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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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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원칙??도덕??은 없어요..자기 입장만 있지

tree1 조회수 : 625
작성일 : 2018-11-04 09:51:26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재민엄마를 보 세요


같은 일을 해도

수정이 하면

기생충 이고


영주가 하면

우리 이쁜이가 되는겁니다


영주는 돈있는 집 딸이라서 그렇고

수정은 보잘것없어서 그렇죠


그런데 자기들은 그렇게 살면서

우리보고 도덕을 지키래요??


웃기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민엄마같은 사람이

98프로

저는 그런거 같은데요


안 그런 사람 을 본적이 없어요


제가 수정처럼

그렇게 남이 보기에

밟아도 되는 사람처럼

살앗기 때문에 잘 알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가 영주같은 사람이었으면

아마도 이런 말 하는 사람한테

니가 못하니까 그렇지 하면서 밟았을까


그런식으로 밟는 사람이 80프로 넘어요


제가 겪기는 그렇던데요..ㅎㅎㅎ


이게 단점만 있는거는 아닙니다

유아인씨의 말처럼

안 이쁜 걸 알아야 이쁜 걸 알수 있다고


제가 그렇기는 하거늗요

저도 대접만 받고 샆았으면

전부다 좋은 사람인줄

저렇게 나한테만 잘하는 사람인줄 모르고

저런 사람들 좋게 생각하고

살았을수도 있지요..


그런거보다 오히려 더 나은가요??

제 삶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진짜 이쁜줄 아니까

그런가

아이고 모르겠네요..


그런데 저는 홍식이가 저말했을때 무슨 말인지 잘 몰랐거든요

지금은 ㅗㅈ금 알거 같은데

정말 홍식이가 그 어린 나이에

저런 진리를 알고 말했을까 싶기도 하고요


안이쁜걸 알아야 진짜 이쁜걸 알아볼수 있다

김형경씨가 이런 말 했죠


순수하게살고자 한다면

더러운걸 알아야 한다고...


안 그러면 속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순수한 사람이

타락하기 쉽잖아요

저 더러운 실체를 알아야 안 속고

살거니까요...



IP : 122.254.xxx.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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