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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옷 환불한다는글 있었는데

........ 조회수 : 5,699
작성일 : 2018-11-03 11:22:22

그런 경우가 종종 있나보네요

30넘는 패딩이라고 안 따뜻하다고

그런 사유로 환불이 가능한가요?

IP : 119.196.xxx.13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11.3 11:24 AM (175.223.xxx.242) - 삭제된댓글

    홈쇼핑 관계자말이 상상 초월진상자 많답니다
    생리혈 묻혀서도 반품하고

  • 2. ...
    '18.11.3 11:25 A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세상에 진상은 널렸고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 줄 몰라요

  • 3. 무슨말
    '18.11.3 11:26 AM (121.130.xxx.60)

    30넘는 패딩이 뭐예요?

  • 4. 원글
    '18.11.3 11:27 AM (119.196.xxx.135)

    안 따뜻한걸 증명하려면
    착용한걸 인정해야하잖아요
    환불한 경험이 있으니까 그러는거 아닐까요?
    k2던데 환불해주지 말아야죠 이건

  • 5. ...
    '18.11.3 11:29 AM (211.36.xxx.80) - 삭제된댓글

    이렇게 비싼 제품이 따뜻하지 않으면 말이 안 되는거 아니냐는 논리로 우기거나 애초에 택 안 떼고 입어보거나 택이 옷핀으로 쉽게 탈부착 가능한 제품도 있으니 안 입어본척 바꾸겠죠. 그런 사람들 때문에 운 나쁘면 남이 입고 바꾼 제품 사게 되는거고요.

  • 6. ...
    '18.11.3 11:29 AM (220.75.xxx.29)

    환불 아니라 교환할꺼다 하는 댓글이 더 어이없었어요...
    백화점에서 샀다 했으니 우기면 다 되겠지요.
    모르기는 몰라도 텍을 떼고 입었을텐데 뭐라고 핑계 대고 바꾸려는지...

  • 7. 옷은
    '18.11.3 11:31 AM (220.149.xxx.46)

    아니고 롯데제과 물류에서 근무하는 직원말 들어보면.

    거의 먹고 맛없다고 바꿔주라는 사람도 있다네요.

  • 8. ....
    '18.11.3 11:32 AM (112.186.xxx.8) - 삭제된댓글

    그 회사 대리점하는데요.
    택과 영수증 지참후 14일이내에 환불되요.
    주말에 입고 월요일에 반품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구입후 한번도 안입었다고 하더니 주머니에서 열쇠가 나오기도하고...
    뻔히 입은 티가 나는데 안입었다고 우기면 방법이 없어요

  • 9. 세상은
    '18.11.3 11:32 AM (220.149.xxx.46)

    진상대비비용 정상인이 내면서 살아가나 싶어요.

  • 10. 에너지
    '18.11.3 11:35 AM (119.69.xxx.230)

    그렇게 환불하거나 교환하는데 쏟는 에너지가 저는 아까워서 못할 것 같아요ㅋㅋㅋ 불량물건 받아서 환불하는 것도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내 시간과 노력을 써야 하는 게 피곤해요ㅜ

  • 11. 입고
    '18.11.3 11:38 AM (220.149.xxx.48)

    못 돌아다니게 택을 거대하게 등짝에 붙혀놓거나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12. 원글
    '18.11.3 11:41 AM (119.196.xxx.135)

    버젓이 입었다는데도 환불해주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리접 입장도 물론 난처하겠네요
    질문하신분..30만원이요

  • 13. ㅋㅋ
    '18.11.3 11:47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교환하려고 텍을 안떼고 다닌건지
    웃긴게 아주 당당하게 반품은 안할거고 교환은 한대요 사고회로가 이상해요
    교환은 입던거라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교환도 안됀다고 해도 듣지도 않고 계속 물어 보던데 그런 진상들 보면 모질이 같아 보여요

  • 14. dd
    '18.11.3 11:49 AM (61.253.xxx.109)

    저번에 빈폴레이디에서 구경하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아이보리색 니트티셔츠를 가져와서는
    환불 요청하더라구요.. 매니저가 매장에 있는 새 상품이랑 아줌마가 갖고온거랑 놓고 비교하는데
    목 부분이 눈에띄게 줄어 있었어요..세탁,드라이를 잘못했는지 암튼 매니저가 굉장히 난감해 하더라구요.
    근데 이 아줌마가 완전 상습이래요.. 뭐만 사가면 꼭 교환,아니면 환불하러 온대요..그것도 옷이 변해갔구요
    몇번입다가 그러는 완전 진상인거죠.. 제가 자주가는 매장이라 매니저를 알아요.. 이런경우 본인도 손해가
    많다고 하고, 안해줄수도 없고 본사에 넣어서 해결한다고 해요.. 그래서 그분오시면 판매하지 말라고
    ㅡ.ㅡ 암튼 요상한 사람 많습니다.
    ssf샵인가 거기도 아울렛 코너는 반품온 옷을 제대로 관리를 안하고 그냥 배송해서 ,옷에서 향수냄새
    난다고 후기도 있고,,,,,어후

  • 15. ...
    '18.11.3 11:58 AM (211.36.xxx.204)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렇게 들어온 제품 주로 인터넷으로 산 소비자한테 보내는 거 같더라구요. 판매자 입장에선 저럼하게 사니 좀 감수하라는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없는 판매루트 떼써서 사는 것도 아닌데 그런 제품 받으면 기분 확 상해요. 애초에 양심불량임 사람들이 없으면 일어나지 않을 일인데...

