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못안했는데 꼰대라 그런거라고 우기고

웃기다 조회수 : 2,207
작성일 : 2018-11-04 11:04:15
잘못하고도 어린여자라서 당한거라고 하고

나이 어린 여자 와 꼰대라는 대결구도 컨셉은 누가 만들어서
이렇게 도깨비방망이처럼 이헌형비헌령으로
자기 잇속에 딱 맞게 연약한 척 궤변 부리는건가요?


IP : 211.44.xxx.5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1.4 11:05 AM (175.223.xxx.221)

    지적질하면 그순간 꼰대되는건 맞아요

  • 2. ppp
    '18.11.4 11:08 AM (211.36.xxx.141)

    이현령비현령?

  • 3. ..
    '18.11.4 11:08 AM (49.170.xxx.24)

    그건 그 사람이 잘못한거고요.
    실제 사회생활에서 나이어린 여자가 많이 피해당하는건 사실이예요. 그 다음이 어린 남자사원
    남녀대결로 가져가는건 저도 싫습니다.

  • 4. ㅇㅇ
    '18.11.4 11:09 AM (125.180.xxx.185)

    자기들은 더 무식한 짓도 많이 하면서 남의 잘못에 사사건건 지적질하는거 꼰대 맞아요.

  • 5. ppp
    '18.11.4 11:09 AM (211.36.xxx.141)

    앞뒤 얘기도 없이
    혼자
    맞춤법 틀려가며
    화만 내고 있는 글.

  • 6. ......
    '18.11.4 11:11 AM (121.162.xxx.163)

    나이 어린 여자는 항상 피해자라는 프레임은 철없고 이기적인 페미들이 만들었죠.
    나이가 많다는 것이 무기인 꼰대와 나이가 어리다는 것이 무기인 여자들이 하는 짓을 보면 정확히 데칼코마니인데 말이죠.
    똑같은 것들이 서로를 향해 공격하고 있어요.

  • 7. 어린여자
    '18.11.4 11:17 A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

    나이 많은 아줌마(아저씨) 들이 어리고 만만한 젊음사람 누르려하거나 무식한 일 하는 경우 많고요.

    나이 어린 아가씨(총각)들이 그게 유세라고 막되먹게 굴로 어른도 없이 막나가고 빈정거리는 경우 많고요.

    즉, 나이가 어떻다..가 아니라 어느 층위건 그런 인간은 쭉 분포해왔음.


    나이먹은 막장이 젊을 때 개념인이었겠나요, 반대로 현재 젊은 막된애들이 늙으면 교양인이 되겠나요.


    그 당연한걸 나이로 후려치면서..특히 요즘 맞는말을 해도 노인네들 어쩌고 하면서 지 좋은대로 막된행동하고 프레임 짜는 그 애들! 걔들이 나이까지들어서 갑질할 몇 십년후가 두렵다.

  • 8. 어린여자 씀
    '18.11.4 11:18 A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

    나이 많은 아줌마(아저씨) 들이 어리고 만만한 젊음사람 누르려하거나 무식한 일 하는 경우 많고요.
    나이 어린 아가씨(총각)들이 그게 유세라고 막되먹게 굴면서 어른도 없이 막 나가고 빈정거리는 경우 많고요.

    즉, 나이가 어떻다..가 아니라 어느 층위건 그런 인간은 쭉 분포해왔음.
    나이먹은 막장이 젊을 때 개념인이었겠나요, 반대로 현재 젊은 막된애들이 늙으면 교양인이 되겠나요.


    그 당연한걸 나이로 후려치면서..특히 요즘 맞는말을 해도 노인네들 어쩌고 하면서 지 좋은대로 막된행동하고 프레임 짜는 그 애들! 걔들이 나이까지 들어 유세할 몇십년후가 두렵다. . .

  • 9. ㅇㅇ
    '18.11.4 11:18 AM (221.154.xxx.186)

    이럴땐 82가 싫어요. 순발력없고 기약해서
    어버버버 그자리에서 똑부러지게 마무리 못하고
    억울하다, 같이 욕해달라,
    여기 사람들 에너지를 소진시키나요?

    여자들 시간은 그냥
    모레알이나 수도물같이 공짠가요?
    그정도 일도 혼자 해결못해요?

  • 10. ㅋㅋㅋㅋ
    '18.11.4 11:33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앞뒤 얘기도 없이
    혼자 
    맞춤법 틀려가며
    화만 내고 있는 글 222222222222

  • 11. 여기와서
    '18.11.4 11:36 A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속풀이 할수도 있지 뭘 혼자 해결못하냐고 떽떽거리는지요.

