄새 많이 안 나는 청국장 추천 부탁드려요.. 5 .. 2018/11/08 1,915
871663 이니핔, 권구훈의 KBS "명견만리" 7 ㅇㅇ 2018/11/08 1,053
871662 니트 잘어울리는 남자가 좋은데.. 6 2018/11/08 2,446
871661 시한부 삶이라면 어떨거 같아요? 6 허허허 2018/11/08 2,802
871660 실비보험은 한도가 없나요? 9 보험무식자 2018/11/08 2,837
871659 갑자기 외롭고 울적하면 어떡해요 5 ,,, 2018/11/08 2,147
871658 전지현 광고중 맘에 드는거 (싫은분들은 패스해주세요) 10 ㅁㅁ 2018/11/08 2,425
871657 포도는 사철 못 먹나요?? 6 tree1 2018/11/08 1,590
871656 원자력병원에서 갑상선 결절 검사하고 왔습니다.조언부탁드려요 1 ... 2018/11/08 2,460
871655 지름신강림 1 소비왕 2018/11/08 999
871654 비가 와서 김치전 부쳐 먹었어요 7 ^^ 2018/11/08 2,157
871653 D-34, “도지사님 당당하게 고소갑시다!” 5 ㅇㅇ 2018/11/08 964
871652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13 가을비는 내.. 2018/11/08 3,903
871651 어우 비 많이 오네요 1 .. 2018/11/08 1,362
871650 분당은 진짜 고등선택시 이게 가능한가요? 33 고등 2018/11/08 5,048
871649 패딩 지퍼 바꿔 다는 거 수선비 얼마나 들까요? 5 수선 2018/11/08 5,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