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혼분들.. 결혼의 필수조건은 뭐라 생각하시나요?

조회수 : 6,897
작성일 : 2018-11-04 02:59:43
결혼의 가장 중요한 필수조건 하나를 꼽는다면
뭘 꼽으시겠나요?
IP : 223.38.xxx.19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4 3:02 AM (68.106.xxx.129)

    자립. 스스로 먹고 살 능력이요.

  • 2. 끝까지
    '18.11.4 3:08 AM (116.36.xxx.198)

    둘사이의 의리가 있어야죠

  • 3. ..
    '18.11.4 3:09 AM (175.119.xxx.68)

    믿음

  • 4. 신뢰
    '18.11.4 3:18 AM (112.170.xxx.54) - 삭제된댓글

    둘사이의 신뢰

  • 5. 777
    '18.11.4 3:30 AM (125.177.xxx.53)

    미혼 일때보다 이 사람과 결혼해서 함께 살면 행복해질거라는 분명한 확신

  • 6. 다필요없고
    '18.11.4 3:33 AM (182.209.xxx.250) - 삭제된댓글

    이것만 명심
    시아버지될사람이 시어머니를 어떻게 케어했으며 지내왔는지 보면 아들 즉 나의 남편에 대해 알수있어요.
    맨날 두들겨 팼으면 나도 그렇게 될 확률이 높고 지극정성 부인을 대해왔다면 (책임감있고 성실하게) 그러면 본인은 그런줄 알아요 남편의 의무가 그렇구나 라고 자각하는거죠. 이것은 학교에서도 안가르켜주고 그 누가 알려주는건 아니죠 남편 아빠란 자리란것이 무엇인가? 바로 남편의 아버지로부터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그집 분위기를 보면 되죠. 남자들 사이트에서도 많이 통용되던데요 처가댁의 장모의 행동이 모든걸 결정한다고 예를 들어 장모가 장인을 막대하면 본인도 그렇게 될 확률이 높다고 사실 당연한것같아요

  • 7. 나자신의준비
    '18.11.4 3:46 AM (122.177.xxx.10)

    상대방이 아닌 나 스스로 준비와 각오.

  • 8. ...
    '18.11.4 4:03 AM (122.47.xxx.6)

    배려와 존중
    근데 대다수의 인간들은 좀 잘해주면 끝이 없더라구요. 꼭 선을 넘어요.
    그냥 혼자사는게 최고라고 봅니다.

  • 9. ㅡㅡ
    '18.11.4 4:09 AM (211.172.xxx.154)

    결혼하는 두사람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부모로 부터 독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 10. ..
    '18.11.4 4:30 AM (122.46.xxx.26)

    독립성 기본~

    남.여를 떠나서
    사람 대 사람으로 소통이 되는가.
    말로...

  • 11. 글쎄
    '18.11.4 5:25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헤어지고 싶을 때 추접스럽게 굴지 않고 서로 매너 있게 헤어질 수 있는 상대.
    이 항목이 많은 것을 말해주거든요.

  • 12. ...
    '18.11.4 7:14 AM (58.232.xxx.29) - 삭제된댓글

    의식주
    즉 돈.
    그리고 나에게 피해를 안줄.내가 참을만한 상대의 인성 정도.

    더 바라면 좋겠지만

    돈과 내가 참을만한 인성.
    이건 필수임.
    이게 유지돼야 결혼도 유지됨.

  • 13. 책임감
    '18.11.4 7:15 AM (218.144.xxx.78)

    전 무조건 책임감같아요

  • 14. 생활력
    '18.11.4 7:16 AM (58.148.xxx.66)

    ..............

  • 15. ㅇㅇ
    '18.11.4 7:31 AM (58.121.xxx.139)

    사랑이죠

  • 16. ...
    '18.11.4 7:47 AM (125.186.xxx.159)

    1.사랑
    2.믿음
    3.배려
    4.굶지 않을정도의 경제력

  • 17. 궁합 무시못함
    '18.11.4 7:59 AM (175.223.xxx.188) - 삭제된댓글

    자식문제
    건강문제
    직업 재산문제
    수명문제
    성격 성적문제
    이중 한가지만 제대로 걸려도 사는게 지옥이됨
    궁합을 맞춰서 하면 극한의 힘든조건은 완화해서 살수있음

  • 18. 물론
    '18.11.4 8:28 AM (175.214.xxx.228)

    인성이 나쁜 사람도 있지만 남성에게 의존하지 않으려는 독립심과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 19. 돈이죠
    '18.11.4 8:28 AM (14.138.xxx.81)

    다른거 다 없어도 돈만 많으면 결혼 하는 사람 많고

    다른거 다 돼는데 돈만 없으면 결혼 안하거나 해서 후회함

  • 20. 인성
    '18.11.4 8:47 AM (139.193.xxx.73)

    경제력 진실됨

    많은 좋은 남자들도 있는데 여기는 쓰레기 만난 사람들이 주로 글 쓰는 곳이니 .... ㅉ

  • 21. ....
    '18.11.4 9:01 AM (220.88.xxx.174)

    사랑 믿음 배려

  • 22. ........
    '18.11.4 9:41 AM (211.200.xxx.95)

    자기한테 필요한 돈정도를 벌면서 자립하는건 성인이라면 누구에게나 당연히 요구되는일이고.
    결혼에서 하나꼽으라면 배려요.
    저는 돈 잘못번느 사람이랑은 결혼가능해요.
    그런데 돈많아도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없는 사람과 4,50년 사는건 불가능하다고 살수록 느껴요.

