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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행갈때 부부끼리도 아니고 부부가는데 따라가는게 일반적인가요?

.... 조회수 : 3,929
작성일 : 2018-11-03 22:39:22

제 상식으로는..


절대 부부가 끼인 여행 따라가고 싶지않거든요..


근데 82에서 이런 경우 여러번 봐서요..


이렇게가면 너무 어색하지않나요?


내가 부부라도 친구 데리고 혹은 남편친구 데리고 여행가고싶지않을것같구요.



IP : 39.121.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 10:41 PM (222.237.xxx.88)

    부부 여행에 끼어가려는 그 뇌구조가 궁금함.
    보통 시누이나 처제도 안데려가는거 아닌가요?

  • 2. ....
    '18.11.3 10:42 PM (39.121.xxx.103)

    그러니까요..
    남동생부부 사이에 끼여 여행가는거 상상만해도..전 너무 싫어요.

  • 3. ...
    '18.11.3 10:46 PM (211.117.xxx.21)

    우리 부부 여행만 가면 따라가고 싶다고 시누랑 시이모랑 맨날 난리에요. 같이가자고. 도대체 왜 이러는지 .. 진심 이해가 안됩니다.

  • 4.
    '18.11.3 10:58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저는 지인의 남편들 너무 어렵고 불편해서
    밥한끼 먹는것도 불편하데
    여행을 어떻게 가요
    가족인 시아주버니 시동생 누님남편도 불편해요
    무슨대화를 하며 다닐까요
    남에게 형부라 부르는 사람도 소름돋아요

  • 5. ....
    '18.11.3 11:08 PM (39.121.xxx.103)

    그러니까요..
    따라가는 사람도 이상해보이고
    따라가자고 하는 부부도 이상해보여요.

  • 6. 저희집이네요..
    '18.11.4 12:44 AM (49.167.xxx.225)

    그래서 이번생엔 가족여행없이요..
    오늘도 듣고왔어요..
    시누소리..
    ''겨울방학때 일본가..우리딸이랑 엄마도 데리고 아빠도..''
    여름방학때도 ''아빠모시고 해외가라고..''
    정작자기네는 자기들낀만가요
    따라가고싶지도않구요..

  • 7. 찍사로
    '18.11.4 2:35 AM (139.193.xxx.73)

    데려가고픈가보죠

  • 8. 투머프
    '18.11.4 8:18 AM (112.153.xxx.135)

    전 우리부부만 가면 좀 심심
    같이 가는게 좋은뎅~
    연애 5년 결혼 22년쯤 되니 변하네요 ㅎ

  • 9. ㅇㅇㅇ
    '18.11.4 2:05 PM (42.29.xxx.129) - 삭제된댓글

    신혼초 멋모르고 딱 한번 시부모랑 여행 했다가
    안합니다
    우리시모는 나름 배려있는데
    약간 공주병이있어서
    이것도 못먹고 저것도못먹고
    뭐할려고 하면 그건뭐야? 나는 첨본다 징징
    시아버지는절대로 물겁하나 안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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