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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sk 마지막 홈런 두 선수는 그 순간의 환희로 평생 살겠죠?

부럽다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18-11-02 23:52:55
운동장을 덮친 모든 사람의 그 환호 감동 기쁨이
평생 잡아줄것 같아요

저도 그런 순간이 있었으면 ,, 부러워요
IP : 211.44.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1.2 11:53 PM (27.35.xxx.162)

    투수는 트라우마 생길듯..
    거의 울기 직전

  • 2. 박병호
    '18.11.2 11:56 PM (211.44.xxx.57)

    박병호도 홈런 칠 때 고맙더군요. 이제 벗어나겠구나
    싶어서요. 어떻게 0.1도 아니고 0.01까지 타율이 내려갔을까요?
    넥센 팬 우는 모습 보여주는데 ㅎㅎ.
    여튼 오늘 두 팀 맛졌어요.

  • 3. ㅇㅇ
    '18.11.2 11:58 PM (125.180.xxx.185)

    에스케이팬이어서 넘 좋았지만 마지막에 신재영선수 우는데 채병용선수 생각나기도 하고 넘 짠했네요.

  • 4. ㅎㅎ
    '18.11.3 12:52 AM (61.47.xxx.38)

    그동안 한동민이 맘고생많이했죠..
    김강민. 저흰 응원했고요.. 고참이 해주니. 기분좋네요..
    최향~~ 오늘 대타로나와서 자기몫해주고. 오늘 선수들 안잊혀질듯

  • 5. ,.
    '18.11.3 1:37 AM (211.178.xxx.54) - 삭제된댓글

    홈런두방 연속으로 맞고 경기 내준 신재영은요..
    넘 불쌍 ㅠㅠ
    우는거 보니 넘 맘아팠어요.

  • 6. ,.
    '18.11.3 1:38 AM (211.178.xxx.54)

    오늘 sk경기는 김강민이 지배했음.ㅎㅎ
    신재영 넘 짠... ㅠㅠ

  • 7. 마지막
    '18.11.3 8:13 AM (121.174.xxx.203)

    넥센 응원했는데 마지막 고비를 넥센은 항상 못넘기네요
    하지만 어제 경기는 너무 극적이고 재미있었어요
    전 당연히 sk 가 이길 줄 알고 잠시 다른 프로 봤는데 그사이 박병호의 극적인 홈런으로 동점이
    되었다고 해서 끝가지 봤어요
    두팀 선수들 다 열심히 잘 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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