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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가 지금 현재 시점에서 외모가 어떤편인것 같으세요..???

...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18-11-04 06:42:49

어제 밤에  갑자기 디카프리오가 생각이 나서 몇편의 영화 봤거든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까 제가 보고 싶었던건 다 있더라구요..

근데 보면서... 타이타닉. 로미오와 줄리엣... 등등 할때가 외모는 그때는 정말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였던것 같아요..ㅋㅋ그때가 저 중고등학교때였거든요..  

솔직히 그때까지는 저 외국사람들은 그사람이 그사람 같아서 눈에 잘 안들어왔거든요..

근데 처음으로 정말 잘생겼다... 이름까지 처음으로 외웠던 헐리우드 배우였네요..

지젤번천이나 라파엘리 사귈때까지만 해도 외모가 정말 잘생겼다.. 싶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지금 시점에서도 잘 생긴 얼굴인가.?? 싶기도 하구요..

그냥 잠시 영화보다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IP : 58.237.xxx.1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11.4 6:48 AM (39.121.xxx.103)

    제 개인적으로는 지금 외모가 더 좋아요.
    꽃미남이었었죠. 참 예뻤어요.
    근데 그 꽃미남 외모가 20대때니 통하는거지
    40대의 그 외모라면..배역이 한계가 있었을거예요.
    꽃미남을 잘 탈피했다는 생각이 늘 들어요.
    진중한 역도 잘 어울리는 그런 외모...
    그래도 잘 생긴 외모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고 직접 나서는 멋진 사람이라 더 좋아요.

  • 2. 남자들꺼져1
    '18.11.4 7:16 A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현재 상태 잭 니콜슨... 인간극장에 나와도 될 거 같다고

  • 3. 유명하기전
    '18.11.4 7:26 AM (77.161.xxx.212)

    아는 사람만 알던 와우! 숨겨진 보물이었어요. 솔직히 로미오와 줄리엣, 타이타닉 땐 너무 떠서! 그 땐 이미 놓았습니다.
    그 전에 토탈이클립스 이 때가 제일 아름다웠던 것 같아요.
    이 때 제 애정 다 쏟아부었는지 지금은 봐도 아무 감정 없으요.
    미래의 잭 니꼴쓴.

  • 4. ...
    '18.11.4 7:42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지금도 잘 생기긴 했는데..
    박진영 닮았단 생각이 들 때가 있음
    영화 어떤 장면 보다가..ㅋㅋ

  • 5. ..
    '18.11.4 7:52 AM (58.237.xxx.162)

    저도 인터넷 보고 박진영 닮았다는 글들 보고 디카프리오 보니까.. 한번씩 닮은것 같기도 하더라구요..ㅠㅠㅠ

  • 6. 토털 이클립스
    '18.11.4 9:01 AM (182.172.xxx.23)

    때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아름다웠죠...ㅠ

  • 7. ..
    '18.11.4 9:14 AM (182.55.xxx.230) - 삭제된댓글

    지금은 잘생긴 얼굴에 분위기가 더해져서 근사한거 같아요.
    연기도 연기지만 인터뷰할때 목소리나 행동이 너무 달콤해요.
    마음먹으면 누구든 사귈수 있겠다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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