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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를라 브루니, 직접 보신분 없나요~~

한국왔다는 조회수 : 4,946
작성일 : 2018-11-03 02:24:33
배철수 음악 캠프에 나온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사생활은 충격적이라는데, 여럿 홀리겠구나 싶던데
직접 보신부우우운분, ㅎㅎㅎ
어땠나요?
키 크고 스타일이 멋지겠구나 싶던데
IP : 59.15.xxx.22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 2:39 AM (108.41.xxx.160)

    영어로 카알라 부르니
    카를라는 불어 발음인가요?
    제 취향은 아니라서...
    여럿 홀리는 건 모르겠고
    배우 모델 가수 다 할 겁니다.

  • 2. ...
    '18.11.3 2:40 AM (108.41.xxx.160)

    했을 겁니다.

  • 3. 와사비요네즈
    '18.11.3 2:44 AM (122.35.xxx.36)

    저 오늘 경희대 공연 다녀왔어요!
    악수도하고 같이 사진도 찍고.
    음색이야 유명하죠 정말 좋더라구요.
    특히 기억에 남는건 긴 팔다리와 손가락으로 살랑이던 몸짓이예요.
    엄청 매력적이였어요
    직접 만나보니 매너도 참 좋았고..
    같은 여자임에도 흠뻑 빠져 집에와서도 카를라브루니 음악 듣고있어요.

  • 4. 카를라
    '18.11.3 3:10 AM (95.244.xxx.148)

    카를라 부르니는 이탈리아 태생이니 이탈리아어로 카를라가 맞아요. 아버지쪽이 토리노 지역 유대계(카톨릭으로 개종) 엄청 부유한 집안이에요. 7살때 파리로 이사갔다 학창시절은 스위스 사립학교 다녔어요. 모델로 시작했으니 매력은 엄청나겠죠

  • 5. 복받은여자
    '18.11.3 3:58 AM (94.196.xxx.159)

    직접본적은 없고 티비에서 본적인는데
    정말 다가진여자더라구요.

    이탈리아계 극장경영하는 귀족 가문에서 막내딸로태어났는데,
    엄마가 극장에 다른남자랑 바람나서 혼외자로 태어났는데 아버지가 그냥 자기자식처럼 입양해서 키워서 형제자매랑도 사이가좋고
    공부하다가 20살에 패션계 모델로 입문 이브생로랑의 주요모델로 화려한 경력을 쌓고
    카르라가 웃으면서 인터뷰하기를
    "모델일은 별 특별한 공부를하지않아도 쉽게 입문하는게 좋았다"

    에릭 클랩톤이랑도 사귀고 아들은 유명한 철학자 사이에서 낳았죠.
    모델 은퇴하고는 음반냈는데 그것도 대박나고
    가수로도 성공

    니콜라사코지 대통령때 현직대통령과 결혼해 영부인됨
    종종 영화 카메오출연 미드나잇파리에 로뎅박물관 해설사로 나왔어요
    딸은 대통령사이에서 낳고

    지금은 카를라 재단 만들어서 그냥 잘먹고잘사는중
    하고싶른 노래하고
    친아빠도 만나고
    아이는 유명철학자 정치인 사이에서 좋은 유전자로 택해낳고
    하는모델 가수 일마다잘되고
    담배피고 하고싶은고 다하고 살고

    성격시원시원한거같아요.

  • 6. 성형수술
    '18.11.3 4:52 AM (87.164.xxx.231)

    실패해서 좀 선풍기 아줌마 삘이 나는데
    젊었을 때 매력이 장난아니었죠.
    노래도 잘하고 외국어도 잘하고
    다 가진 여자 맞는데 사생활이 비극이라.

    제일 친했던 남동생이 동성애자였는데 자살하고
    늙은 교수랑 동거하다 그 교수 친아들과 바람나 아들 낳고
    그 남자랑 헤어지고 당시 현직 대통령이던 싸꼬지와 결혼
    딸 낳고
    영화보다 더 파란만장한 인생이죠.

  • 7.
    '18.11.3 5:52 AM (122.37.xxx.188)

    댓글 보니 같은 인생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볼수 있네요

  • 8. 남동생?
    '18.11.3 6:17 AM (94.196.xxx.159)

    자살한남동생은 친남동생말하는건가요?

    오빠 언니 다음으로 태어난막내로알고있는데
    큰오빠가 에이즈로 죽었어요.

    자매가 나란히 언니는 영화감독이라 오빠를기리는 영화하나 만들고 카를라는 노래를 하나만들엇더라구요.

  • 9. 앗 실수
    '18.11.3 6:21 AM (87.164.xxx.231)

    남동생 아니고 오빠고 자살이 아니라 에이즈네요.
    헷갈렸어요.

  • 10. 스탠바이유어맨
    '18.11.3 7:34 AM (68.129.xxx.133)

    https://youtu.be/02EGHkVR4-8

    음색 아직도 좋네요.

  • 11. 16분부터노래
    '18.11.3 7:41 AM (68.129.xxx.133)

    https://youtu.be/953Ml2313xM

    즐겁게 들으실 수 있을듯!
    김창완씨도 같이 기타반주

  • 12. 한창 모델이었을때
    '18.11.3 8:45 AM (119.198.xxx.118) - 삭제된댓글

    도람뿌랑도 잠깐 . . .

  • 13. 데미지
    '18.11.3 9:22 AM (211.227.xxx.137)

    영화 데미지가 떠오르네요. 사르코지는 윽~

  • 14. 카를라 브루니
    '18.11.3 10:01 AM (124.56.xxx.35)

    예쁘긴 해요 분위기도 있고
    근데 나이들어갈수록
    얼굴이 만화영화에 나오는 마녀상으로 좀 변해가는듯...

  • 15. 오래전부터
    '18.11.3 10:26 AM (180.70.xxx.78)

    좋아하는 불어 음반이 있는데 그 곡 가수가 카를라 부르니였어요. 정말 노래 음색 다 좋아서 가을 겨울에 즐겨 들어요. 알고보니 영부인에 모델에 엄청난 인물이더군요.

  • 16. 카를라
    '18.11.3 10:54 AM (175.119.xxx.48)

    대단한 여자죠.
    트럼프,사르코지, 세계정상급 거물들과의 끊임없는 스캔들.
    우스갯소리로 카를라 만나야 대통령한다는 소리도 있었고요.

    소피마르소처럼 눈매가 동양스런 느낌이 있어요.
    몸매도 너무 아름답고..

    영부인자리에서 내려와 사교계 뜸해져서 한동안 우울증 왔다하더니
    요새인스타보니 조용히 잘살고있더군요

  • 17. wisdom한
    '18.11.3 11:47 AM (116.40.xxx.43)

    마녀 얼굴.
    모델 때는 몸매 얼굴 다 이쁜데 지금 마녀 얼굴

  • 18. 악녀이기도 하지만
    '18.11.3 7:24 PM (124.58.xxx.221)

    세상을 다가진 여자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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