  • 12. ....
    '18.11.4 11:38 AM (112.161.xxx.159) - 삭제된댓글

    이헌령 비헌령 耳懸鈴 鼻懸鈴
    쉬운 표현으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있음.

  • 13. ㅇㅇ
    '18.11.4 11:46 AM (125.176.xxx.65)

    글게요 ㅋㅋ
    툭하면 젊은 여자라 그렇다
    꼰대다
    기본 개념을 갖추고 살아봐 애들아
    어디가서 싫은 소리 안들을거다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피해의식만 쩔어서는

  • 14. 오잉?
    '18.11.4 11:58 A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이현령 비현령 아닌가요?
    헌이 이니고 현이죠

  • 15. 오잉?
    '18.11.4 12:00 PM (223.38.xxx.163)

    이현령 비현령 아닌가요?
    헌이 아니고 현이죠

  • 16. 수정
    '18.11.4 12:04 PM (112.161.xxx.159) - 삭제된댓글

    이현령 비현령 耳懸鈴 鼻懸鈴
    쉬운 표현으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있음.

  • 17. ..
    '18.11.4 12:1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제말이요..지적하면 무조건 꼰대래.. 공중도덕은 지켜야죠.

  • 18. ....
    '18.11.4 1:05 PM (125.182.xxx.211)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이러니 저러니 할거 없어요 그게 다 만만하니 그럴수 있는겁니다 인정할건 해야죠 우회적으로 불만을 전달할 수도 있는 일을 자기 식구나 되는냥 친근하고 무모하게 지적질 해되면 누구든지 불쾌할 수 밖에요

  • 19. 굳이
    '18.11.4 4:01 PM (211.215.xxx.107)

    지적할 필요는 없어요.
    내 식구도 아닌데 뭘 가르치나요.
    그 못된 행동하는 사람들은 자기 부모 얼굴에 먹칠하는 거죠.
    나이 든 사람들이 꼰대라 비난하는
    어린 그들은 싸가지들이죠.
    무매너 싸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172 드럼세탁기 세탁할 때 - 과탄산소다, 구연산 어떻게 사용하세요?.. 5 세탁 2018/11/10 3,898
872171 절에 꾸준히 다녀보려고 하는 30대 인데요 14 ㅇㅇ 2018/11/10 3,165
872170 남자 인물 안따지는 분들 49 2018/11/10 5,584
872169 교보생명 실비요.. 2 ... 2018/11/10 1,166
872168 내가 본 최고로 무서운 미드 ㄷ ㄷ ㄷ 30 scary 2018/11/10 16,175
872167 구급차에 차선 양보 14 ㅇㅇ 2018/11/10 2,823
872166 10살아들이랑 대화하면 짜증이나요 ㅠㅠ 3 뇌니 2018/11/10 3,567
872165 팔도짜장면. 짜파게티보다 맛있나요? 5 살까말까 2018/11/10 1,440
872164 hdl 콜레스테롤 높이는 방법 5 궁금해요 2018/11/10 3,461
872163 ‘화이트리스트’ 재수감 김기춘 “불구속 재판 해달라” 보석 청구.. 5 안 돼! 2018/11/10 912
872162 이시형마약주담 고영태 박헌영에 5천만원ㅜ 4 ㅅㄴ 2018/11/10 1,949
872161 알쓸신잡3/ 속초 고성 양양 편 7 나누자 2018/11/10 5,325
872160 카톡 쇼핑서 귤 샀는데 3분의 1이상 터져서 왔네요 1 .. 2018/11/10 1,168
872159 최근에 결혼한 커플들... 6 ... 2018/11/10 4,616
872158 시들어가는 배추 한통 4 배추 2018/11/10 1,490
872157 8억에100월세인데 비데 고쳐달라고 할까요? 14 수지 2018/11/10 7,274
872156 오늘처럼 미세먼지 심한날 어디가세요? 10 ... 2018/11/10 2,539
872155 자식을 차별하는 마음 13 차별 2018/11/10 5,742
872154 전시기획은 무슨 업무 인가요? 3 입사방법이 2018/11/10 786
872153 진주 목걸이 디자인이요. 2 ㅡㅡ 2018/11/10 1,176
872152 온수매트 이음 테두리천이 삭아서 가루가 떨어져요 가을 2018/11/10 587
872151 맞벌이 가사분담률 어느정도세요? 5 2018/11/10 1,090
872150 가슴수술하고 임신하면 9 ㅈㅂㅈㅅㅈ 2018/11/10 6,078
872149 지역카페에 하루만 뭐 빌려달라 올리는글이 전 불편해요 28 ..... 2018/11/10 6,618
872148 생리전에 짜증나는 거요 5 ㅇㅇ 2018/11/10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