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 인생드라마중 하나같아요.
경성스캔들 이후에 드라마보고 운적이 없네요.
전 아직도 강지환,한지민,한고은,류진보면
괜히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그때의 그 감정이 아직 남아있어 애틋해요.
진짜 많은 분들이 봤으면 하는 맘에 드라마 추천글에
늘 경성스캔들 적었었고^^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정말 제 인생드라마중 하나같아요.
경성스캔들 이후에 드라마보고 운적이 없네요.
전 아직도 강지환,한지민,한고은,류진보면
괜히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그때의 그 감정이 아직 남아있어 애틋해요.
진짜 많은 분들이 봤으면 하는 맘에 드라마 추천글에
늘 경성스캔들 적었었고^^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저요 저!!
본방사수했었죠
저요
저 1화정도는 앞부분 대사도 외워요 너무 마니봐서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너무 소중하고 웃다울다 제인생 넘버원 드라마에요
네 저요. 경성스캔들! 본방사수했어요!
가슴아린 시대의 멋쟁이들이죠!
정말 며칠을 울었었어요.
한동안은 한고은만 봐도 눈물이 주르르~
원글님 공감요!!
유튜브에 영어자막까지 달려서 올라와있어요.
거기서 한고은이 부른 희망가를 아직도 기억하며 부르고 있어요
요즘 세대 아이들이 봤으면 하는 드라마예요~~
외국인들이 봐도 재미있어할거라 생각해요.
아주 세련된 드라마죠.
맞아요 맞아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임
모던보이 강지환도.. 깨끗한 눈망울에 한복차림 한지민
슬픈 성장과정과 아픈 사랑으로 화려하지만 늘 애달픈 한고은
“ 저 배우를 왜 좋아하는거야?” 의문품던 류진까지 멋지게 그려놓은 작품이죠
잡지 “지라시” 기자들도 생각나네요
말 나온김에 다시 한 번 봐야겠어요
한고은과 류진이 너무너무 가슴아팠던 드라마였죠.
다시 한번 방영해주면 좋겠어요.
시청률이 낮아서 안타까웠거든요.
애틋했던 기억.. 또 나네요ㅜ
저요저요!!!
육아휴직중에 봤어요.
제 인생드라마중하나~
책까지 빌려서 읽어봤드랬죠. 책이 엄청 야해요 ^^
그때 한고은하고 퉁퉁한 친구였는데 그 독립군이 류진 앞에서 죽어갈때의 애절함이 가슴에 사무치네요.
아마 드라마 마지막인가에 독립선조의 이런 희생으로 후손들은 마음껏 연애하고 사랑할수 있다했는데 우리 조상님들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전 그때 이후로 한고은 팬이 되었ㄷ는 ㅎㅎ
인생드라마 중 하나
저도 그때 희망가....경성 좋아요
그 통통한 친구 이름이 아마 추근덕이었죠.
너무너무 슬퍼서 잊어지지가 않아요.
어제부터 오늘 14회까지 봤어요 독립을 다뤄서 무거운줄만 알았는데 배꼽빠지게 유쾌하기도 하네요 미스터션샤인만큼 훌륭해요
이게 시카고 타자기랑 같은 작가가 쓴 거죠?
완소 드라마에요.
지금도 가끔씩 생각나요.
하, 차송주.. 출연배우 모두 좋아합니다.
저도 서울의달과 더불어 2대 인생드라마. 디비디 세트도 있어요. 유튜브에도 다 올라와 있어요, 첨엔 항상 비정하던 일제시대를 저렇게ㅡ경쾌하게 묘사했구나 싶어서 봤는데 갈수록 뼈저리게 서러워져셔 ㅜㅜ 이 드라마 이후 제일 좋아하능 여배우는 한지민, 강지환은 연기도 잘하는데 이 드라마 이후 결정적 한방이 없어 안타깝네요.
차송주.. 최고의 서브여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두요 한고은이랑 어찌 그리 찰떡인지..
그리고 류 진씨요.
낮은 담모퉁이 돌아서 나올때 그 기럭지. 사찌코 여사 말대로 바람직한 기럭지의 소유자ㅋㅋㅋㅋㅋㅋ
하나하나 다 기억나네요..
송주언니 죽을때 진짜 많이 울었어요.
송주언니언니 하던 영란이가 박하선이더라구요..
본방사수 하며 봤는데 그때 붙었던 드라마가 대박이라 시청률 처참했죠. 드라마 넘 좋았고 본방 한 번 본 것뿐인데도 장면장면면이 다 생생해 두 번을 못 봐요. 가슴아파서요. ㅠㅠ
완소드라마 중 하나
저도 뒤늦게 보고 빠졌던 드라마에요. 류진과 한고은이 너무 잘 어울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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