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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성스캔들 좋아하셨던 분들 계신가요?

그립다 조회수 : 2,774
작성일 : 2018-11-03 23:35:16

정말 제 인생드라마중 하나같아요.


경성스캔들 이후에 드라마보고 운적이 없네요.


전 아직도 강지환,한지민,한고은,류진보면


괜히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그때의 그 감정이 아직 남아있어 애틋해요.


진짜 많은 분들이 봤으면 하는 맘에 드라마 추천글에


늘 경성스캔들 적었었고^^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IP : 39.121.xxx.10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 11:38 PM (221.151.xxx.109)

    저요 저!!
    본방사수했었죠

  • 2.
    '18.11.3 11:38 PM (182.211.xxx.69)

    저요
    저 1화정도는 앞부분 대사도 외워요 너무 마니봐서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너무 소중하고 웃다울다 제인생 넘버원 드라마에요

  • 3. . .
    '18.11.3 11:42 PM (59.12.xxx.242)

    네 저요. 경성스캔들! 본방사수했어요!
    가슴아린 시대의 멋쟁이들이죠!

  • 4. ....
    '18.11.3 11:42 PM (39.121.xxx.103)

    정말 며칠을 울었었어요.
    한동안은 한고은만 봐도 눈물이 주르르~

  • 5. 저두저두
    '18.11.3 11:44 PM (115.161.xxx.130)

    원글님 공감요!!

  • 6. ㅇㅇ
    '18.11.3 11:46 PM (82.43.xxx.96)

    유튜브에 영어자막까지 달려서 올라와있어요.

  • 7. ...
    '18.11.3 11:48 PM (1.242.xxx.144)

    거기서 한고은이 부른 희망가를 아직도 기억하며 부르고 있어요
    요즘 세대 아이들이 봤으면 하는 드라마예요~~

  • 8. ...
    '18.11.3 11:49 PM (39.121.xxx.103)

    외국인들이 봐도 재미있어할거라 생각해요.
    아주 세련된 드라마죠.

  • 9. oo
    '18.11.3 11:51 PM (218.38.xxx.15)

    맞아요 맞아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임
    모던보이 강지환도.. 깨끗한 눈망울에 한복차림 한지민
    슬픈 성장과정과 아픈 사랑으로 화려하지만 늘 애달픈 한고은
    “ 저 배우를 왜 좋아하는거야?” 의문품던 류진까지 멋지게 그려놓은 작품이죠
    잡지 “지라시” 기자들도 생각나네요
    말 나온김에 다시 한 번 봐야겠어요

  • 10. ...
    '18.11.3 11:56 PM (39.121.xxx.103)

    한고은과 류진이 너무너무 가슴아팠던 드라마였죠.
    다시 한번 방영해주면 좋겠어요.
    시청률이 낮아서 안타까웠거든요.

  • 11. ..
    '18.11.3 11:5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애틋했던 기억.. 또 나네요ㅜ

  • 12. !!!
    '18.11.3 11:59 PM (39.116.xxx.42)

    저요저요!!!
    육아휴직중에 봤어요.
    제 인생드라마중하나~

  • 13.
    '18.11.4 12:07 AM (59.6.xxx.63)

    책까지 빌려서 읽어봤드랬죠. 책이 엄청 야해요 ^^
    그때 한고은하고 퉁퉁한 친구였는데 그 독립군이 류진 앞에서 죽어갈때의 애절함이 가슴에 사무치네요.
    아마 드라마 마지막인가에 독립선조의 이런 희생으로 후손들은 마음껏 연애하고 사랑할수 있다했는데 우리 조상님들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 14. 저도저도
    '18.11.4 12:13 AM (182.225.xxx.13)

    전 그때 이후로 한고은 팬이 되었ㄷ는 ㅎㅎ
    인생드라마 중 하나

  • 15. ..
    '18.11.4 12:32 AM (73.3.xxx.206)

    저도 그때 희망가....경성 좋아요

  • 16. ...
    '18.11.4 12:37 AM (117.111.xxx.118)

    그 통통한 친구 이름이 아마 추근덕이었죠.
    너무너무 슬퍼서 잊어지지가 않아요.

  • 17. 반가워요
    '18.11.4 12:43 AM (118.217.xxx.229)

    어제부터 오늘 14회까지 봤어요 독립을 다뤄서 무거운줄만 알았는데 배꼽빠지게 유쾌하기도 하네요 미스터션샤인만큼 훌륭해요

  • 18. ...
    '18.11.4 12:48 AM (118.33.xxx.166) - 삭제된댓글

    이게 시카고 타자기랑 같은 작가가 쓴 거죠?

  • 19. ............
    '18.11.4 1:26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완소 드라마에요.
    지금도 가끔씩 생각나요.

  • 20. 555
    '18.11.4 5:29 AM (218.52.xxx.136)

    하, 차송주.. 출연배우 모두 좋아합니다.

  • 21. ...
    '18.11.4 8:40 AM (119.64.xxx.194)

    저도 서울의달과 더불어 2대 인생드라마. 디비디 세트도 있어요. 유튜브에도 다 올라와 있어요, 첨엔 항상 비정하던 일제시대를 저렇게ㅡ경쾌하게 묘사했구나 싶어서 봤는데 갈수록 뼈저리게 서러워져셔 ㅜㅜ 이 드라마 이후 제일 좋아하능 여배우는 한지민, 강지환은 연기도 잘하는데 이 드라마 이후 결정적 한방이 없어 안타깝네요.

  • 22. 저도
    '18.11.4 9:07 AM (211.49.xxx.118)

    차송주.. 최고의 서브여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

  • 23. berobero
    '18.11.4 10:00 AM (222.104.xxx.194)

    저두요 한고은이랑 어찌 그리 찰떡인지..
    그리고 류 진씨요.
    낮은 담모퉁이 돌아서 나올때 그 기럭지. 사찌코 여사 말대로 바람직한 기럭지의 소유자ㅋㅋㅋㅋㅋㅋ
    하나하나 다 기억나네요..
    송주언니 죽을때 진짜 많이 울었어요.
    송주언니언니 하던 영란이가 박하선이더라구요..

  • 24. 저요
    '18.11.4 11:03 AM (180.70.xxx.78)

    본방사수 하며 봤는데 그때 붙었던 드라마가 대박이라 시청률 처참했죠. 드라마 넘 좋았고 본방 한 번 본 것뿐인데도 장면장면면이 다 생생해 두 번을 못 봐요. 가슴아파서요. ㅠㅠ

  • 25. ㅇㅇ
    '18.11.4 11:43 AM (145.239.xxx.58)

    완소드라마 중 하나

  • 26. ...
    '18.11.4 4:31 PM (211.186.xxx.16)

    저도 뒤늦게 보고 빠졌던 드라마에요. 류진과 한고은이 너무 잘 어울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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