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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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계악직은 경력으로 어떤가요?
1. ㅁㅁ
'18.11.3 8:24 AM (49.196.xxx.147)저 산후육아 나왔다 파트 타임 전환하고 제 자리에 들어오신 분 일도 잘하시고 회사 일도 늘고 해서 4년 째 잘다니시고 있어요. 보통 잘하면 연장하고 자리 만들어 주려하죠.
반면에 계약직이라고 아무것도 안하는 직원 정말 별로이구요2. ..
'18.11.3 8:27 AM (14.40.xxx.105)정말요? 그럼 그런 경우 주위에서 본 사람이 면접관이면 계약 연장이나 정규직 안된게 일 잘하진 못 한 거로 보일 수도 있겠네요;
3. ㅇㅇ
'18.11.3 8:48 AM (221.147.xxx.10)오랜기간 계약직으로만 옮겨다녔으면 그런 인상을 줄 수도 있지만 신입이라면 업무경력을 위해 계약직으로 일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4. ..
'18.11.3 8:50 AM (14.40.xxx.105)네. 두분다 감사합니다.
5. ...
'18.11.3 9:30 AM (222.111.xxx.182)예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파트타임 알바로 일하셨던 분이 계셨는데, 사람이 소탈하고 일을 차분히 잘하셨어요.
파트타임 알바였어도 다른 사람들과 무난히 잘 어울리시고 자기 일 아니어도 가벼운 일들은 잘 도와주고 잘 어울렸어요. 다른 팀 사람들하고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팀원들도 회식이나 사소한 것들을 그분까지 챙기게 되었고 출산 휴직하는 분 자리에 단기로 계약직으로 채용해서 또 잘 다니셨어요.
그러다 제가 퇴사하게 되어서 난 자리에 정직원으로 채용되서 들어오셨어요.
정식 채용공고가 나가긴 했는데, 이미 업무 잘하는 건 증명했고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니까 다른 이력서 낸 분들이 아주 탁월하지 않는 이상 이분을 뛰어넘기가 쉽지 않았죠.
내정은 아닌데 거의 내정같은 상황이 되어버린 셈...
아마 그분이 다른 회사에 지원한다해도 추천서 부탁하면 거절하지 않고 추천서도 써줄만한 사람이었을걸요?
계약직이라도 열심히 해서 좋은 인상을 남기면 좋은 기회가 더 많이 옵니다.
단순히 경력만 생각하실 일이 아니니 오는 기회는 언제나 열심히...6. 위의분들
'18.11.3 9:32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위의 분들 말씀 모두 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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