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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업주부지만 나에게 과감히 투자하는 거 있으신가요?

주부 조회수 : 6,282
작성일 : 2018-11-04 02:23:13
생각해보니 전
나만을 위해 쓰는 돈은
1년에 세번 정도 가는 미용실과
가끔 사입는 싸구려 옷값 밖에 없네요..
IP : 223.38.xxx.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4 2:26 AM (139.193.xxx.73)

    자기 팔자대로 성격대로
    돈 있어도 자기 가꾸고 돈 못쓰는 사람 없는 돈에 저기 치장 못해 절절매고 돈 다 쓰는 사람....
    다 취향이 있죠

  • 2. ...
    '18.11.4 2:30 AM (175.117.xxx.148)

    가치를 만들어내고 페이백이 가능한 경우에는 투자구요.
    그냥 쓰는거니까 비용이에요.

  • 3. ..
    '18.11.4 2:33 AM (73.3.xxx.206)

    저는 음악 악기 배우는거요
    벌써 4 년 꾸준히 레슨중이에요.. 중간에 쉬는 텀도 있긴 했지만 해외에서 친구 없이 애들 뒷바라지 하고 유일하게 하는 사치 같아요

  • 4. ....
    '18.11.4 4:15 AM (14.52.xxx.71)

    주민센터에서 하는 댄스 프로그램이요

  • 5. ..
    '18.11.4 6:56 AM (1.227.xxx.232)

    개인 피티요
    남편도 마사지든 뭐든 적극하라고 권장합니다

  • 6. 써니이
    '18.11.4 7:12 AM (1.237.xxx.249)

    전 요즘 물욕이 없어져 쇼핑은 잘 안하고ㅎ
    취미생활에 쓰는 편입니다
    악기와 발레하네요

  • 7. ...
    '18.11.4 7:35 A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책값은 아끼지 않고 써요.
    요즘은 책 쌓이는거 싫어서 전자책 사요.

  • 8. 투머프
    '18.11.4 8:08 AM (112.153.xxx.135)

    운동과 커피 수업~

    지금은 댄스 배우고 있는데 운동은 항상하구요

    이번학기 커피 끝나면 담 학기엔 멀 배울까 지금부터 고민이예요

  • 9. 저도
    '18.11.4 8:30 AM (98.250.xxx.150)

    전업인데 피아노 배워요.
    어렸을때 바이엘 치다가 포기해서 한이 되어가지고
    아이 어린이집 간 시간에 피아노 교습소 다녔어요.
    넉넉한 살림은 아니에요.
    아이가 커가니 태권도다 뭐다 돈이 살살 더 들어가게 생겼는데
    제 피아노를 포기하면 아이 학원을 하나 더 보낼수 있지만
    그것보다는 엄마가 뭘 열심히 해서 성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아이에게 더 교육적일것 같아 그냥 합니다.

  • 10. 전업이지만
    '18.11.4 8:47 AM (59.30.xxx.67) - 삭제된댓글

    품위있되 유행에 안 뒤처지게 꾸미는 데 돈 씁니다.
    나이들수록 점점 더 잘 차려입으려고 해요.
    gorgeousness를 추구합니다,

  • 11. .....
    '18.11.4 10:12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나를 위해 사무실을 냈어요.
    공부 한 것 써 보고 싶어서..

  • 12. ...
    '18.11.4 1:5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이거저거 배우고 싶은건 다 배우고 다녔어요.

  • 13. dlfjs
    '18.11.4 11:16 PM (125.177.xxx.43)

    헬스장 좋은데ㅡ가니 자주 가게 됩니다
    가끔 맛집 혼자 찾아다니며 점심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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