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3 딸 남자친구 고민 이에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남학생이 마음에ㅣ들었는지 사귀기로했데요
딸성적은 전교에서 3~5 프로안에들어요
저희집은 개천이에요 ㅜ
정말 울딸은 개천에용이안나온다지만 용으로키우고싶어요
곧 기말시험인데 딸은 어제1시간동안 그남자아이랑 통화했어요
전에 그 남자아이본적있는데 눈웃음이 참이쁜 요즘애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였네요
친구들이 울애랑그남자애링 쌍둥이 처럼 닮았다고 성격도닮았데요
얘네들이 서로 넘 좋아하는것같아요
빠져버린듯
이과정에서 제가 넘간섭하면
안되겠죠?
딸은 자기 스스로 잘하는스타일이에요
공부해라 잔소리해본적이없네요
넘 터치하는거싫어해요
1. ..
'18.11.2 9:42 PM (180.230.xxx.90)제가 엄마라도 걱정되죠.
고1 제 아이 친구들 중에 중1때부터 사귀는 애들이 있어요.
남자아이는 영재고 가고 여자아이는 전사고 다녀요.2. ㅇㅇ
'18.11.2 10:05 PM (121.186.xxx.195) - 삭제된댓글어차피 자기주관 있는애들은 알아서 컨트롤하더라구요
제가 아는애들 중1부터 6년동안 일주일에 두세번씩 만나고 하루에도 문자 수십통씩 한다고 부모들이 걱정했는데
둘다 의치한갔어요
내년 3월 모의고사까지 성적보고 정신 못차린다싶으면 그때 뭐라하셔도 늦지않아요3. 무명
'18.11.3 6:06 AM (211.177.xxx.33)차라리 통화하는게 낫습니다.
통화 한시간하고 다른 시간에 집중해서 공부하는게
통화 안하고 "얘는 왜 연락이 없나 나 좋아하는게 맞나"라고 계속 고민하는거 보다 효율적입니다
원래 잘하는 아이면 절제나 집중력이 다른 아이들보다 우수할테니 아이를 믿어주시고
아이가 사귀는거 자체는 인정해주시되
정도가 지나치다 싶음 한번씩 얘기해주세요.
티비를 본다거나 게임을 한다거나 하는것도 허용되는 선이 있잖아요. 마찬가지 아닐까요.4. 이글보니
'18.11.3 1:01 PM (118.37.xxx.170)생각나는 지인이 있어요 남여공학 고교에 다녔는데 지인집은 딸만둘인데 작은딸이 고교때부터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나이가 들어서 결혼할 나이가되니 여기저기 선을 보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는 헤어졌나?
그러더니 결혼은 고교남자 친구하고 하데요 그럼 머하러 여기저기 선보러 다녔는지 중매장이가 욕많이
햇어요 응큼한 년들이라고 여러명하고 선을 봤거든요 중매장이가 돈을 못받아서 그랬을까요?5. 윗에분
'18.11.3 4:59 PM (118.38.xxx.74) - 삭제된댓글뭔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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