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명이 전부 양다리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tree1 조회수 : 18,803
작성일 : 2018-11-03 12:44:03

11회에서

영주가 술취해 있다고 하니까


수정과 기쁘게 약속을 잡던 재민이

취소하고 바로 호텔로 달려가잖아요


영주도 중요한겁니다


수정이한테 완전히 빠진거는 아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돈도 좋고

여자도 좋은거죠

양다리

택할수 없는것


그런데 어덯게 균형이 무너져서

여자를 택하게 될것인가가 관전포인트가 되겠네요


긜고 수정도 인욱을 좋아하네요

재민이 로비에서 손을 잡고 가는데

인욱을 쳐다보네요

안 ㅈ ㅗㅎ아하면 쳐다볼 필요가 없겠죠...


그게어떤 마음이던지 간에

인욱도 중요한 겁니다


재민이 자기를 좋아하는거는 맞지만

그게 현실로 이어질수가 있나요

그 집 식구들

단 한번만 겪어도 소름이 끼치찮아요


불가능합니다

재민과결혼은 지옥에 가더라도 불가능할것이고

저렇게 몇년 만나다가

헤어질겁니다

모를리가 있겠나요


그래서 인욱을 보는거죠

인욱은 그래도 결혼할수 있지 않을까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가능성을 안 놓는거죠...


수정도 마찬가지

저 4명은 전부다 마찬가지

현실 즉 돈과 사랑사이에서

아무것도 택하지 못하는거에요...



IP : 122.254.xxx.2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랜만이예요
    '18.11.3 12:46 PM (175.223.xxx.155)

    드라마를 안봐서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ㅋ

  • 2.
    '18.11.3 12:54 PM (116.36.xxx.192)

    드라마제목을적던가 ᆢ 예의가없어

  • 3. ㅜㅡㅡ
    '18.11.3 12:59 PM (211.188.xxx.38) - 삭제된댓글

    이게 무슨소리인가요?ㅠ

  • 4. 발리에서 생긴일
    '18.11.3 1:00 PM (61.253.xxx.118) - 삭제된댓글

    이런 감상평은 참 좋네요. 비현실적인데 현실적인 느낌이 오래도록 계속 생각나는 드라마인데, 트리님 시각으로 보는 재미가 또 색다르고 좋네요. 여러편 감상 올리셨는데 한곳에 묶어주셨음 몰아서 볼텐데 그게 조금 아쉽네요. 즐감하셔요.

  • 5.
    '18.11.3 1:22 PM (116.36.xxx.192)

    자꾸 제목으로 낚네요
    정신이아프신분인가 ᆢ

  • 6. ...
    '18.11.3 1:30 PM (175.112.xxx.58)

    오늘 감상평은 좋은데요 ㅎㅎ

  • 7. wisdom한
    '18.11.3 1:35 PM (116.40.xxx.43)

    님 글 제법 좋은 것도 있어 꼭 읽는데
    오늘 보니 정신 질환 환자 느낌
    고단수 관종
    자기 중얼거림을 낚시하듯 올리네
    그냥 발리에서 생긴 일 보면서 라는 제목을 써야지

  • 8. ㅁㅁㅁㅁ
    '18.11.3 1:41 PM (115.143.xxx.66)

    울아들 대여섯살때 말하던 수준이랑 비슷하네요...
    듣는 사람 고려안하고
    지기 생각난대로 아무데서나 말을 시쟉하던..

  • 9.
    '18.11.3 1:45 PM (59.5.xxx.59) - 삭제된댓글

    와~ 지나치다.

  • 10. ㅇㅇ
    '18.11.3 3:27 PM (58.235.xxx.168)

    유치원생 대화수준

  • 11. spring
    '18.11.3 4:10 PM (175.223.xxx.188)

    걸러야하는사람 ㅜㅜㅜ
    근데 은근히 제목 잘지어서 들어와봄 ㅜㅜㅜ ㅎ

  • 12. . .
    '18.11.3 5:22 PM (61.75.xxx.245)

    드라마 떠올리며 읽고 있는데
    굉장히 공감이 가네요.

    전 넷 다 행복하지 않고
    고단한 청춘들이었죠.
    나름대로의 자리에서..

