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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젤리나졸리 아들 매덕스 연세대 수시 지원했나봐요

케이팝 조회수 : 30,566
작성일 : 2018-11-03 23:36:28

http://extmovie.maxmovie.com/xe/index.php?document_srl=39533971&mid=movietalk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1103002156217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ovol713&logNo=221390721791


한국에 엄마로써 연대 탐방왔대요

와우

세계로 가는 케이팝, 한류 문화

IP : 218.50.xxx.154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 11:39 PM (220.75.xxx.29)

    매덕스가 한국어 배우고 싶어해서 연세어학당 알아보러 온 거라고 생각했는데...

  • 2. 어학당
    '18.11.3 11:40 PM (222.110.xxx.248) - 삭제된댓글

    알아보러 온 거 아니에요?
    대학을 뭐하러 여기서?
    한 학기 정도는 그럴수도.

  • 3. 우와
    '18.11.3 11:48 PM (211.36.xxx.52) - 삭제된댓글

    뿌듯해지는 마음

  • 4. 음대실기라고?
    '18.11.3 11:53 PM (222.110.xxx.248) - 삭제된댓글

    연대는 실용음악 하는 곳 아닌데????

  • 5.
    '18.11.3 11:55 PM (180.71.xxx.169)

    안젤리나졸리가 연대 학부모가 되다니... 외국인특별전형임?
    연대입장에서는 안해줄 이유가 없겠네요. 자연스럽게 학교 홍보

  • 6. ...
    '18.11.3 11:57 PM (180.71.xxx.169)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라하고 싶다.
    미국에 그 좋은 대학들 다 냅두고...

  • 7.
    '18.11.4 12:12 AM (223.38.xxx.78)

    아들이 케이팝 마니아 인가
    그렇지 않고서는 이해가 안가네요ㅎㅎ

  • 8. ..
    '18.11.4 12:13 AM (211.184.xxx.143)

    연대에 팝음악 관련 학과도 있나요
    클래식 음악대학일텐데

  • 9. 이럴수가
    '18.11.4 12:17 A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케이팝 가수들이 나라 홍보 지대로 하게 하는것이
    표가 나네요

  • 10. 이럴수가
    '18.11.4 12:18 AM (223.62.xxx.8)

    케이팝 가수들이 나라 홍보 지대로 하게 하는것이
    표가 나네요

  • 11. ....
    '18.11.4 12:24 AM (219.255.xxx.191)

    아이구~ 덕수 엄마 왜 그랬어? 미국 학교 보내~ 한국어는 LA에 한국어 학원 쎘어~~~~

  • 12. 대박
    '18.11.4 12:29 AM (211.109.xxx.76)

    진짜면 너무 재미있네요. 안젤리나 졸리 우리나라 학부모 되는거에요?ㅎㅎㅎ

  • 13. ....
    '18.11.4 12:35 AM (219.255.xxx.191) - 삭제된댓글

    와~ 근데, 너무 신기하네요~ 안젤리나 졸리가 매덕스 입양해서 갖난아기때부터 키우는거 계속 지켜 봐왔었는데... 매덕스 때문에 졸리 인생이 달라졌고 그 뒤로 활동하는것도 참 감동이어서 정말 각별하게 관심 가졌던 아이인데, 한국에 유학을 오다니...

  • 14. 진짠가요
    '18.11.4 12:36 AM (210.178.xxx.179)

    졸리 아들이 입학하면 그거 자체로 한국 홍보인데ㄷㄷ

  • 15. ....
    '18.11.4 12:37 AM (219.255.xxx.191)

    와~ 근데, 너무 신기하네요~ 안젤리나 졸리가 매덕스 입양해서 갖난아기때부터 키우는거 계속 지켜 봐왔었는데... 매덕스 때문에 졸리 인생이 달라졌고 그 뒤로 활동하는것도 참 감동이어서 정말 각별하게 관심 가졌던 아이인데, 한국에 유학을 오다니...
    한국에 덕수 팬도 많은데... 아기때부터 덕수라고 부르면서 해외 파파라치컷 가져오고 그랬는데...

