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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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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노 나나미 대단한 여자네요????

왜지워? 조회수 : 3,742
작성일 : 2018-11-02 21:39:36
나이 오십에 책 썼대요....하는 글이 저녁 때 있었는데
시오노 나나미의 왜곡된 역사관에 관해 팩트로 때리는 댓글이 아팠는지 지웠네요.
시오노 나나미는 전범국가 일본이 강제로 행한 위안부 문제를 왜곡하고 덮으려는 후안무치 일본인 중 하나일 뿐이예요.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할머니들의 증언을 두고 쓴 이 글은, 한마디로 할머니들 얘기는 나쁜 짓을 한 자가 자기합리화를 위해 저지른 일종의 자기기만, 심리적 방어기제가 만들어낸 허구(거짓말)일 뿐 사실이 아니란 얘기다.....

.....시오노는 아사히 관계자들과 위안부 강제동원 사실을 인정하고 사죄한 ‘고노 담화’ 발표에 관여한 자민당 정치인들을 국회 청문회에 출석시켜 텔레비전으로 생중계하라고 했다. 특히 미국 내 여론 동향에 신경을 쓴 시오노는 네덜란드 여성들의 일본군 위안부 강제연행 사실을 거론하면서 “이 얘기가 퍼지면 일본은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며 정부에게 재조사하라고 촉구했다. 마치 거짓말에 놀아나 억울하다는 듯이......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culture/book/655802.html#cb#csidxc72ed7c734dd82983db...

역사의 진실 보다는 편의에 맞춘 왜곡과 돈벌이에만 인생을 바치는 일제 이야기꾼이예요.
삭제한 원글 말처럼 오십에 펜를 든것도 아니고(사실: 이태리서 빌빌거리면서 어학연수 핑계로 오육년 놀다 일본 가서 책 쓴게 41세 때였음), 역사따위 돈벌이용 썰 풀이 소재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하는 인간입니다.

대체 이 자가 뭐가 그리 대단한지? 의견 좀 듣고싶었는데 안타깝게도 글을 지웠네요.


IP : 223.33.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벽2시
    '18.11.2 9:41 PM (58.140.xxx.99)

    극우에요 나쁜x죠

  • 2. 백인 미남에
    '18.11.2 9:42 PM (175.223.xxx.129)

    환장한 일본 꼴통 금수저 왜그렇게 빨아주는지 노이해에요

  • 3. 웃기죠
    '18.11.2 9:42 PM (112.145.xxx.133)

    일본 귀족 집안 딸이잖아요 뼈속까지 지배자 마인드일듯요

  • 4. ㅇㅇ
    '18.11.2 9:42 PM (220.93.xxx.191)

    예전에 읽었지만 뭘 그렇게 대단하게 여기는지 알수 없는 여자에요.

  • 5. ㅇㅇ
    '18.11.2 9:54 PM (180.64.xxx.27)

    역사가의 저명함을 등에 업고자 안달이 난 소설가에요
    그런데 책은 역사서로도 소설로도 좋은 평가는 못받을 수준이라
    소재 잘 잡은 수필가로 봐야되는데
    시기와 운이 좋아 과대평가 된 사람이에요

  • 6. 여러번읽으면
    '18.11.2 9:56 PM (121.147.xxx.175)

    저도 시오노나나미할매가 뼛속부터 우익마인드인거 인정하는데요
    로마인이야기가 왜 이렇게까지 스테디셀러인지
    여러번 탐독해보면 이 여자 필력에 감탄밖에 안나와요

  • 7. 그 필력도
    '18.11.2 10:06 PM (223.33.xxx.22)

    번역자 덕분이라면서요.
    번역이 원본보다 훨씬 잘 되서 잘 읽히는 책으로 유명하죠.

  • 8. 일본내
    '18.11.2 11:02 PM (163.209.xxx.25)

    성실함은 인정해야 할듯 하더군요.
    매일 매일 꾸준히 글을 쓴다고.

    일본 국내에서도 시오노 나나미에 대한 의문의 소리가 있어요.
    시오노가 남편 만나서 아들 낳기 전까지 이탈리아에 지내던 비자 문제등
    뭔가 의심적은 부분이 많아요.

  • 9. 일본내
    '18.11.2 11:03 PM (163.209.xxx.25)

    시오노는 일본 귀족 집안 딸 아니예요. --;;

  • 10. iii
    '18.11.2 11:31 PM (110.70.xxx.223)

    옛날 학교다닐때 여름방학을 로마인이야기 읽느라 반납했던 기억이 있는데... ㅠㅠ 작가가 지탄받고 있었는지는 몰랐어요. 좀 자세히 알고 싶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참 이럴때면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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