  • 23.
    '18.11.4 9:42 AM (14.47.xxx.244)

    배려 도덕심

  • 24. 인성
    '18.11.4 9:48 AM (221.145.xxx.131)

    타고난 인성이요
    둘이 살기에 적합한 인성

  • 25. ..
    '18.11.4 10:03 AM (59.13.xxx.188)

    배려와 존중....에 하나 더 보태서 매너

  • 26. qwerasdf
    '18.11.4 10:15 AM (202.53.xxx.244)

    Fidelity 신의,책임감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부모로 부터 독립

    도덕성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잘사는 것 같아요.

  • 27. 조건
    '18.11.4 10:52 AM (61.82.xxx.25)

    성격, 능력,
    그외 나와 맞는 가지관
    그리고 외모ㅠ

    이십년 살았더니 외모를 좀 볼껄 싶습니다만
    그외것은 절대 포기 못하므로
    그만하면 됐다싶어요

  • 28. ㅇㅇ
    '18.11.4 11:42 AM (145.239.xxx.58)

    따로 또 같이 가야하는 결혼의 현실을 인정하고 환상을 갖지 않는거.

  • 29. ...
    '18.11.4 11:57 AM (122.40.xxx.125)

    처음엔 애정으로 만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립심(경제적 심리적)과 서로간의 소통능력이요~~

  • 30. ...
    '18.11.4 2:09 PM (116.125.xxx.2)

    성실성,인성,책임감~

  • 31.
    '18.11.4 4:23 PM (121.167.xxx.209)

    남편의 책임감 성실성 배려 인간에 대한 기본 예절과 상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984 미싱 배우신 분 옷 안만들어 입는 이유가 뭔가요? 28 ㅇㅇ 2018/11/15 6,490
871983 일본에 기대어 먹고 사는 조선 사람이 이레 많다 (이완익) 1 !!!!!!.. 2018/11/15 1,097
871982 미용실에서 머리할때요 2 ㆍㆍ 2018/11/15 2,354
871981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엄마에게는 '최애' 자녀가 있다 3 .... 2018/11/15 2,519
871980 일요일손님상에 내갈 김치ㅡ화요일아침에 담갔어요 3 ... 2018/11/15 875
871979 고등 교내 수과학 경시는 3 교내경시 2018/11/15 1,222
871978 피티고민 고만 2018/11/15 735
871977 프레디머큐리 음색이 2 ... 2018/11/15 2,350
871976 백날천날 제자리에 있던 보온 도시락이 없네요 12 내 잘못 2018/11/14 4,266
871975 허리 디스크 1년 됐는데 근이완제 맞은분 계세요? 2 .. 2018/11/14 1,254
871974 방일 한국인 700만, 방한 일본인 200만 38 왜? 2018/11/14 2,509
871973 내일 도시락 싸는 엄마들께 21 엄마 2018/11/14 4,492
871972 영어 혼자 공부하고 싶은 중1, 교재 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16 부탁드립니다.. 2018/11/14 2,243
871971 대부분 시어머니들은 외손주를 예뻐하나요? 21 111111.. 2018/11/14 5,335
871970 머리크고 얼굴긴 커버하는헤어스타일 3 여행이 2018/11/14 2,470
871969 등기부 등본이 효력없다는 뉴스본후 걱정이 계속 3 소심이 2018/11/14 1,872
871968 잠잘때 머리두는 방향 7 ??? 2018/11/14 8,831
871967 건강검진 중성지방수치 46 3 고기 2018/11/14 3,778
871966 6살아들 목소리가 두달째 쉬어있어요 1 복잡미묘 2018/11/14 2,069
871965 패딩 집에서 세탁하세요. 21 00 2018/11/14 9,992
871964 딱 맘에 드는 니트를 찾았는데 가격이...ㅜㅜ 31 못된가격 2018/11/14 7,904
871963 밥먹고 네시간 지나면 공복상태인가요?? 5 oo 2018/11/14 2,516
871962 아이 엠알아이 찍고 입원도 이틀 했는데 1 ㅇᆞ닝ㅓㄴ 2018/11/14 1,261
871961 93세 마하티르 총리의 한국 예찬론 5 ㅇㅇㅇ 2018/11/14 1,918
871960 정부 돈 받아서 명품백 사면 안됩니까? 7 ... 2018/11/14 3,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