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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매매 하는 여자들도 한심하네요..

.. 조회수 : 7,409
작성일 : 2018-11-03 12:06:11
그런곳 찾는 남자들은 일단 다 미친놈이구요.
그런곳 종사자들도 한심하네요.
제가 좀 알아보니 이혼녀들도 꽤 많고
조선족들도..
정신들좀 차리지..스스로 자괴감 안들까요?
뇌구조가 일반인들과 다른가..
IP : 183.101.xxx.11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3 12:08 P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

    돈이 최고라잖아요. 일반적인 일하는 거 말고 돈 벌려니 못할 짓이 없는 거죠.
    그리고 여자 말고 몸 파는 남자도 많아요.

  • 2. ...
    '18.11.3 12:14 PM (27.100.xxx.46)

    청소년들, 특히 가출한 애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 3. ..
    '18.11.3 12:17 PM (210.106.xxx.249)

    돈 쉽게 벌려고 하는거죠.
    돈이 최고인 세상의 부작용인가봐요.
    스폰서와 결혼한 이@@도 여신처럼 받드는거보면
    세상이 그런가보다 합니다.

  • 4. 결혼도
    '18.11.3 12:20 PM (112.145.xxx.133)

    매춘이죠 돈 받고 잠자리하고

  • 5. ..
    '18.11.3 12:24 PM (183.101.xxx.115)

    112.145정신차려요.
    꼬라지가 뭔지 다 보여요.

  • 6. ..
    '18.11.3 12:25 PM (183.101.xxx.115)

    몸파는 남자가 있다면 사는여자도 있다는건데
    도대체 제정신이래요!

  • 7. ...
    '18.11.3 12:26 PM (110.70.xxx.153) - 삭제된댓글

    냅둬요
    어쩌면 그들이 일반여성의 방패막이를 해주고 있는걸수도 있어요
    성병이 창궐한데도 그걸 감수하고도 임무?를 수행해 내잖아요
    일반인은 못하는걸 하고 있는거죠

    나이를 먹어보니까요
    남편이 월급만 가져다줬으면 좋겠고
    잠자리는 나가서 했으면 좋겠어요
    늙으니까 살 닿는것도 싫어요

  • 8. ..
    '18.11.3 12:31 PM (211.246.xxx.52)

    수치심의 정도도 여자 제각각인가보죠
    노가다처럼 있는 몸 쓰고 돈번다는 식으로 생각함

  • 9. ㅇㅇ
    '18.11.3 12:54 PM (175.223.xxx.172)

    여대생이 제일 많다던데

  • 10. 세계적으로
    '18.11.3 1:11 PM (223.38.xxx.16) - 삭제된댓글

    중국계가 많죠.
    조선족도 중국인이니...
    정조관념이란게 없어요.

  • 11. 여자들도
    '18.11.3 1:16 PM (103.252.xxx.142)

    강서구 신OO워에 사는 며느리 ,딸, 사위도 있는 나이 지긋한 여자?도 유부남 할아방 만나면서 생활비 받아가며 해외여행, 골프, 승마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에요. 그냥 그게 좋아서 그런대요.

  • 12.
    '18.11.3 1:50 PM (39.7.xxx.109)

    호프집 알바할때
    근처 오피스텔에서 필리핀등등 여자들 데려와서
    성매매시키던데
    새벽이라 밥 먹을 식당이없으니
    호프집와서 모듬쏘세지 15000원짜리를 인당 하나씩 먹이고
    손님기다린다고
    반도 못먹었는데 끌고 나가더라구요
    손님들 기다린다고 ㅜㅜ

    쏘세지를 밥대신먹다말고
    끌려나가는데 짠했어요

  • 13. ㅇㅇ
    '18.11.3 1:53 PM (223.62.xxx.86)

    맞아요.
    성매매 하는자나 공급하는 자나 한심하죠.

  • 14. 82에도 있어요.
    '18.11.3 2:30 PM (42.147.xxx.246)

    툭하면 썩을 몸뚱아리 이놈 저놈 하고 놀아나는 게 어떠냐고
    글이 올라오는데요.

    죽기도 전에 썩겠지만
    그런 정신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 15. ...
    '18.11.3 2:37 PM (218.147.xxx.79)

    개념 자체가 다른거죠.

  • 16. ..
    '18.11.3 2:58 PM (39.7.xxx.244)

    근데 웃긴건 술집여자들은 일반인에 대한 우월의식이 상당하더라고요. 남초커뮤니티 가면 가끔 술집여자 모인 까페글이 캡쳐돼서 돌아다니던데, 그들은 본인들이 일반인에 비해 외모도 훨씬 예쁘고 돈도 훨씬 많고 만나는 남자들도 다 사장님같이 상류층이라며 일반인 무시해요. 본인들을 연예인 정도로 생각하더라고요. 일반인들은 술집여자 하고싶어도 수준이 떨어져서 못하는 거라며.

  • 17.
    '18.11.3 3:08 PM (14.47.xxx.15)

    수요가 있으니
    공급도 있는거죠

  • 18. ...
    '18.11.3 3:38 PM (220.120.xxx.207)

    성매매하는 인간 쓰레기들 싸그리 배에 태워서 무인도로 보내버렸으면..
    동물의 왕국 만들어 그들끼리 잘살게요.

  • 19. ㅋㅋㅋ
    '18.11.3 5:03 PM (94.196.xxx.159)

    여기 남녀갈등 조장하러 또 글썻네
    밑에는 성매매하는남자들 나쁘다로 남성혐오더니 여긴 성매매하는 여자혐오?
    게다가 조선족까지 덤으로?

    유럽은 차별 증오 조장법도 처벌받는데..

    알바티납니다

  • 20.
    '18.11.3 5:15 PM (122.36.xxx.122)

    음 님의 남편이나 남자형제 혹은 아버지나 삼촌도 그런데 갔을 확률이 있어요

    어제 추적60분보니 대부분 남성들이 한번쯤 해봤다고 보는편이.. ㅠ

  • 21. ..
    '18.11.4 12:43 AM (183.101.xxx.115)

    나보고 알바라니..제 남편이 좀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봤어요. 남편도 못났지만 그런곳 종사자들도 못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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