  • 13. 에잇
    '18.11.4 12:42 AM (175.126.xxx.38)

    82에도 작성자 차단 기능이 있던가 폰버전에 작성자 표시를 하면 좋겠어요

  • 14. ...
    '18.11.4 1:18 AM (121.88.xxx.76)

    하루라도 정상적인 글을 쓰는 날이 없네 진짜 ip차단하고 싶은 인간

  • 15. ㅇㄴ
    '18.11.4 1:30 AM (222.237.xxx.101) - 삭제된댓글

    이 아이피 글 좀 안봤으면 좋겠어요.
    정상적인 글이 없음.
    극혐

  • 16. 진심
    '18.11.4 3:01 AM (124.111.xxx.235)

    진심~ 내용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따

    진짜, 제목은 잘 뽑아낸다.

  • 17. 리얼리티 쇼
    '18.11.4 5:11 AM (59.6.xxx.151)


    쇼 가 리얼리티 포맷이지
    리얼리티를 쇼 로 보여주는게 아닙니다

  • 18. ...
    '18.11.4 8:13 AM (182.222.xxx.162)

    지적장애인 시설에서 일했었어요
    그 친구들을 비하하는거 아니니 이해해주세요
    출근한지 일주일 안되었을때
    한 친구가 그러네요
    어제 사장님이 죽었다고..
    계속 아팠는데 어제 죽었대요. 잘 있으라 했다고..
    아..그래요?...안되셨네요...
    전 그 시설에 거래하거나 봉사때문에 자주 뵙는분인줄 알았어요
    근데 묻지도 않은 얘기를 계속 하는데 점점 이상해지는거예요ㅎ
    뺨을 때렸네 물을 뿌렸네 횡설수설..
    그 주 주말에 드라마 재방 보며 알았잖아요
    사장님도 뺨맞은 머리 긴 아가씨도 물 뿌린 무서운 언니도
    모두 드라마속에 있었어요ㅎ
    배우이름도 극중이름도 드라마 제목도 기억못하니 쏙 빼고ㅎ
    지금 기분도 그렇군요ㅎ

  • 19. ㅇㅇ
    '18.11.4 10:18 AM (221.154.xxx.186)

    이분, 뭔가 분위기 으시시 해요.

  • 20. 그냥
    '18.11.4 11:06 AM (1.237.xxx.156)

    자기방에서 일어나는,읽은,생각한 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히키코모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518 미드 굿와이프 좋아하시는 분들만요~~ 5 2018/11/07 1,742
871517 재택하다가 새로운 직업 나가시겠어요? 43 ... 2018/11/07 4,195
871516 은행 일에 서툴러요 2 은행 2018/11/07 1,788
871515 주부인데 식탐이 늘어요 3 Dd 2018/11/07 2,157
871514 '삼성바이오 가치 5조 원 뻥튀기'.이재용 승계 '정조준' 6 게시판 난장.. 2018/11/07 961
871513 양진호 고향 ???? 2 ㅇㅇ 2018/11/07 4,158
871512 갱년기- 장점도 있네요.^^ 11 어멋. 2018/11/07 6,316
871511 숙명 현경용 57 .. 2018/11/07 20,280
871510 상해사고 났는데 가해자가 돈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1 ... 2018/11/07 1,417
871509 짝사랑의 비애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노래는 없을거 같애요 7 tree1 2018/11/07 3,239
871508 어준이연합이 꺼낸 키워드 '문재인탄핵' 46 .... 2018/11/07 2,189
871507 엘지 드럼세탁기 9키로와 통돌이 15키중에서 고민이예요 5 세탁기 2018/11/07 3,411
871506 초 6 아이 왕따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 ... 2018/11/07 4,129
871505 올해 꼭 헨델의 메시야 공연을 보고싶어요 2 자유부인 2018/11/07 485
871504 뒤돌아 보니 맘 편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7 너무슬퍼요 2018/11/07 1,849
871503 MB 사무실 임대료로 매달 1980만원씩 세금 지출중 4 ... 2018/11/07 1,532
871502 팬미팅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3 ... 2018/11/07 1,971
871501 파니니 그릴에 삼겹살 구워보신분 계세요? 냄새없이 굽는도구가 필.. 18 파니니 2018/11/07 2,988
871500 토지에서 가장 가슴아픈 캐릭터는 28 지금보니 2018/11/07 5,522
871499 제주서 숨진3살 여아 엄마 끝내 주검으로 ... 74 에고 2018/11/07 17,317
871498 부모님에게 예절교육하는 자식.. 23 hua 2018/11/07 5,705
871497 제가 김치찌개 먹고 하루종일 설사인데 왜그럴까요? 8 .... 2018/11/07 10,288
871496 어릴때 도둑으로 의심받은 기억 4 000 2018/11/07 1,672
871495 4년된 담금주 써도 될까요 초록맘 2018/11/07 440
871494 제가 지금 못참고 먹은 것.. 3 ㅡㅡ 2018/11/07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