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티 왜 사도사도 끝이 없죠
1. 그렇게
'18.11.3 11:17 PM (1.226.xxx.227)사고도 출장가면 숙박일수에 따라 또 몇장 사요.
새옷이여야 목폴라는 느낌이 나거든요.
올해는 끝마감 없이 커팅된 살짝 씨쓰루 두장에 소매끝 목선 핑킹가위 디자인 와인색 넓은 골지 한장에.
위는 목티느낌 아래는 요즘 유행하는 기계주름 니트 스커트 샀네요.2. 아메리카노
'18.11.3 11:19 PM (211.109.xxx.163)저도 목티 없으면 겨울나기가 힘들어요
목티 성애자^^
전 블랙만 좋아해요
블랙이 정말 제가봐도 가장 어울리고 남들도 희한하게 블랙이
잘어울린다해서요3. ...
'18.11.3 11:28 PM (220.83.xxx.64)넘 따뜻하고 좋잖아요 ㅎㅎㅎㅎ
어디 제품 구입하세요? 브랜드도 같이 공개해주세요 ㅜㅜ
저도 사려고요4. ..
'18.11.3 11:36 PM (223.62.xxx.111)목티는 목늘어나면 아까워서 어느순간부터 안사게되더라구요
대신 겨울은 목이생명이기에,무조건 스카프를 매게되서 대신스카프에 자꾸 눈이가더라구요5. 아
'18.11.3 11:40 PM (116.36.xxx.197)블랙으로 여러디자인 있습니다.
반목. 반접는거. 골지. 끝에 다른실색 있는거.
반짝이. 달라붙는거. 힙 덮는거. 폭닥한거6. ㅡㅡ
'18.11.3 11:44 PM (1.237.xxx.57)저도 목티 성애자예요
질 좋고 가격 좋은 곳 아심 정보 좀 주세요^^7. ..
'18.11.3 11:46 PM (218.237.xxx.210)전 답답해서 목티 못입고 스카프 했더 풀렀다해서 스카프 사고픈데 맘에 드는거 찾기가 힘드네요
8. 저는
'18.11.3 11:56 PM (58.140.xxx.232) - 삭제된댓글어느순간 목티가 너무 불편한거에요 특히 걷다가 쇼핑하러 실내 들어가면 더운데 벗을수도 없고 땀 삐질 삐질. 그러다 라운드 티에 스카프하니 살겠더라구요. 풀렀다 둘렀다 하면되니 훨 편하고.
9. 참
'18.11.3 11:58 PM (58.140.xxx.232) - 삭제된댓글저처럼 갑자기 목티 불편해지신 분들은 그냥 버리지말고 목부분만 가위로 자르면 올 풀림없이 라운드티로 입으실수 있어요
저는 집에서 그리 입어요. 자른 목부분은 실내복 발토시해요. 제가 다리가 길어서 바지들이 한뼘씩 짧아서 시리거든요.10. ㅋ
'18.11.4 12:07 AM (211.214.xxx.36)저도 목티 엄청 좋아하는데.
무튼 목티 입으면 이쁘고 젊어보여요ㅎ.
파진옷이 안어울려요.11. ...
'18.11.4 12:18 AM (211.184.xxx.143)특별히 선호 브랜드 없이 보세랑 백화점 두루두루 사요ㅋㅋ
추천 못해드려 아쉽네요ㅠㅠ12. 저도
'18.11.4 1:20 AM (125.252.xxx.13)저 자칭 미니멀리스트라 옷이 정말 없거든요
근데 제 옷장 겨울옷 90% 목티에요
얆은 붙은 목티 검정, 코발트, 네이비
도톰한 매리노울 진파랑, 베이지, 살색
반목티 딮페일핑크
그리고 아까 홈쇼핑 보는데
밑에 엉덩이 덮는 니트풀오버 결제 직전까지 갔...
올해 하나 더 사야 할거 같아요13. 저도요
'18.11.4 7:42 AM (223.38.xxx.68)수없이 사서 입다가
결국엔
고터에서 산 5000 원 짜리
면목티가 최고네요;;
반신반의하고
두개만 사서 입었는데
너무 편하고 예뻐서
다시 사러갔더니 없어요 ㅠ
면목티 하나만 입고 패딩 하나만 걸치면 끝!14. ..
'18.11.4 9:00 AM (91.115.xxx.185)즐길 수 있을때 즐기세요.
갱년기되면 목티도 못입어요.15. 와
'18.11.4 10:14 AM (182.215.xxx.169)목이 기신가봉가.
목라인이 예쁘신가봉가.
목짧고 어깨 넓고 가슴큰 저는
이번생엔 목티 안입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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