  • 16. 근데
    '18.11.4 12:42 AM (222.110.xxx.248)

    좋은 거 먹고 그것도 키크게 하는 서양식으로 스트레스 없이 컸을텐데 왜 키도 작고
    어릴 때 인물도 없는지 그게 의아하네요.
    어릴 때는 무척 귀여운 얼굴이었는데

  • 17. ,,,,,,,,,
    '18.11.4 12:45 AM (223.38.xxx.127) - 삭제된댓글

    연대야~~ 덥석 물지는 마라~ 애가 자격이 되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 자격이 되면 합격시키고 아님,안젤리나 졸리 아들 깐 대학이라고 더 유명해질 수 있음 이러거나 저러거나 공평하게 해주삼

  • 18. ...
    '18.11.4 12:52 AM (125.176.xxx.3)

    저도 그 생각했어요
    82에서 늘 말하는
    키는 유전자에 새겨진대로 큰다

  • 19. 연대가
    '18.11.4 12:59 AM (68.129.xxx.133)

    메덕스 합격 안 시키면 바보임!!!

    안젤리나 졸리 아들 깐 대학이라고 더 유명해 질 일 절대 없음.

  • 20.
    '18.11.4 1:00 AM (180.224.xxx.210)

    만약 사실이라면...
    외국인전형이었을 거라 합격은 쉽게 될 거예요.

    유희열/유정연/이범희/박광현 서울대 음대, 김형석/신재홍/정재형/심상원 한양대 음대, 유건 연세대 음대...기타 등등 그 밖에 무수히 많은 대중음악 작곡가들이 음대 출신이에요.
    아, 故유재하 님도 한양대 작곡과 학생이셨죠.

    대중음악 할거라서 반드시 실용음악 전공할 이유는 없단
    거죠.

  • 21.
    '18.11.4 1:01 AM (222.110.xxx.248)

    그럼 나는 매덕스의 선배가 된다는건가? ㅋ 이상하네.

  • 22. ㆍㆍ
    '18.11.4 1:21 AM (180.71.xxx.169)

    이러다 며칠후에는 '졸리, 연대근처에 부동산에서 목격됨. 아들 오피스텔 계약' ㅋㅋ

  • 23.
    '18.11.4 1:25 AM (110.70.xxx.145)

    그러게요.
    그간 내 후배로 정몽준 아들있다. 했는데ㅋㅋㅋ
    매덕스라니ㅋㅋ

  • 24. ..
    '18.11.4 1:30 AM (14.40.xxx.105) - 삭제된댓글

    매덕스가 왜..

  • 25. ..
    '18.11.4 1:34 AM (14.40.xxx.105)

    매덕스가 왜.. 매덕스씨 이 댓글 보면 다시 생각해 봐요.

  • 26. Well
    '18.11.4 2:38 AM (66.87.xxx.9) - 삭제된댓글

    오마이...

    졸리의 그 마라토너 영화, 일본인들이 어떻게 정신을 말살시키는지 고발한 작품, 그 영화 개봉 못하게 일본이 엄청난 작업했고 언론에서 이상한 부정적 기사 나와도 꿋꿋이 개종한 이후로 졸리 다시 봤는데

    오.. 아들이 한국에 이만큼 관심있다니 ... 입학했으면 좋겠어요.

  • 27. Well
    '18.11.4 2:41 AM (66.87.xxx.9)

    오마이... 

    졸리의 그 마라토너 영화 unbroken, 일본인들이 어떻게 정신을 말살시키는지 고발한 작품, 그 영화 개봉 못하게 일본이 엄청난 작업했고 언론에서 이상한 부정적 기사 나와도 꿋꿋이 영화 개봉한 이후로 졸리 다시 봤는데 

    오.. 아들이 한국에 이만큼 관심있다니 ... 입학했으면 좋겠어요.

  • 28. 아놔
    '18.11.4 6:36 AM (124.54.xxx.150) - 삭제된댓글

    외국인특례겠지만 이렇게 학교홍보된다고 유명인아들을 그냥 막 뽑으라고 한다니.. 이게 바로 수시적폐네요 ㅠㅠㅋㅋ이러려고 대학들이 수시를 좋아하죠 자기들 맘대로 막 뽑으려고

  • 29. ㅡㅡ
    '18.11.4 7:47 AM (119.70.xxx.204)

    헐 한국을왜와요 미국에서

  • 30. 오지마요
    '18.11.4 7:53 AM (175.223.xxx.63) - 삭제된댓글

    여기 오면 얼굴 까맣고 동남아 출신 같이 생겼다고
    무시 당해. 특히 아줌마 할저씨들 무례한거 견딜수
    없을걸?

