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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잘못안했는데 꼰대라 그런거라고 우기고

웃기다 조회수 : 2,199
작성일 : 2018-11-04 11:04:15
잘못하고도 어린여자라서 당한거라고 하고

나이 어린 여자 와 꼰대라는 대결구도 컨셉은 누가 만들어서
이렇게 도깨비방망이처럼 이헌형비헌령으로
자기 잇속에 딱 맞게 연약한 척 궤변 부리는건가요?


IP : 211.44.xxx.5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1.4 11:05 AM (175.223.xxx.221)

    지적질하면 그순간 꼰대되는건 맞아요

  • 2. ppp
    '18.11.4 11:08 AM (211.36.xxx.141)

    이현령비현령?

  • 3. ..
    '18.11.4 11:08 AM (49.170.xxx.24)

    그건 그 사람이 잘못한거고요.
    실제 사회생활에서 나이어린 여자가 많이 피해당하는건 사실이예요. 그 다음이 어린 남자사원
    남녀대결로 가져가는건 저도 싫습니다.

  • 4. ㅇㅇ
    '18.11.4 11:09 AM (125.180.xxx.185)

    자기들은 더 무식한 짓도 많이 하면서 남의 잘못에 사사건건 지적질하는거 꼰대 맞아요.

  • 5. ppp
    '18.11.4 11:09 AM (211.36.xxx.141)

    앞뒤 얘기도 없이
    혼자
    맞춤법 틀려가며
    화만 내고 있는 글.

  • 6. ......
    '18.11.4 11:11 AM (121.162.xxx.163)

    나이 어린 여자는 항상 피해자라는 프레임은 철없고 이기적인 페미들이 만들었죠.
    나이가 많다는 것이 무기인 꼰대와 나이가 어리다는 것이 무기인 여자들이 하는 짓을 보면 정확히 데칼코마니인데 말이죠.
    똑같은 것들이 서로를 향해 공격하고 있어요.

  • 7. 어린여자
    '18.11.4 11:17 A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

    나이 많은 아줌마(아저씨) 들이 어리고 만만한 젊음사람 누르려하거나 무식한 일 하는 경우 많고요.

    나이 어린 아가씨(총각)들이 그게 유세라고 막되먹게 굴로 어른도 없이 막나가고 빈정거리는 경우 많고요.

    즉, 나이가 어떻다..가 아니라 어느 층위건 그런 인간은 쭉 분포해왔음.


    나이먹은 막장이 젊을 때 개념인이었겠나요, 반대로 현재 젊은 막된애들이 늙으면 교양인이 되겠나요.


    그 당연한걸 나이로 후려치면서..특히 요즘 맞는말을 해도 노인네들 어쩌고 하면서 지 좋은대로 막된행동하고 프레임 짜는 그 애들! 걔들이 나이까지들어서 갑질할 몇 십년후가 두렵다.

  • 8. 어린여자 씀
    '18.11.4 11:18 A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

    나이 많은 아줌마(아저씨) 들이 어리고 만만한 젊음사람 누르려하거나 무식한 일 하는 경우 많고요.
    나이 어린 아가씨(총각)들이 그게 유세라고 막되먹게 굴면서 어른도 없이 막 나가고 빈정거리는 경우 많고요.

    즉, 나이가 어떻다..가 아니라 어느 층위건 그런 인간은 쭉 분포해왔음.
    나이먹은 막장이 젊을 때 개념인이었겠나요, 반대로 현재 젊은 막된애들이 늙으면 교양인이 되겠나요.


    그 당연한걸 나이로 후려치면서..특히 요즘 맞는말을 해도 노인네들 어쩌고 하면서 지 좋은대로 막된행동하고 프레임 짜는 그 애들! 걔들이 나이까지 들어 유세할 몇십년후가 두렵다. . .

  • 9. ㅇㅇ
    '18.11.4 11:18 AM (221.154.xxx.186)

    이럴땐 82가 싫어요. 순발력없고 기약해서
    어버버버 그자리에서 똑부러지게 마무리 못하고
    억울하다, 같이 욕해달라,
    여기 사람들 에너지를 소진시키나요?

    여자들 시간은 그냥
    모레알이나 수도물같이 공짠가요?
    그정도 일도 혼자 해결못해요?

  • 10. ㅋㅋㅋㅋ
    '18.11.4 11:33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앞뒤 얘기도 없이
    혼자 
    맞춤법 틀려가며
    화만 내고 있는 글 222222222222

  • 11. 여기와서
    '18.11.4 11:36 A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속풀이 할수도 있지 뭘 혼자 해결못하냐고 떽떽거리는지요.

  • 12. ....
    '18.11.4 11:38 AM (112.161.xxx.159) - 삭제된댓글

    이헌령 비헌령 耳懸鈴 鼻懸鈴
    쉬운 표현으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있음.

  • 13. ㅇㅇ
    '18.11.4 11:46 AM (125.176.xxx.65)

    글게요 ㅋㅋ
    툭하면 젊은 여자라 그렇다
    꼰대다
    기본 개념을 갖추고 살아봐 애들아
    어디가서 싫은 소리 안들을거다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피해의식만 쩔어서는

  • 14. 오잉?
    '18.11.4 11:58 A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이현령 비현령 아닌가요?
    헌이 이니고 현이죠

  • 15. 오잉?
    '18.11.4 12:00 PM (223.38.xxx.163)

    이현령 비현령 아닌가요?
    헌이 아니고 현이죠

  • 16. 수정
    '18.11.4 12:04 PM (112.161.xxx.159) - 삭제된댓글

    이현령 비현령 耳懸鈴 鼻懸鈴
    쉬운 표현으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있음.

  • 17. ..
    '18.11.4 12:1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제말이요..지적하면 무조건 꼰대래.. 공중도덕은 지켜야죠.

  • 18. ....
    '18.11.4 1:05 PM (125.182.xxx.211)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이러니 저러니 할거 없어요 그게 다 만만하니 그럴수 있는겁니다 인정할건 해야죠 우회적으로 불만을 전달할 수도 있는 일을 자기 식구나 되는냥 친근하고 무모하게 지적질 해되면 누구든지 불쾌할 수 밖에요

  • 19. 굳이
    '18.11.4 4:01 PM (211.215.xxx.107)

    지적할 필요는 없어요.
    내 식구도 아닌데 뭘 가르치나요.
    그 못된 행동하는 사람들은 자기 부모 얼굴에 먹칠하는 거죠.
    나이 든 사람들이 꼰대라 비난하는
    어린 그들은 싸가지들이죠.
    무매너 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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