  • 16. ..
    '18.11.3 11:59 AM (211.224.xxx.142)

    저런건 약과. 온라인으로 산 경우는 환불 안해줄까봐 일부러 멀쩡한 제품을 손상한 후 불량품 왔다고 환불해달라 한대요. 그냥 멀쩡히 보내기라도 하면 좋은데 저렇게 손상해서 보내니 재판매도 안되고 돈도 환불해줘야하고 손해가 크다고 해요. 그래서 업체서 포장할때 cctv 달아 포장할때 모습을 일일이 다 찍는다고 하네요. 나중에 저런 경우 반박하려고요.

  • 17. 진짜
    '18.11.3 12:07 PM (180.224.xxx.210)

    쇼핑몰들 반품받은 옷 좀 그대로 팔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윗집 여자 생각납니다.
    거의 매일 쇼핑 다니고, 매일이다시피 택배가 도착했는데요.

    중요한 건 반품도 번번히 했어요.

    이유는 제품 하자.
    그 여자가 산 옷은 대부분 하자가 있댔어요.

    주로 안감이 뜯어져 있다든지 했는데요...
    어떻게 그 여자가 옷만 샀다 하면 죄다 옷이 그런지...
    물론 심증입니다만...본인이 훼손하지 않고서는 어찌 매번 그럴 수 있는지 나원참.

  • 18. ::41
    '18.11.3 12:08 PM (112.168.xxx.150)

    엄마가 홈쇼핑 반품 재포장 알바하시는데.
    여자들 욕해요 ㅎ
    깨끗한것도 점 있는데
    보통 장난아니라고요.
    개털에 막 어떤건 머리카락 천지에 ㅠ

  • 19. ....
    '18.11.3 12:28 PM (223.63.xxx.213) - 삭제된댓글

    전 그런 사람들 멋지고 현명해보이던데요

    막상 입어보니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반품하고 싶은데, 직원하고 실갱이하는거 무섭고 눈치보여서 가슴앓이만 끙끙거리는 사람들보단 철판 쫙 깔고 당당하게 반품 요구하는 사람들보면 자기주장 똑소리나고 자존감 높아보여요.

  • 20. ...
    '18.11.3 12:30 PM (223.63.xxx.213)

    전 그런 사람들 멋지고 현명해보이던데요 ?

    막상 입어보니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반품하고 싶은데, 직원하고 실갱이하는거 눈치보이고 진상될까 두려워서 옷만보며 가슴앓이만 끙끙거리는 사람들보단, 철판 쫙 깔고 당당하게 반품 요구하는 사람들이 자기주장 똑소리나고 자존감 높아보여요.

  • 21. 223 63 213
    '18.11.3 12:38 PM (49.142.xxx.181)

    아니 막상 입어보니 마음에 안들면 밖에 외출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번 입어만 보고 택도 떼지 않은 상태에서 반품히야죠.
    그리고 진상이 될까는 두려워해야 합니다. 철판을 왜 깔아요. 상식적으로 살아야죠.
    자기주장 똑소리나고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고 한심하고 거지같아요. 얼마나 돈이 없이 거지로 살았으면 그렇게
    경우가 없을까 싶네요.

  • 22. .....
    '18.11.3 1:00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223.63님 단지 입어보고 맘에 안들어 반품하는거라면
    직원과 실랑이 할일도 없는거에요 .
    자존감을 엉뚱한곳에 가져다붙이지 마세요.

  • 23. 자존감?
    '18.11.3 1:46 PM (39.7.xxx.85)

    자존감이 기분나쁘겠네요
    저 저 웟분은 무개념진상과 자존감도 구분못하나봐요

  • 24. ...
    '18.11.3 2:08 PM (211.36.xxx.16) - 삭제된댓글

    ㅋㅋ 223님 같은 분이 많으니 이 사회에 진상도 많은 거겠죠. 하면 되는데 못하고 내 이득 못찾아 먹으면 바보다.

  • 25.
    '18.11.3 2:26 PM (222.237.xxx.101)

    223.63 같은 인간들이 저런 진상짓 하면서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하나보네요.
    기가막혀서 원 ... 자존감 당당을 엇따 갔다 붙여요
    에효. 저런 사람들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들이 손해보는 거에요.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뭐래니 ㅉ

  • 26. 333222
    '18.11.3 2:33 PM (223.62.xxx.92)

    진상이 자기 질났다고 큰 소리 치는 글 하나 있네.
    사회악이오.

  • 27. ..
    '18.11.3 2:48 PM (211.224.xxx.142)

    223.63글보니 진상들이 저런 생각으로 그렇게 행동하는건가봅니다. 나 자존감높고 똑소리나는 사람이야

  • 28. ...
    '18.11.3 4:23 PM (182.211.xxx.189) - 삭제된댓글

    매장에서 어떤 여자가 밝은색 코트 환불해 달라고
    점원이랑 얘기하는데
    옷에서 향수냄새나고 입은흔적 있는걸 교환해달라고
    교환 안해주면 고소한다고
    자기가 누군줄 안냐고
    남편이 범조인이라고 ㅍㅎㅎㅎ
    세상엔 진상이 참 많더군요
    환불 받을거면 입지를 말아야지
    그러고 다니면 안챙피한가

  • 29. ...
    '18.11.3 4:33 PM (182.211.xxx.189) - 삭제된댓글

    저위에 223.63
    몰상식을 자존감과 현명이라니..

  • 30. ...
    '18.11.3 5:01 PM (182.211.xxx.189) - 삭제된댓글

    저위에 223.63
    자존감 높은 사람은 그런 진상짓 안한답니다
    그런 사람들 자존감 되게 낮을거에요
    보통 상습일텐데
    새옷은 입고싶고
    돈은 없고
    수단방법 안가리고 그러는 걸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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