  • 31. 박진영
    '18.11.4 8:44 AM (58.120.xxx.80)

    박진영 흥분해서 또 한번 어떻게해보려고하는 소리가 여기까지들리네요.. 내연대에 내kpop이다 함서

  • 32. 우와
    '18.11.4 8:58 AM (91.115.xxx.185)

    대단하네요! 정말 빅히트!!!!
    어느 소속사에서 데려갈지 ㅎㅎ.
    방탄팬일까요? 빅뱅팬일까요? 아님 트와이스팬? 설마 엑소? ㅎㅎㅎ

  • 33. ....
    '18.11.4 10:09 AM (122.34.xxx.106)

    왠지 매덕스는 셀럽의 아들로 자라 연예계 관심이 클 것 같고 서양에서 동양인으로 살면서 얼굴 생김이 비슷한 케이팝에 끌렸을 거 같네요. 그리고 추측이지만 꿈은 작곡 쪽이 아니라 아이돌이 아닐까... 싶네요.. 상처받지 말고 졸리랑 같이 있는 게 좋을 듯....

  • 34. ..
    '18.11.4 10:15 AM (223.38.xxx.23)

    졸리 아들 이라고 이마에 붙이고 다니는것도
    아닌데 미쿡 에서 인종차별 안당했겠나요
    어린나이니 꿈에 도전해 보는것도 좋죠
    실패해도 재력 빵빵한 유명인 엄마가 있는
    금수저 인데 뭐가 걱정 이겠어요
    그나저나 미쿡 10대들한테 케이팝 위상이
    대단 하네요

  • 35. 설마
    '18.11.4 10:23 AM (210.205.xxx.68)

    그냥 탐방이겠지 설마
    차라리 기획사를 알아봤다고 하던가
    연대는 너무 뜬금포

  • 36. 저도
    '18.11.4 12:09 PM (39.7.xxx.189) - 삭제된댓글

    대학투어일거 같아요. 한국에서 대학 다닐 생각이 있었으면 길지 않더라도 일정기간 한국체류를 해보고 결정할거 같은데. 그런 얘기는 없었잖아요.

  • 37. 미국기사
    '18.11.4 12:37 PM (14.39.xxx.181)

    https://www.elle.com/culture/celebrities/a24603592/angelina-jolie-maddox-jolie...
    기사에는 투어라고 났네요

  • 38. wizzy
    '18.11.4 1:25 PM (86.176.xxx.1)

    위기사에도 매덕스가 한국에서 공부하고 싶어한다고 그래서 대학탐방한거라고 했어요

  • 39. 미국기사
    '18.11.4 2:14 PM (14.39.xxx.181)

    네 윗님 칼리지 투어요
    다양한 옵션 중의 하나겠죠

  • 40. ---
    '18.11.4 2:40 PM (210.2.xxx.158)

    수시지원은 개오바네요.

  • 41. ㅇㅇ
    '18.11.4 4:16 PM (218.39.xxx.4)

    울 아들도 어제 수시면접했는데
    합격하면 같이 다니겠네요

  • 42. 기자
    '18.11.4 8:52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박진영 기자회견 할 지 도 모르겠군요 내 후배가 매덕스다..하면서..원더걸스 빌보드 차트 진입에 기자회견 열고 난리를 치더만..

  • 43. ㅡㅡ
    '18.11.4 9:48 P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

    여기 미국애들 미국 대학 다니면서 연대에 교환학생으로 많이가요.

  • 44. ...
    '18.11.4 10:24 PM (39.7.xxx.110)

    180.224/ 제가 음대 나왔고 님이 열거한 사람 중에 한 명이랑 학교도 같이 다녔는데요. 솔직히 학교생활 별로 안했어요 간판만 걸친 수준이지. 교내에서도 그냥 예외적인 존재입니다. 클래식 음대에서 대중음악 하는 경우요.

  • 45. 칼리지투어
    '18.11.4 11:49 PM (68.129.xxx.133)

    미국에선 정말 중요시 여기고요.
    그리고,
    유명한 애들 입학시키면 학교가 누리는 유명세, 그 다음 해에 신입생모집할때 그 덕을 엄청 많이 봅니다.
    예를 들어서,
    브라운대에 엠마왓슨 다니게 되었을때
    브라운대 엄청 인기 높아졌었고요.
    우리 세대때엔 브룩쉴즈가 프린스턴 다닌다고 프린스턴도 아이비내에서 인기가 높아졌거든요.
    각 학교마다 더 우수한 학생들이 자기 학교들에 입학신청하고, 또 합격하고 다른 학교들을 재끼고 자기네 학교로 오게 하려고 엄청난 비용을 투자하는데요.
    연세대로서는 외국학생들에게 무료홍보가 되는 거예요.
    매덕스가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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