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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반대한 결혼한 형제가 부모재산 탐낸다면

... 조회수 : 6,262
작성일 : 2018-11-03 13:02:54
어떤 기분이 들거 같아요?
이혼하지 않고 겉으로 잘살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연애때 비위맞춰준 상대방은 어디로 갔는지 오히려 힘의 크기가
역전되어 되레 눈치 본다던지 쩔쩔 매는데
처갓집이나 시댁에서 물려받을 재산 없으니
우리 부모님 재산 바라는 형제 어떻게 보세요?





IP : 223.38.xxx.20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18.11.3 1:05 PM (221.162.xxx.22)

    결혼 반대했다고 부모자식간 천륜이 끊긴것도 아닐텐데 상속권은 있지만 주고 안주고는 부모님 마음이겠지요.

  • 2. 글쎄요.
    '18.11.3 1:08 PM (118.37.xxx.58)

    반대하는 결혼했다고 상속받을 권리가 없어지는건 아니죠. 다만 부모뜻을 거스른 형제가 여전히 재산은 탐내는 건 꼴보기 싫긴 하겠네요.

  • 3. ??
    '18.11.3 1:12 PM (115.23.xxx.69)

    부모가 꼴보기 싫어할순있어도
    형제가 왜요? 재산이 지것도 아니면서 웬?

  • 4. ...
    '18.11.3 1:14 PM (223.38.xxx.207)

    왜냐하면 저희 부모님이 갖은 고생으로 이룬재산을
    형제의 배우자까지 공짜로 누린다는 생각에
    무임승차로 그배우자까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 고생하고
    자식도 아니고 반대한 사람이 누리니깐요

  • 5. ...
    '18.11.3 1:20 PM (118.33.xxx.166) - 삭제된댓글

    부모가 먼저 알아서 증여해주는 거면 몰라도
    반대하는 결혼하고 배우자의 부모 재산까지 탐내면
    당연히 미워지는 거 아닌가요?

    저희 올케 둘다 반대하는 결혼했는데
    둘이 재산싸움하고 시부모에게 따지고
    완전 막장집안 됐어요.
    몇십억씩 지원해줘도 고마운 줄도 모르고
    욕심이 끝이 없어요.
    결국 아들놈들 교육 잘못한 부모님 탓입니다. ㅠㅠㅠㅠ

  • 6. ....
    '18.11.3 1:20 PM (221.157.xxx.127)

    재산은 똑같이 엔분의 일이지 반대한 결혼한거랑 무슨상관인가요 무임승차를하건말건 그건 그쪽사정이고 그렇게 치면 반대없는 결혼 흔치않고 가난한집 여자가 부자남자만나 무임승차 흔한데 그반대의 경우는 아까운가보네요

  • 7. ...
    '18.11.3 1:22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

    결혼 반대한 자식이든 반대 안한 자식이든 상관 없죠.
    다른 형제들은 배우자 없나요?
    원글님이나 다른 형제들 배우자가 누리는거나
    반대한 형제 배우자가 누리는거나 마찬가지예요.
    결혼 반대했어도 결혼하고 나면 다를게 뭐가 있나요.

  • 8. /////
    '18.11.3 1:24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내 재산을 자식한테 주고 안주고는
    부모 당사지 마음이죠
    반대한 결혼해도 내자식이니까
    재산 주고싶음 주는거지
    왜 다른 자식들이 왈가왈부하나요?
    본인재산도 아니면서~

  • 9. 님이 뭔데
    '18.11.3 1:27 PM (221.190.xxx.154)

    남의 복에 왈가왈부하나요. 정말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죠.
    자기도 형제 중 하나면서.

  • 10. ...
    '18.11.3 1:30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을 했어도 - 배우자 선택은 자기 마음 아닙니까??
    법적으로 자식에게 주어진 유산또한, 그 자식의 권리인거에요.

    님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니죠...

    게다가 본인 재산도 아니면서 이게 웬 억지랍니까???

    비약을 좀 심하게 해서
    만약 그 자식이 부모가 원하는 배우자랑 결혼했다고
    만족하신 그 부모가 그 자식에게만 몰빵하고,

    대신 님한테 1원도 안 주고 싶다고 하면... 님은 오케이 하실겁니까???

  • 11. ..
    '18.11.3 1:31 PM (58.237.xxx.162)

    부모님이 안주시는건 뭐라고 할수 없지만... 형제지간은 뭐,...이래라 저래라 할 권한 없지 않나요..?? 그냥 반대로 원글님이 그런 결혼했다고 치면 어떤 느낌일지 상상해보세요..

  • 12. ㅁㅁㅁㅁ
    '18.11.3 1:34 PM (115.143.xxx.66)

    전 원글님이 이상해요
    그건 형제가 뭐라 할 일 아니죠

  • 13. ....
    '18.11.3 1:46 PM (223.38.xxx.207)

    부모님 관련 뒤치닥거리 대부분 내가 하고
    그 배우자가 저희 부모님 공경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그토록 반대했는데 집으로 끌고와서
    돈나올 구석 없으니 부모재산 탐내는거 티나는게
    자식으로 권리라구요??

  • 14. ....
    '18.11.3 1:49 PM (223.38.xxx.207)

    결혼반대하다 부모중 한분이 암까지 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비시모가 아들 결혼시키려 나서서 결혼식 추진
    십년 넘고나니 시모 간병비로 수억쓰고
    시댁에선 돈나올구석 없으니 부모재산 탐내는게
    형제가 오지랖이라구요

  • 15.
    '18.11.3 1:50 PM (121.191.xxx.15)

    부모재산이니 부모 맘대로 하게 두세요.
    부모 마음을 자식이 어찌 알겠어요.

  • 16. 원글은
    '18.11.3 1:53 PM (115.41.xxx.47)

    자기몫 줄을까봐 변명 만들고 있는거예요
    관심 끄세요

  • 17. 이걸 왜 여기에
    '18.11.3 1:59 PM (211.49.xxx.36)

    여기에서 하라는대로 하실건가요?
    남들이 뭐라하든, 그냥 원하는대로 진행하세요.

  • 18. ...
    '18.11.3 2:03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님... 워 워...

    말꼬리 잡기 같아요.

    부모재산 탐내는 거 티내는게 자식으로 권리라고 누가 그랬어요?

    그저
    법적으로

    그 자식도 자식으로서의 유산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한거구요.

    꼴보기 싫은 배우자를 플러스 원으로 달고있든지
    칭송할 만한 배우자를 플러스 원으로 달고있든지 그건 그저 논외라구요.

    그렇게 보자면
    내가 힘들게 금이야 옥이야 키워 놓은 아주 성공한 내 아들 옆에
    (시부모 맘에 안들고 시부모 한테 그닥 잘 못하는) 이상한 며느리가 와서는
    남편의 모든 성공과 부를 한껏 누리며 사는거...
    그것도 안 되는 건가요??

  • 19. .........
    '18.11.3 2:13 PM (211.200.xxx.95)

    반대했어도 자식이죠. 한번 결혼한 이상, 반대한건 어차피 과거일뿐. 배우자와 더 잘살길 바라는게 부모 마음이구요.
    부모가 재산주고싶다고 한다한들, 그걸 다른 자식이 반대할 이유는 없어요.

  • 20.
    '18.11.3 2:22 PM (123.115.xxx.84) - 삭제된댓글

    처가 재산 탐내는 사위인가요? 처가에서는 결혼을 반대했고..

  • 21. 루루엄마
    '18.11.3 2:23 PM (121.190.xxx.176)

    반대한결혼했어도 부모가 그자식에게 재산을 주고싶어한다면 어쩔수없는거죠 부모맘아닌가요?

  • 22.
    '18.11.3 2:56 PM (223.62.xxx.242)

    원글님 이상해요
    그들의 상속권리 내에서 받고 싶어하는건 당연한건데 왜 탐 낸다고 생각을 하는지요?
    암의 원인이 반대하는 결혼 탓인듯 생각하시는것도 틀린거구요

  • 23. .....
    '18.11.3 3:04 PM (121.132.xxx.187)

    그 형제는 당연히 자기 몫 받으려는거고 원글님이 부모님이 반대한 결혼한 형제의 유산을 탐내는거죠, 말은 정확히 하세요.

  • 24. ㅇㅇ
    '18.11.3 3:08 PM (175.223.xxx.45)

    그 형제는 당연히 자기 몫 받으려는거고 원글님이 부모님이 반대한 결혼한 형제의 유산을 탐내는거죠, 말은 정확히 하세요.2222222222

    그런데 제 느낌상 원글은 반대결혼한 형제자매 둔 사람이 아니라 그런 사람의 배우자같아요.

  • 25. ....
    '18.11.3 3:25 PM (119.69.xxx.115)

    님도 그 형재 유산 탐내는거니깐 별반 다르지 않아요. 어자피 법적 상속분은 갑니다. 유언에서 제외시켜도 법적으로 유류븐소성하면 상속분의 절반 정도는 가져가죠. 미치도록 그게 싫으면 살아생전에 증여로 많이 달라고 하세요. 부모재산 탐내는 건 도진개진이네요

  • 26. 12564
    '18.11.3 3:30 PM (175.209.xxx.47)

    님이 다 가지고 싶은거죠

  • 27. 원글님이
    '18.11.3 3:47 PM (49.165.xxx.11)

    자매분 몫의 미래 상속 유산
    탐내는게 본질입니다.
    부모님 뒷치닥거리 혼자 하시는게 불만이시면
    같이 하자 하거나 안하시면 됩니다.

  • 28. .....
    '18.11.3 5:33 PM (203.226.xxx.78)

    결국 재산을 물려주시는건 부모님 마음인데
    좀 더 부모님 부양의무에 충실했던 자식이 더 물려받아야되는건 맞죠
    딸이든 아들이든 부모님 뒷바라지는 나몰라라 다른 형제한테 떠맡기면서
    재산만 탐내는 인간들은 문제 있어요

  • 29. 미적미적
    '18.11.4 1:07 AM (203.90.xxx.132)

    상속은 자식이라서 받는거니까
    하는 짓이 이뻤는지 미웠는지 약간 반영은 되겠지만
    막말로 하나도 안주면 소송걸면 법정상속분을 받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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